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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장성아카데미 20년 빛낸 공로자 시상
장성아카데미 20년을 빛낸 공로자에 대한 고마움을 전달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장성군은 21세기 장성아카데미 20년을 빛낸 고 김흥식 전 군수와 장만기 전 군의회의장 등 2명에 대해 공로패를 전달했습니다. 고 김흥식 전 군수는 지자체 최초로 아카데미를 도입해 평생교육의 기반을 마련했고, 장만기 전 군의장은 탄탄...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6일 -

순천만 '천연기념물 황새' 발견
순천만에서 천연기념물 199호 황새 1마리가 관찰됐습니다. 순천시는 오늘(15), 멸종 위기종 1종으로 기록된 천연기념물 199호 황새 1마리가 순천만 갯벌에서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황새는 중국의 동북지방과 러시아의 아무르강에 주로 분포돼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2천 500여 마리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6일 -

남이 쓴 '사직서'..갑질?
◀ANC▶ 여수시립합창단에서 근무했던 한 단원이 본인이 쓰지 않은 사직서가 제출됐다는 주장을 제기했습니다. 사직서 위임 여부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여수시가 비정규직 단원들에게 사직서를 강요했다는 주장까지 나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3년 여수시립합창단에 비정규직인 기간제...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6일 -

21세기 장성아카데미 20년 빛낸 공로자 시상
장성아카데미 20년을 빛낸 공로자에 대한 고마움을 전달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장성군은 21세기 장성아카데미 20년을 빛낸 고 김흥식 전 군수와 장만기 전 군의회의장 등 2명에 대해 공로패를 전달했습니다. 고 김흥식 전 군수는 지자체 최초로 아카데미를 도입해 평생교육의 기반을 마련했고, 장만기 전 군의장은 탄탄...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남이 쓴 '사직서'..갑질?
◀ANC▶ 여수시립합창단에서 근무했던 한 단원이 본인이 쓰지 않은 사직서가 제출됐다는 주장을 제기했습니다.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여수시가 비정규직 단원들에게 사직서를 강요했다는 주장까지 나왔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3년 여수시립합창단에 비정규직인 기간제 단원으로 근무한 안 모...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순천만 '천연기념물 황새' 발견
순천만에서 천연기념물 199호인 황새가 관찰됐습니다. 순천시는 오늘(15), 멸종 위기종 1종으로 기록된 천연기념물 199호 황새 1마리가 순천만 갯벌에서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황새는 중국의 동북지방과 러시아의 아무르강에 주로 분포돼 있고, 전 세계적으로 2천 500여 마리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망가지는 국내 최대 동백숲
◀ANC▶ 국내 최대 규모의 동백숲이 망가지고 있습니다. 주변의 활엽수들이 군락지를 잠식하고 있는데 세계 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겠다던 산림청은 관리에는 손을 놓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겨울 햇살을 품은 동백숲이 계곡을 따라 끝없이 펼쳐집니다. 면적만 50만 제곱미터, (S/U) 지난 2천5...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경도 유치 가능할까?
◀ANC▶ 지난달 여수 경도를 복합리조트로 선정하기 위한 제안서가 접수된 이후 선정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업제안 이후 2주 넘게 정부의 요구 조건을 제대로 갖추지 못해 유치 경쟁에서 멀어지는게 아니냐는 우려섞인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지난달 27일 여수 경...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무안국제공항 이용객, 30만 명 돌파 임박
올해 메르스 여파에도 불구하고, 무안국제공항 이용객이 사상 첫 3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무안지사는 오는 17일, 제주에서 무안공항에 도착하는 여객기에 30만 번째 이용객이 탑승할 예정이라며, 무안-제주간 왕복항공권을 전달하는 등 기념행사를 열 계획입니다. 무안공항은 2007년 개항한 뒤 침체...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물고기 전쟁', 한중일 바다에서 무슨 일이
◀ANC▶ 한중일 어업협정이 새로 짜여진 지 10여년, 바다는 세 나라의 물고기 전쟁터가 되고 있습니다. 말뚝을 박을 수도, 선을 그려놓을 수도 없는 망망대해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40여개 섬으로 이뤄진 일본 오도열도. 한중일이 공동 조업하던 갈치 어장...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