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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경쟁'보다는'동맹'
◀ANC▶ 지역마다 중국인 관광객 유치방안이 관광산업의 핵이되고 있는데요, 지자체간 서로 부족한 관광인프라를 보완해 보다 효과적으로 이들의 시선을 끌어보자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순천시가 최근 중국 관광객들을 겨냥해 제작한 관광 홍보영상 입니다. 지역의 명소와 문...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전남 수산물 생산 2조 원 육박.."제1의 수산도"
전남지역 수산물 생산액이 2조 원 돌파를 앞두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어업생산량이 지난 2014년보다 118만 톤 늘어난 129만4천 톤이며, 이에 따른 생산액은 전년보다 3.1% 늘어난 1조9천37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 생산액을 보면 김이 2천550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전복류와 넙치류가 뒤를 이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 -

3.1운동 그날의 함성 속으로
◀ANC▶ 3.1절을 맞아 광주전남 곳곳에서 독립만세운동 재현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그 날의 뜨거운 함성 속으로 함께 가 보시겠습니다. 김양훈 기잡니다. ◀END▶ EFFECT 33번의 종소리가 널리 울려 퍼집니다. 시민들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조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립니다. 학생들이 손에 손에 태극기를 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 -

300년 전 위용 되찾는다
◀ANC▶ 여수지역의 유일한 국보 진남관이 어제(29) 기공식을 시작으로 대대적인 보수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건물 전체가 해체복원돼 오는 2019년 말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들 앞에 서게 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너비 75m, 높이 14m에 거대한 기둥만 68개./// 국보 304호인 진남관은 현존하는 지방 관...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 -

상표권 보유 전남이 1위
(앵커) 중앙 정부가 발표하는 각종 경제 지표나 통계치에서 전라남도는 꼴찌나 하위권을 면치 못하는데 1등인 수치도 있습니다. 특허청이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상표권 보유 현황을 전수조사했는데 전라남도가 가장 많았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대나무의 고장 담양군이 개발한 '대숲맑은'은 이제 담...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9일 -

광양만권 지자체, 중국 관광객 유치 방안 모색
광양만권 지자체들이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힘을 합칩니다. 여수시와 순천시, 광양시, 전라남도는 내일(29) 광양 국제교류관에서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인 관광객 유치 공동마케팅 2차 회의'를 개최합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탈 패키지, 탈 호텔, 탈 명동'으로 변화하고 있는 중국인 관광객들의 추...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9일 -

진주-광양 간 철도 복선화 사업 순조
진주-광양간 철도 복선화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오는 7월 개통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호남본부는 토목 구조물 공사가 마무리 단계 있는 등 '진주-광양간 철도 복선화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면서 현재 91%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며 오는 7월 개통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진주에서 광양까...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9일 -

영광 법성~홍농간 도로 4차선으로 확장
한빛원전에서 사고시 대피로 역할을 하게 될 전남 영광의 법성~홍농간 도로가 4차선으로 확장됩니다. 영광군은 다음달 2일 법성면 화천리와 홍농읍 상하리를 연결하는 5.6 킬로미터 도로 구간을 기존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포장하는 법성~홍농 국가지원지방도 확포장 공사 기공식을 갖습니다. 그동안 광주에서 4차선 국도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9일 -

공유민박 허용..여파 우려
◀ANC▶ 제주지역에 숙박업소로 등록을 하지 않아도 자기 집을 관광객들에게 빌려줄 수 있는 공유민박이 허용되는데요.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공유경제를 새로운 산업으로 육성하자는 취지인데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공유민박이 가능한 곳을 소개해주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9일 -

서울대법 개정안 "수정 검토"
◀ANC▶ 서울대학교가 광양 백운산의 일부를 학술림으로 사용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개정안이 발의된 '서울대법' 내용대로라면 서울대가 백운산 학술림을 공짜로 가져갈 수 있게 돼 광양 지역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투명C/G) 최근 서울 관악 갑의 유기홍 의원은 '서울대법'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