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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리조트' 가능성은?
◀ANC▶ 정부가 추진중인 복합리조트 사업에 여수 경도가 선정될 수 있느냐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투자업체가 자격요건을 갖추지 못해 힘들다는 견해가 지배적이지만 다른 방향을 모색하는 분위기도 감지됩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 경도 투자업체인 AOL통상 컨소시엄이 복합리조트 사업제안서를 문화체육관광...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1일 -

2015년 서남해 여객선 이용객 소폭 증가
지난해 발생한 메르스 여파에도 불구하고 목포항과 완도항 등 서남해 여객선 이용객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집계한 서남권 연안 여객선 수송실적은 지난해 658만 명으로 1년전 6백22만 명보다 6% 가량 증가했습니다. 이용객이 가장 많이 늘어난 항로는 해남 땅끝에서 완도 산양 항로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1일 -

거문도 여객선 파행...언제까지?
◀ANC▶ 2년째 계속되고 있는 여객선 감축과 잇따른 선박 결항으로 거문도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불만이 커질 대로 커졌습니다. 더 큰 문제는 대체 선박이나 여객선의 추가 투입이 여전히 불투명하다는 데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와 거문도를 오가는 여객선이 지난 15일 갑작스럽게 결항됐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1일 -

한쪽만의 '화개장터'
◀ANC▶ 화개장터는 지역감정을 넘어 영호남 화합의 상징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함께 장사하던 호남쪽 상인 대부분이 자리를 잃으면서, 자칫 지역 갈등으로 번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 effect(조영남 '화개장터') --- 조선 시대부터 광양과 구례, 하동 사람들이 자연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1일 -

'응답하라 1988' 설 기차표 예매
◀ANC▶ 설 연휴기간 호남선의 기차표 예매가 실시됐습니다. 워낙 경쟁이 치열해 '성공'하기가 쉽지 않았는데요. 인터넷이 없었던 80년대에도 기차표 예매는 늘 전쟁같았습니다. 조금은 달랐던 그 시절의 풍경, 김진선 기자가 보여드립니다. ◀END▶ ◀VCR▶ (음악) 1988년 2월 목포역. 광장에는 끝없는 줄이 늘어서있고...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1일 -

2015년 서남해 여객선 이용객 소폭 증가
지난해 발생한 메르스 여파에도 불구하고 목포항과 완도항 등 서남해 여객선 이용객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집계한 서남권 연안 여객선 수송실적은 지난해 658만 명으로 1년전 6백22만 명보다 6% 가량 증가했습니다. 이용객이 가장 많이 늘어난 항로는 해남 땅끝에서 완도 산양 항로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0일 -

한쪽만의 '화개장터'
◀ANC▶ 화개장터는 지역감정을 넘어 영호남 화합의 상징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함께 장사하던 호남쪽 상인 대부분이 자리를 잃으면서, 자칫 지역 갈등으로 번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 effect(조영남 '화개장터') --- 조선 시대부터 광양과 구례, 하동 사람들이 자연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0일 -

'응답하라 1988' 설 기차표 예매
◀ANC▶ 설 연휴기간 호남선의 기차표 예매가 실시됐습니다. 워낙 경쟁이 치열해 '성공'하기가 쉽지 않았는데요. 인터넷이 없었던 80년대에도 기차표 예매는 늘 전쟁같았습니다. 조금은 달랐던 그 시절의 풍경, 김진선 기자가 보여드립니다. ◀END▶ ◀VCR▶ (음악) 1988년 2월 목포역. 광장에는 끝없는 줄이 늘어서있고...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0일 -

수도요금 '더 많이 걷는다'
◀ANC▶ 광양에 있는 아파트 단지 25곳에서 시청이 부과한 수도요금보다 더 많은 돈을 걷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관행처럼 이뤄져 왔다고 하는데 입주민 입장에서는 불쾌할 수밖에 없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광양의 한 아파트 단지. 이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지난 1999년부터 13년 동안 시가 부과한 수도요...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0일 -

"먼 바다로 가야 지킨다
◀ANC▶ 전복 양식장을 먼 바다로 옮기는 작업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전복 산업을 지켜낼 사실상 유일한 방법으로 꼽히는 데, 예산이 만만치 않아 어민들이 참여가 문제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완도군 보길면 백도 어촌계의 전복 양식장. 밀집해 있던 전복양식장 10ha를 먼 바다로 옮겼...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