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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와우지구 공동주택용지 매각
광양시가 와우지구에 조성하고 있는 공동주택용지를 다음주(16)부터 공개경쟁 입찰 방식으로 매각합니다. 이번에 입찰이 실시되는 용지는 12만 8천㎡ 너비에 3,200여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서는 곳으로 최근 토지대금 납부기한이 12개월에서 36개월로 연장돼 매입자들의 부담이 줄어들었습니다. 광양시는 중마동 인구의 분산...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5일 -

순천시, 지역 대표 주전부리 선정
순천시가 지역의 대표 주전부리로 '갈대미인 찰빵'과 '순천김치 Go'를 선정했습니다. 순천시가 최근 지역의 매력적이고 특별한 주전부리 발굴을 위해 '순천 주전부리 경연대회'를 개최한 결과 지역의 대표 주전부리로 '갈대미인 찰빵'과 '순천김치 Go' 등 6종을 선정했습니다. 순천시는 이번에 선정된 주전부리를 문화의 거...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5일 -

오동도 열린관광지 조성
여수시가 지역 대표 관광지인 오동도를 모든 관광객들이 제약없이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관광지로 조성합니다. 여수시는 오는 10월까지 모두 3억2천여만원을 들여 오동도를 찾는 장애인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장애인 화장실을 개선하고 점자 가이드북을 새로 제작해 배포할 예정입니다. 또한 영.유아 동반가족과 어르신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5일 -

전남 지자체 재정여건 열악, 인건비도 충당 못해
전남지역 자치단체 상당수가 자체수입으로 공무원 인건비조차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공개한 2016년 자치단체 재정공시에 따르면 재정자립도가 가장 낮은 진도군은 자체수입이 131억원에 불과했지만 공무원 인건비가 355억원으로 지출이 두배 가까이 많았습니다.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15...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5일 -

한시간 빠른 보건소, 올빼미 민원실
◀ANC▶ 농어촌지역 공무원들의 업무시간이 바뀌고 있습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못박힌 업무시간은 주민들 역시 농삿일과 바닷일로 바쁠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이른 아침 무안군 보건소, 물리치료를 빨리 받고 일터로 돌아가려는 농민들의 진료 경쟁이 치열합니다. 해...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5일 -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주의보
올해 바닷물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예년보다 빨리 검출됨에 따라 수산물 안전관리가 강화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비브리오패혈증균이 일반적으로 해수 온도가 18도 이상 상승하는 5~6월부터 나타나 7~9월에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한다며, 오는 10월까지 수산물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4일 -

순천시, 금연구역 합동 지도.단속 실시
순천시가 오는 19일까지 관내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금연구역 합동 지도.단속을 실시합니다. 이번 단속 지역은 공공청사와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등이며 주요 점검 내용은 금연 표지판과 스티커 부착 여부, 흡연실 설치 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등 입니다. 특히 이번 단속은 순천시를 비롯해 전남도와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4일 -

천일염 채염 자동화 기계 470대 보급
염전에서 소금을 채취하는 채염 자동화 기계가 보급됩니다. 전라남도는 심각한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지역 천일염 생산업계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57억 원을 투자해 470대의 채염 자동화 기계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채염기는 천일염 생산과정에서 노동력이 가장 많이 들고 힘든 작업을 자동화시켜주는 장비입니...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4일 -

서울-제주 고속철도, 쟁점 추가 분석 필요성 제기
서울-제주 고속철도 건설 사업에 대한 쟁점을 더 구체적으로 분석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어제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물류학회와 문화산업학회 등이 주최한 서울-제주 고속철도 건설 과제와 전망을 주제로 한 토론회에서 안전성 쟁점으로 자동차 수송을 제한하는 방안은 수익성 측면에서 좀 더 검토해야 한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4일 -

봄꽃게 흉어에 가격상승 '금꽃게'
◀ANC▶ 알이 꽉 찬 봄꽃게는 다른 계절 꽃게보다 살이 단단해서 별미로 꼽히는데, 제철인 요즘, 도통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그나마 꽃게가 잘 난다는 진도해역에서도 양이 많지 않아 꽃게가 금꽃게가 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동이 틀 무렵, 신안군 우이도 해역. 15시간 동안 바닷속에 뿌려놨던...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