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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비...곶감도 버섯도 피해 심각
◀ANC▶ 올 가을에는 비가 자주 내려서 '가을 장마'라는 말까지 나왔는데 이 비 때문에 농작물 피해가 심각합니다. 곶감과 배추가 그렇고, 특히 표고버섯은 수확을 못할 정도라고 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달 이틀에 한번꼴로 비가 잦았던 전남지역은 높은 습도를 유지했습니다 이 때문에...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2일 -

개인정원 관광상품화
◀ANC▶ 개인 소유의 아름다운 정원들이 관광 상품으로 개발됐습니다. 순천만 국가정원과 연계한 개인 정원의 새로운 변화를 박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은빛 갈대가 물들어가는 이사천을 품은 100년이 넘은 전통가옥, 열매가 탐스러운 감나무가 운치있게 방문객들을 맞습니다. 집 안으로 들어가자 아담한 개인...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1일 -

증도에 새 리조트 착공
◀ANC▶ 슬로시티 신안군 증도에 대규모 리조트가 새롭게 들어섭니다. 전라남도, 신안군과 투자협약을 맺은 지 3년 만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최대 천일염 생산지인 태평염전과 끝없이 펼쳐진 갯벌과 바다. 신안군 증도를 찾아오는 관광객은 한해 80만 명에 이릅니다. 관광객 규모에 비해 숙...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1일 -

여수 경도 복합리조트 선정 변수 많아
무산 위기에 몰렸던 여수 경도 복합리조트 사업이 투자 의향서 제출로 불씨를 살렸지만 리조트 선정까지는 해결야야할 과제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7일 복합리조트 개발사업 공모에 여수 경도를 포함해 인천과 경남 진해 등에서 모두 6곳의 투자 법인이 사업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1일 -

여수 해상 기관 고장 선박 잇따라 구조
여수 해상에서 기관고장을 일으킨 선박이 잇따라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오늘(30) 오전 8시쯤 여수시 광도 인근 해상에서 54살 손 모 씨 등 선원 4명이 탄 7.3톤급 어선이 기관 고장을 일으켜 표류하다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29)는 여수시 돌산읍과 개도 인근 해상에서 선외기가 빠진 레저용 선박과 기...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30일 -

복합리조트 여수 경도, 경남 진해, 인천 3파전
정부가 공모에 나선 복합리조트 후보지 경쟁이 여수 경도와 경남 진해, 인천 3파전으로 펼쳐지게 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내년 2월말 사업자가 선정되는 복합리조트 사업지역으로 사업제안서를 제출한 여수 경도와 경남 진해, 인천 3곳 등 3개 지역 6개 업체가 경합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심...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30일 -

명량 특별전 개막...내일부터 일반 공개
명량대첩 수중 문화재 발굴조사 성과를 공개하는 '명량' 특별전이 목포 해양유물 전시관에서 개막해 내일부터 내년 2월14일까지 열립니다. 전시회에는 지난 2천12년부터 3년간 진도해역에서 발굴된 소승자총통과 석환, 청자향로 등 유물 3백여 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오늘 개막식에는 목포시장과 해남, 진도군수, 해군 3...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30일 -

증도에 새 리조트 착공
◀ANC▶ 슬로시티 신안군 증도에 대규모 리조트가 새롭게 들어섭니다. 완공은 2017년으로 예정돼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최대 천일염 생산지인 태평염전과 끝없이 펼쳐진 갯벌과 바다. 신안군 증도를 찾아오는 관광객은 한해 80만 명에 이릅니다. 관광객 규모에 비해 숙박시설이 여유롭지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30일 -

한 마을 주민들이 영화 제작
◀ANC▶ 경북 안동에서는 시골 마을 사람들이 직접 영화를 만들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어설프지만 한 동네 주민들이 감독, 배우, 제작을 맡았는데요. 함께 감상해 보시죠. 정동원 기자입니다. ◀END▶ ◀VCR▶ 마을 주민들이 하나둘씩 면사무소로 모여듭니다. 자신들이 직접 만든 영화를 보기 위해서입니다. 어쩌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30일 -

배수갑문 제한적 선박 허용
◀ANC▶ 뱃길이 끊겼던 영산호 배수 갑문에 선박이 통행할 수 있게 됐지만 수심이 낮아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공익을 위한 불가피한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운항이 허용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뱃길이 끊겼던 영산강은 지난 2013년 영산강구조개선 사업이 준공되면서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