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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라남도 일자리 추경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추경 예산안을 편성해 각각 시의회와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광주시는 당초 예산보다 4천6백62억 원을 증액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고, 전라남도는 3천2백85억 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시*도는 청년 일자리 인프라 구축과 호남권 직업체험센터 구축 등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7일 -

'짜릿한 손맛' 민어 낚시 장관
◀ANC▶ 여름철 대표적인 바다 보양식으로 꼽히는 물고기가 민어인데요. 요즘 남녘바다는 여름철 최고 어종인 민어를 잡으려는 낚싯배들이 몰려 장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이른 아침, 전남 해남의 어란마을 앞바다. 수심 10미터 이내의 물목을 차지한 선박들이 서둘러 낚시대를 내렸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7일 -

'5일장'이 달라진다
◀ANC▶ 대형마트로 고전을 면치 못하던 5일 전통시장이 변신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옛 재래 시장의 멋은 그대로 두되 시설 현대화와 가격 차별화를 통해 고객 확보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초가 지붕으로 깨끗하게 단장한 옛 대장간이 손님들을 맞이합니다. 갈수록 찾기 힘든 뻥튀기 가게도 시장...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7일 -

김대중 대통령 섬고향, '삼도대교' 개통
◀ANC▶ 고 김대중 대통령의 고향 섬마을의 숙원사업이었던 연도교가 계획한 지 17년 만에 완공됐습니다. 하의도와 상태도, 하태도가 과거 하나로 묶여 '삼도'로 불렸던 의미를 담아 '삼도대교'로 이름지어 졌습니다. 신광하 기자입니다. ◀END▶ ◀VCR▶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섬 고향마을 주민들의 소망이 마침내 이뤄...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7일 -

김대중 대통령 섬고향, '삼도대교' 개통
◀ANC▶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 마을 주민들이 숙원을 풀었습니다. 김 전 대통령 생가가 있는 신안 하의도에서 인접 섬인 신의도를 잇는 연도교가 계획한 지 17년만에 완공됐습니다. 신광하 기자입니다 ◀END▶ ◀VCR▶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섬 고향마을 주민들의 소망이 마침내 이뤄졌습니다. 지척인데도, 배로만 오가...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6일 -

도내 해수욕장 안전대책 추진..내달 7일부터 개장
전남지역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환경조사와 안전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해수욕장 수질조사와 백사장 오염도 조사를 실시하고, 개장에 맞춰 안전요원과 구조인력 340여 명을 배치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올 여름 전남지역에서 운영되는 해수욕장은 12개 시군, 53곳으로 다음 달 7일부터 순차...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5일 -

]여수에서 익사사고 잇따라 발생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여수시 돌산읍의 한 해변으로 피서를 왔던 6살 고 모 양이 바다에 빠져 구조됐지만,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어젯밤 9시 40분쯤 여수시 남산동 인근 바다에 55살 임 모 씨가 빠져 숨지는 등 이른 더위 속에 수난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4일 -

폭염특보 해제, "그래도 더워요"
◀ANC▶ 6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 광주*전남은 폭염특보는 해제됐지만, 여전히 무더웠습니다. 바다와 도심에서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더위를 잊는 시간들이 이어졌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SYN▶ 앞으로 다가올 한여름이 걱정될 정도로 더위의 기세가 거셉니다. 문을 본격적으로 열기도 전에 바...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4일 -

무안국제공항, '러시아 노선*운임 할인' 활로 모색
사드 파문 이후 중국 관광객의 발길이 끊긴 무안국제공항이 러시아 노선 취항과 운임 할인 등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다음 달 말부터 한 달동안 무안공항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을 잇는 부정기 노선을 취항한 뒤 승객 수요 등에 따라 추가 운항을 마련할 계획이며, 러시아의 한 항공사에서도 무안공항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4일 -

죽산보 녹조 재확산..수질예보제 관심 단계
영산강 죽산보 수질예보제 관심 단계가 해제된 지 9일만에 다시 발령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 22일 오후 영산강 죽산보에서 무더위와 가뭄 등으로 인해 남조류 개체수가 1리터당 1만 4천 20셀로 급증했다며 수질예보제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죽산보에서는 지난 8일 올여름 처음으로 수질예보제 관...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