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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연안여객선 이용객, 56만 명 늘어
전남지역의 연안여객선 이용객이 지난해보다 50만 명 이상 늘었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전남지역의 연안여객선 누적 이용객은 793만 2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만 3천 명 증가했습니다. 주요 항로별로는 완도 보길도와 여수 금오도 항로가 지난해보다 각각 11%와 5% 증가했지만, 여수 거문도 항...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0일 -

순천만 진객 '황새'
◀ANC▶ 순천만에서 천연기념물 199호 황새가 잇따라 목격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2천 5백여 마리 밖에 없어 국제적으로 보호를 받고 있는 희귀 조류인데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해 보입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VCR▶ 국내 최대 흑두루미 월동지로 알려진 순천만. 올 겨울에도 천여 마리의 흑두루미가 순천만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0일 -

전남도 효율적이고 투명한 계약심사 본격 나서
전라남도가 투명한 계약 심사와 효율적인 계약 업무 처리에 본격 나서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시군 공무원과 지역 업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워크숍을 열고 원가산정 과정 등 담당 직원들이 좀 더 편하고 알기 쉽도록 작성된 계약심사 기준 사례집을 제작, 배포해 시군에서 활용하도록 했습니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9일 -

흑산공항 건설 기본계획 고시 완료
신안군 흑산공항 건설사업 기본계획 고시가 완료돼,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흑산공항은 2020년까지 흑산도 예리 일대에 국비 천8백억여 원을 들여 50인승 중소형 항공기 취항이 가능한 천2백미터 활주로 등을 만든 뒤 개항할 계획입니다. 신안군은 최대 쟁점이었던 철새 보호를 위해 대체 습지를 마련하고 철새 먹이원과...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9일 -

목포,순천보훈지청 명칭 내년부터 변경
전남지역 2개 보훈지청 명칭이 관할구역을 포함하는 포괄명칭으로 바뀝니다. 내년부터 목포보훈지청은 전남서부보훈지청으로 순천보훈지청은 전남동부보훈지청으로 50년 만에 명칭이 바뀔 예정입니다. 광주지방보훈청은 포괄명칭으로 바뀌면서 기관의 대표성과 함께 보훈관서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9일 -

소나무 재선충병 재발생률 29.5%
소나무 에이즈라 불리는 재선충병 재발생률이 29.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임업진흥원과 산림자원조사본부 공동조사팀이 재선충병이 발생한 전국 80개 시.군.구 840개 방제사업장에 대해 재발생률을 조사한 결과, 평균 29.5%로 나타났으며, 전남은 17.5%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피해고사목을 벌채한 뒤 파쇄로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9일 -

여수 고소동 일대 '꼬무락 마을촌' 개장
주민들과 따뜻한 사회적 경제를 실천하기 위한 경제공동체 '꼬무락 마을촌'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여수에 문을 열었습니다. 여수시사회적기업협의회는 최근 고소동 오포대 인근 벽화마을에 커뮤니티센터를 마련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이 마을공동체와 융합하고 서로 협력해 공존하는 '꼬무락 마을촌'을 조성했습니다. '꼬무락...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9일 -

'여수시 학생로봇경진대회' 열려
학생들이 직접 만든 로봇의 성능을 서로 겨루는 '여수시 학생로봇경진대회'가 오늘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 학생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로봇을 설계하고 발표하는 '로봇 창작'과 프로그램을 만들어 목표를 수행하는 '소프트웨어 응용 창작' 등 8개 부문에 걸쳐 그동안 쌓아온 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9일 -

이재명 성남시장 순천대서 특강
무상교복과 무상공공산후조리원 등 파격적인 복지정책을 추진해 주목을 받고 있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오늘) 순천대에서 특강을 가졌습니다. 국민TV 전남동부지역협의회와 시민사회단체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특강에서 이 시장은 성남시의 복지정책과 보편적 복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설명하고 정부의 불통 문제를 지적...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9일 -

온정 가득 '사랑의 김치 담그기'
◀ANC▶ 이번 주 내내 몰아친 한파에 몸과 마음이 많이 움츠러 드셨죠? 주말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나눔의 손길로 추위를 녹였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배춧잎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정성스럽게 김치를 버무립니다. 주말까지 반납하며 김치 담그기에 나섰지만 얼굴에는...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