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적의 도서관, 도시 문화를 바꾼다"
◀ANC▶ 순천 기적의 도서관이 개관 13년을 맞았습니다. 순천 기적의 도서관은 이제 지역의 도서관 문화를 넘어 도시 문화까지 성공적으로 바꿔가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03년 11월 전국 처음으로 개관한 어린이 전용 도서관인 순천 기적의 도서관. 기적의 도서관은 현재 8만 5천...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2일 -

'특산빵' 인기몰이
◀ANC▶ 지역 특산품을 살려 개발한 이색 빵들이 요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관광자원으로도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국 생산량의 30%를 차지할 정도로 완도의 대표 수산물로 꼽히는 광어. 광어가 빵틀에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른바 황금광어빵. 이 빵을 개발...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2일 -

진도항 배후부지 석탄재 매립 포기
진도군이 진도항 배후부지 조성사업과 관련해석탄재 매립을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진도군은 토사 채취장 확보가 어려워 화력발전소 부산물인 석탄재를 매립토로 활용할 계획이였으나 환경 오염을 우려한 주민 반대에 부딪힘에 따라 순수 토사로 매립하기로 방침을 다시 바꿨습니다. 그러나 27만 세제곱미터의 토사...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1일 -

'특산빵' 인기몰이
◀ANC▶ 지역 특산품을 살려 개발한 이색 빵들이 요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관광자원으로도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국 생산량의 30%를 차지할 정도로 완도의 대표 수산물로 꼽히는 광어. 광어가 빵틀에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른바 황금광어빵. 이 빵을 개발...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1일 -

11월 중순 '슈퍼문', 해수면 높이 상승 주의
오는 14일 달과 지구의 거리가 가까워져 보름달이 가장 크게 보이는 '슈퍼문'이 뜰 예정인 가운데 해수면이 최고조로 상승하고, 조차가 크게 발생할 전망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14일 고흥 등 남해서부와 진도와 제주 지역 등의 해수면 높이가 지난달 대조기보다 최대 6센티미터 높게 나타날 것으로 보고, 해안가 지역...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1일 -

가을철 감염병 봄.여름에 많이 발생
가을철 감염병이 올들어 봄과 여름에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가을철 대표적인 감염병인 쯔쯔가무시 발생 현항을 보면 지난 해 3월부터 8월까지는 예순세 건이지만 올해 같은 기간에는 백서른다섯 건으로 두 배이상 늘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진 않았지만 폭염과 가뭄 등...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1일 -

광주시*전라남 내년 예산안 의회 제출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각각 시*도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광주시의 경우 내년 예산안은 4조416억 원, 전라남도는 6조3천735억 원으로 올해 예산보다 소폭 줄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특별회계로 운영되던 지역개발기금이 내년부터 일반기금으로 전환된 데 따른 것으로 실질적인 예산은 늘었다고...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1일 -

진도에 국내 최대 리조트 조성
◀ANC▶ 진도에 국내 최대 규모의 리조트가 들어섭니다. 걸림돌인 군사시설 문제가 해소되면서 올 연말내 착공할 예정입니다. 보도에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푸른 바다와 섬들이 그림처럼 펼쳐진 진도군 의신면 초사리. 삼면이 바다로 둘러쌓인 이 곳에 대규모 리조트가 들어섭니다. 콘도와 호텔, 공원 등...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1일 -

전남도, 완도- 광주 버스노선 실측
전라남도는 완도-광주 간 버스노선을 다시 측정합니다. 버스노선 실측은 어제(9일) 열린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안전건설소방위 이경동 의원이 완도-광주간 노선이 실제 허가노선보다 5킬로미터 가량 더 길게 반영돼 승객 한 명이 6백원 가량 요금을 더 부담한다고 지적한데 따른 것입니다. 서광산 나들목을 거치는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가을철 감염병 봄.여름에 많이 발생
가을철 감염병이 올들어 봄과 여름에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가을철 대표적인 감염병인 쯔쯔가무시 발생 현항을 보면 지난 해 3월부터 8월까지는 예순세 건이지만 올해 같은 기간에는 백서른다섯 건으로 두 배이상 늘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진 않았지만 폭염과 가뭄 등...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