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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5월 맞이 지역 축제 팡파르
가정의 달 5월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5월을 맞아 가족과 여행계획 세우는 분들 계실 텐데요. 전남에선 '함평나비대축제'를 시작으로, 5월 3일에는 더욱 다양해진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한 담양 대나무 축제가 열리고요. 5월 4일에는 차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보성 다향 대축제가 준비 중입니다. 5월 6일에는 동에 번쩍,...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30일 -

안탈리아 EXPO..한국정원 '호응'
◀ANC▶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리고 있는 정원박람회에서 한국 전통의 미를 살린 순천시의 한국정원이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박람회 첫 국가의 날 행사인 한국의 날 행사도 성공적으로 치러졌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꽃과 아이들'이라는 주제로 지난 22일 개막해 192일 동안 개최되고 있...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30일 -

모란 '사계절 감상한다'
◀ANC▶ 꽃 중의 꽃인 모란을 이제 일년 내내 감상할 수 있게 됩니다. 영랑생가 일대에 조성 중인 세계모란공원이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모란이 피기까지는' 영랑 김윤식 선생의 생가가 짙은 모란꽃 내음에 취했습니다. 붉고 새하얀 모란이 앞다퉈 꽃망울을 터뜨리고 '찬...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30일 -

모란 '사계절 감상한다'
◀ANC▶ 시인 김영랑의 시에서 모란이 피는 시기는 '찬란한 슬픔의 봄'이었죠? 앞으로는 일년 내내 모란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모란이 피기까지는' 영랑 김윤식 선생의 생가가 짙은 모란꽃 내음에 취했습니다. 붉고 새하얀 모란이 앞다퉈 꽃망울을 터뜨리고 '찬란한 슬픔의 봄'은...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9일 -

조환익 한전 사장 광주*나주 명예시민 된다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의 핵심시설인 한전의 조환익 사장이 두 지역의 공동 명예시민이 될 전망입니다. 광주시는 조 사장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기로 하고 시의회에 동의안을 제출했습니다. 조 사장은 지난 2012년 취임 뒤 한전 본사 이전과 에너지밸리 조성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한 공적을 인정 받아왔으며 이 공로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8일 -

해남*장흥서 철쭉제 잇따라 개최
봄이 절정에 달한 가운데 남도에서 철쭉제가 잇따라 열립니다. 오는 내일(29일)과 모레 이틀 동안 해남군 계곡면 흑석산에서 철쭉제가 개최돼 숲속의 라디오 스타와 키즈 페스티벌, 산신제, 우수영 강강술래,가요제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다음 달 8일에는 장흥 제암산에서 열리는 제26회 제암산 철쭉제에서는 제...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8일 -

연구개발특구 확대 등 상생 과제 추진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시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상생발전위원회를 열고, 네가지 과제를 새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시*도가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한 과제는 광주 연구개발특구를 남구 도시첨단산단과 빛가람혁신도시까지 확대하는 방안과 경전선 전철화 사업 조기 착수, 호남고속철의 무안공항 경유 등입니다. 상생발전위원...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8일 -

"환자와 있을 때 가장 행복해..."
◀ANC▶ 평생을 바쳐서 한센인들을 돌보다 홀연 고국으로 돌아갔던 수녀가 10년만에 소록도를 다시 찾았습니다. 80대의 할매 수녀가 된 이 분이 처음으로 언론과 만나 인생의 소회를 밝혔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20대 젊은 나이... 머나먼 타국, 자그마한 섬에 들어와 한센인들의 어머니로 살았던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7일 -

나주 혁신산업단지 분양 계약 잇따라 성사
빛가람 에너지밸리의 배후 산단인 나주혁신산업단지의 분양 계약이 잇따라 성사되고 있습니다. 나주시에 따르면 수도권 기업인 '동남'과 명하이테크 등 2개 기업이 만 3천여 제곱미터의 부지에 공장을 짓겠다고 분양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보성파워텍이 에너지밸리 1호 기업으로 착공식을 가진데 이어 남원터보원과 이우티...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7일 -

시군 공무원 전남도 전입 기피 현상 나타나
전남 일선 시군 공무원들의 전라남도 전입 기피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남 일선 시군에서 전라남도로 전입한 7, 8급 공무원은 2011년 82명에서 2015년 52명으로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고 있고 올해는 13명에 불과했습니다. 최근 6년 동안 전남도 전입자 가운데 권역별로 보면 전남 서부권이 전체의 64.2%로 가장 많았...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