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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순 '슈퍼문', 해수면 높이 상승 주의
오는 14일 달과 지구의 거리가 가까워져 보름달이 가장 크게 보이는 '슈퍼문'이 뜰 예정인 가운데 해수면이 최고조로 상승하고, 조차가 크게 발생할 전망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14일 고흥 등 남해서부와 진도와 제주 지역 등의 해수면 높이가 지난달 대조기보다 최대 6센티미터 높게 나타날 것으로 보고, 해안가 지역...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광주시*전라남 내년 예산안 의회 제출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각각 시*도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광주시의 경우 내년 예산안은 4조416억 원, 전라남도는 6조3천735억 원으로 올해 예산보다 소폭 줄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특별회계로 운영되던 지역개발기금이 내년부터 일반기금으로 전환된 데 따른 것으로 실질적인 예산은 늘었다고...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한컷뉴스] ACC*담양, 업무협약 맺다 外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담양군이 지역사회 문화 발전을 위한 교류와 공동 콘텐츠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8) 장애인들로 구성된 영상동아리가 제작한 장애인 인식개선 뮤직비디오가 광주비엔날레 폐막식에서 시민참여프로그램 부문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보성군이 행복잇기 봉사단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이...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호남권 잡월드 국비 예산 삭감..차질 우려
호남권 잡월드 관련 예산이 국회 상임위에서 절반으로 삭감돼 사업 추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순천시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내년도 정부 예산 안을 심의하면서 호남권 직업체험센터 관련 국비 60억원 가운데 50%를 삭감한 29억원만 반영해 예결위로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이에 따라 시장과 시의원들이 나서 국...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기업의 책무 '실종'
◀ANC▶ 여수지역 관광 리조트업체들이 당초 시민들과 약속한 공익기부 약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기부금으로 추진하려던 지역 공익사업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집중취재, 김종태 기자입니다. ◀END▶ 지난 2천14년 12월 운행을 시작한 여수 해상케이블카 이 업체는 임시 운행 허가를 받고도 밀려드는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한컷뉴스] ACC*담양, 업무협약 맺다 外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담양군이 지역사회 문화 발전을 위한 교류와 공동 콘텐츠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8) 장애인들로 구성된 영상동아리가 제작한 장애인 인식개선 뮤직비디오가 광주비엔날레 폐막식에서 시민참여프로그램 부문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보성군이 행복잇기 봉사단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이...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순천.강진의료원 경영평가 최하, 원장 연봉 최고
순천의료원과 강진의료원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았지만 원장 연봉은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가 올해 실시한 도 출연기관 14곳에 대한 경영평가 결과 순천의료원과 강진의료원이 최하위 수준인 '라 등급'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진과 순천의료원장의 연봉은 1억4천200여 만원으...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김장용 수산물 원산지 단속 실시
김장철을 앞두고 김장용 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 위반 단속이 이뤄집니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은 오는 11월 25일까지 공무원과 특별사법경찰관 등과 합동으로 새우젓과 생굴 등 김장용 수산물을 판매하는 업소들을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합니다. 관리원은 또 외관상 국내산과 국외산의 구분이 어려워 소비자의 피해...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한국종합예술학교 강진분교 개원
강진에 한국종합예술학교 분교가 문을 열었습니다. 강진군과 한국종합예술학교는 오늘 업무협약을 맺고 옛 강진도예학교에 들어선 강진아트센터를 한국종합예술학교에서 맡아 문화예술 프로그램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 한예종 대학생의 현장 실습 장소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국립 한국예술종합학교는 1992년 전문예술인...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최근 5년 동안 광주전남 수능 부정행위자 48명
최근 5년 동안 수능 부정 행위자로 적발돼 무효 처분을 받은 광주전남 수험생은 48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형별로는 휴대전화 소지와 4교시 탐구영역 과목당 배정시간 위반, 감독관 지시 불이행 등의 순이었습니다. 수능 시험장 반입이 금지되는 주요 물품은 휴대전화와 디지털카메라, 전자계산기 등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