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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선 폐선부지, 시민 공원 활용 방안 수립
전라선 철도 폐선 부지를 시민 공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수립됐습니다. 여수시는 옛 전라선 부지 가운데 여천역에서 둔덕동 주민센터 부근까지의 9.9킬로미터 15만여제곱미터 폐선부지에 푸른 숲이 우거진 공원과 자전거길을 조성하는 '뜨레 슬로파크 사업'을 추진합니다. 공원 조성비는 GS칼텍스 등 여수산단 6개사가 납...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3일 -

세계 책의 날, '도서 행사' 잇따라 열려
'도서관 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여수와 순천에서 책 관련 행사가 진행됩니다. 오늘(23) 순천시 신대지구 실내체육관에서는 도서관 전시와 체험, 작가와의 만남, 책 판매 등이 이뤄지는 '북 축제'가 열리고, 여수시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도 인형극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공연됩니다. 오늘(23)은 유네스코가 정...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3일 -

여수-제주 여객선 결항...이용객 불편
여수와 제주를 오가는 여객선이 결항하면서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일고속 측은 여수-제주 항로를 운항하는 여객선 '골드스텔라호'가 기관 수리에 들어가면서 오늘(23) 결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승객 150여 명은 완도로 이동해 다른 선박을 이용하거나 제주 방문 일정을 취소했고, 화물 수송에도 일...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3일 -

진도개에 맞는 훈련체계 확립해야
◀ANC▶ 천연기념물 제53호인 진도개도 마약과 폭발물 탐지견과 같은 특수목적견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다시 확인되고 있습니다. 진도개에 특화된 훈련체계를 마련하는게 게 숙제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찰 탐지견을 꿈꾸는 천연기념물 53호 진도개입니다. 코를 대고 냄새를 맡더니 깡...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3일 -

나주 인구 10만 명 회복..빛가람도시 '덕분'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입주민이 늘면서 나주 인구수가 10만 명을 회복했습니다. 나주시는 시 청사 정문에 설치한 인구현황판 앞에서 기념행사를 갖고 인구 10만명선 회복을 주민들에게 알렸습니다. 10만번째 전입 주민은 빛가람 혁신도시에 둥지를 튼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직원으로 확인됐습니다. 나주시 인구수는 지...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3일 -

다시 혁신이다
영호남의 지역사회 학자들이 나주 혁신도시에서 모였습니다. '혁신'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열었는데요, 혁신도시를 조성한 이유였던 '지방 혁신'은 지금부터가 시작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수도권에 밀집된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분산시키는 정책이 시작된 건 참여정부 때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생겨난...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3일 -

나주 인구 10만 명 회복..빛가람도시 '덕분'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입주민이 늘면서 나주시 인구가 10만 명을 회복했습니다. 나주시 인구가 10만 명을 넘어선 것은 지난 2004년 이후 12년만으로 나주시는 이를 기념해 청사 정문에 인구 현황판을 설치하고, 주민들에게 인구 10만 명 회복 소식을 알렸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2일 -

다시 혁신이다
(앵커) 영호남의 학자들이 빛가람도시에 모여 '혁신'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열었습니다. '지방 혁신'은 지금부터가 시작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수도권에 밀집된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분산시키는 정책이 시작된 건 참여정부 때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생겨난 지방 도시의 이름을 혁신도시라고 이름 붙...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2일 -

담양 인문학 교육 특구 선포식 개최
담양군은 인문학 교육 특구 선포식을 열고 오는 2020년까지 5년동안 인문학 콘텐츠 개발과 인프라 구축 등 4개 특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가사문학과 정자문화, 대나무를 인문학과 융합해 지역발전의 활로를 찾겠다는 제안을 통해 담양군은 전국 최초로 인문학 교육특구로 지정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2일 -

"일방통행식 행정 않겠다"
◀ANC▶ 각종 개발 사업을 둘러싸고 행정과 시민사회의 찬반논란이 첨예한 갈등으로 장기화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최근 백운산 도로개설 사업에 대한 정현복 광양시장의 소통방식에 대해 신선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정현복 광양시장이 시민단체 관계자들과 해발 800미터 백운산 도...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