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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경지면적, '논' 줄고 '밭' 늘어
지난해 전남지역의 경지면적이 축구장 천 5백 개 정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15년 경지면적 조사' 결과 밭의 경우 지난 2014년보다 천 629헥타르 늘었지만, 논은 2천 720헥타르가 줄어 이를 합한 전체 경지 면적은 천 91헥타르 감소했습니다. 한편, 전남지역은 국내 경지면적의 18.2%를 차...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9일 -

상표권 보유 전남이 1위
(앵커) 중앙 정부가 발표하는 각종 경제 지표나 통계치에서 전라남도는 꼴찌나 하위권을 면치 못하는데 오랜만에 1등을 했다는 소식입니다. 특허청이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상표권 보유 현황을 전수조사했는데 전라남도가 가장 많았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대나무의 고장 담양군이 개발한 '대숲맑은'...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9일 -

전복연구소, 천연 먹이생물로 전복 생산성 높여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전복연구소는 올해 천연 먹이생물 13만 리터를 생산해 전복 종묘 생산어가 180여 곳에 분양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12년 배양 시험에 성공해 전복 어가에 공급되기 시작한 천연 먹이생물은 풍부한 미네랄과 아미노산 등으로 폐사율을 낮추고 안정적인 전복 생산을 돕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8일 -

대불산학융합지구‘선취업-후진학’17명 배출
전남대불산학융합본부는 산업현장에서 일과 학습을 함께 할 수 있는 특성화고 선취업 후진학 과정 열일곱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습니다. 대불산학융합지구의 특성화고 선취업-후진학 과정은 올해 3회째로 이번에 수료한 목포공고 등 아홉 개 학교, 열일곱 명의 교육생들은 대한조선과 조선해양 산업 유망 중소기업에 취업했...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8일 -

광양만권 지자체, 중국 관광객 유치 방안 모색
광양만권 지자체들이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힘을 합칩니다. 여수시와 순천시, 광양시, 전라남도는 내일(29) 광양 국제교류관에서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인 관광객 유치 공동마케팅 2차 회의'를 개최합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탈 패키지, 탈 호텔, 탈 명동'으로 변화하고 있는 중국인 관광객들의 추...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8일 -

진주-광양 간 철도 복선화 사업 순조
진주-광양간 철도 복선화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오는 7월 개통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호남본부는 토목 구조물 공사가 마무리 단계 있는 등 '진주-광양간 철도 복선화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면서 현재 91%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며 오는 7월 개통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진주에서 광양까...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8일 -

전남도, 28일 AI 청정지역 회복
전라남도는 전국 모든 지역이 오늘(28일)로 고병원성 AI 청정지역 지위를 회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고병원성 AI가 마지막으로 발생한 영암지역 매몰처분 등 방역 조치가 끝난 지난해 11월 15일 이후 석 달 이상 추가 발생이 없고, 전국적인 예찰 결과 이상이 없는 등 세계동물보건기구 동물위생규약을 맞춘데 따른 것...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8일 -

서울대법 개정안 "수정 검토"
◀ANC▶ 서울대학교가 광양 백운산의 일부를 학술림으로 사용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개정안이 발의된 '서울대법' 내용대로라면 서울대가 백운산 학술림을 공짜로 가져갈 수 있게 돼 광양 지역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투명C/G) 최근 서울 관악 갑의 유기홍 의원은 '서울대법'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8일 -

여수 돌산청사 직원 재배치 청사 건립안 부결
여수시 신청사 건립과 관련한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이 의회 임시회에서 부결됐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시 집행부가 제출한 돌산청사 직원 재배치 계획이 포함된 '공유재산 관리계획 의결안'을 찬성 12명, 반대 8, 기권 4명으로 부결시켰습니다. 여수시는 이에따라 모두 130억원이 들어가는 여서동 2청사내 테니스장 부지에 새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7일 -

순천 신대지구, 명품 단지 육성
◀ANC▶ 순천 신대지구 내 주민 편의 시설 유치 계획이 표류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상실감도 커지고 있는데요. 순천시가 신대지구의 정주 환경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내 배후 기능을 목적으로 지난 2013년 준공된 290만㎡ 면적의 순천 신...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