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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연휴..미세먼지 주의보
◀ANC▶ 2015년 마지막 주말을 맞아 시민들은 마을축제 등을 찾아 나들이 하며 연휴를 즐겼습니다. 날씨는 맑았지만, 중국발 미세먼지로 인해 전남서부권에는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공식 개관 한 달째를 맞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연휴를 맞아 관람객들로 북적입니다. 지금까지 방...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6일 -

내년부터 여수 가막만 '해파리 유생' 제거
여수 가막만 해역에서 해파리 유생 제거 사업이 시작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여수 소호동 인근에서 해파리 유생 제거 시범 사업을 벌인데 이어, 내년에는 가막만 일대에서 해파리 유생을 본격적으로 제거할 방침입니다. 해파리 부착 유생 1개가 자라나면 최대 5천 개의 성체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3월 새만금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6일 -

국가정원, 순천만습지 입장권 일원화
순천만 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의 새로운 입장료가 결정돼 내년 1월부터 적용됩니다. 순천시는 지금까지 순천만 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를 각각 관람할 수 있는 단일권과 통합권을 구분해 운영했지만, 내년부터는 기존의 입장권 체계를 통폐합해 두 곳 모두를 관람할 수 있는 단일권으로 일원화하기로 했습니다. 변경된 입장...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6일 -

신안군 대파농민, 소송없이 종자 피해 보상 받게돼
종자 회사와 갈등을 빚어온 신안군 대파 재배농민 33명이 법원 소송 없이 8천여만 원의 피해 보상금을 받게 됐습니다. 신안 대파 농민들은 구입한 종자의 발아율이 떨어지는 문제로 회사측에 보상을 요구했으며, 국립종자원 검정 결과 농민들 주장이 사실로 확인돼 종자원이 조정안을 내고 중재해 왔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6일 -

김*전복*꼬막, 대중국 수출 전략품종 육성
전남 해양수산과학원이 대중국 수출 전략 품종을 집중 육성합니다. 과학원은 2011년 2천만 달러에서 지난해 4천5백만 달러로 수출액이 급증한 김의 신품종을 개발하고, 중국내 소비량이 늘고 있는 전복도 교잡육종으로 대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중국 부유층에서 선호하는 꼬막은 종묘생산에서 육성, 양성에 이르는 단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6일 -

5.18 기념재단, 28일 2015 5월 음원 발표회
'임을 위한 행진곡'과'그 날이 오면' 등 5.18 민중 항쟁 이후 가장 많이 불렸던 민중 가요 12곡이 정식 음반으로 제작됩니다. 518 기념재단은 민중들이 매년 5월 가장 많이 불렀던 노래를 재해석한 2015 오월 음원 발표회를 오는 28일에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이 음반 제작에는 박종화씨와 박문옥씨 등이 참여해 임을 위한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6일 -

전국 우수 시설학교에 거점고 '무안고등학교' 선정
전라남도교육청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거점고등학교 무안고가 교육부로부터 전국 우수 시설학교로 선정됐습니다. 무안고등학교는 자연과 어우러지는 쉼이 있는 교육공간을 컨셉으로 주변의 자연환경과 함께하는 녹색공간을 구현해 친환경적으로 건물이 지어졌고 에너지 효율성과 장애인 사용성 등도 높은 평가를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6일 -

매화축제 2년 연속 전남도 대표 축제 선정
광양매화축제가 2년 연속 전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됐습니다. 광양시는 남도의 봄소식을 가장 먼저 알리는 광양매화축제가 2년 연속 전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돼 해마다 1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지역의 대표 꽃 축제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품격있는 내년 축제를 위해 오는 29일 광양매화축제위원회를 열고 내년...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6일 -

전남 공공시설물 내진 설계율 미흡
전남지역 공공시설물의 내진 설계율이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지역 공공시설물 5천 4백여 곳 가운데 내진 보강이 된 곳은 38%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또 내진 설계가 된 학교는 23 퍼센트로 4곳 중 한 곳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최근 전북 익산에서는 올들어 발생한 지진 가운데 가장 강한 진...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6일 -

"김 작황 호전..내년 대량생산 가능"
지난달 수온 정체로 부진했던 김 작황이 호전되고 있습니다. 전남도 해양수산국은 11월 말 15도였던 해수 온도가 이달 10도 이하로 떨어졌고, 잦은 비로 영양염류가 많아져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대량생산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전남에서는 5만 3천여 헥타르에서 김 양식이 이뤄져 지난해보다 면적이 2% 증...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