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도 유치 가능할까?
◀ANC▶ 지난달 여수 경도를 복합리조트로 선정하기 위한 제안서가 접수된 이후 선정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업제안 이후 2주 넘게 정부의 요구 조건을 제대로 갖추지 못해 유치 경쟁에서 멀어지는게 아니냐는 우려섞인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지난달 27일 여수 경...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무안국제공항 이용객, 30만 명 돌파 임박
올해 메르스 여파에도 불구하고, 무안국제공항 이용객이 사상 첫 3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무안지사는 오는 17일, 제주에서 무안공항에 도착하는 여객기에 30만 번째 이용객이 탑승할 예정이라며, 무안-제주간 왕복항공권을 전달하는 등 기념행사를 열 계획입니다. 무안공항은 2007년 개항한 뒤 침체...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물고기 전쟁', 한중일 바다에서 무슨 일이
◀ANC▶ 한중일 어업협정이 새로 짜여진 지 10여년, 바다는 세 나라의 물고기 전쟁터가 되고 있습니다. 말뚝을 박을 수도, 선을 그려놓을 수도 없는 망망대해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40여개 섬으로 이뤄진 일본 오도열도. 한중일이 공동 조업하던 갈치 어장...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양파.마늘 가격 고공행진 내년에도 지속
올해 재배 면적 감소와 작황 부진으로 크게 오른 주요 채소값이 내년에도 생산량 감소로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농업관측센터에 따르면 내년산 양파 재배면적이 올해 대비 소폭 증가했지만 평년과 비교하면 13%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으며 마늘도 평년보다 15% 가량 면적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마트 등에...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4일 -

무안국제공항 이용객, 30만 명 돌파 임박
올해 메르스 여파에도 불구하고, 무안국제공항 이용객이 사상 첫 3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무안지사는 오는 17일, 제주에서 무안공항에 도착하는 여객기에 30만 번째 이용객이 탑승할 예정이라며, 무안-제주간 왕복항공권을 전달하는 등 기념행사를 열 계획입니다. 무안공항은 2007년 개항한 뒤 침체...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4일 -

'물고기 전쟁', 한중일 바다에서 무슨 일이
◀ANC▶ 한*중*일 세 나라가 바다에서 물고기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자꾸 경계를 넘어오는 중국과 공동 조업 구역마저 사실상 독점하는 일본 사이에서 한국 어업이 샌드위치되는 건 아닌 지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140여개 섬으로 이뤄진 일본 오도열도. 한중일이 공동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4일 -

가짜 한센인 의혹 '19명 송치'
◀ANC▶ 국립 소록도병원에 가짜 환자가 있다는 의혹이 경찰 조사에서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뒷돈을 받고 입원시켜준 자치회 관계자 등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가짜 한센인 입원 의혹이 제기됐던 고흥 소록도 병원. 경찰 조사 결과 전 한센인 자치회 간부 등이 부정 입원에 가담한 것으로 드...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4일 -

장흥군 중국 절강성 장흥현에 특산물 판매장 개설
중국 절강성 장흥현에 장흥군의 특산물 판매장이 개설됩니다. 장흥군은 최근 실무 협의단을 중국에 파견해 특산물 판매 협의를 벌인 결과 중국 장흥현에서 판매장 건물을 5년간 무상 제공하고, 지방세를 감면해 주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장흥현의 특산물 판매장은 장흥군기업인협의회가 운영할 예정이며,...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4일 -

해남군 계약심사 4년 동안 80억 절감
해남군이 공사와 용역의 계약 심사를 통해 지난 4년 동안 490건, 80억 원의 예산을 절감해 군민 복지 재원 등으로 활용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남군은 특히 지난 2천13년부터 계약심사 기준 금액을 자체적으로 3억 원에서 1억 원으로 낮춰 심사 대상을 확대했으며 이는 최근 실시한 행정자치부 주관 워크샵에서 우수 사례로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4일 -

선박 안전감독 거부, 과태료 최대 1천만 원
앞으로 해상 안전관리에 관련한 처벌이 강화되고, 중대 해상사고 선박의 정보가 공개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선박의 안전관리를 위한 해사안전감독관의 지도를 거부하는 경우 최대 천만 원, 관제통신의 청취와 응답 의무를 위반하면 최대 3백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내용의 '해사안전법'이 오는 23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