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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전당 개관 앞두고 '하나의 아시아' 토크콘서트
한국과 아세안 11개 나라의 연주자가 참여한 '아시아 전통 오케스트라'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공식 개관을 앞두고 '하나의 아시아'라는 주제 아래 토크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각 국 연주자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자국의 전통 음악과 악기에 대해 소개하고 협업을 통해 아시아 전통음악을 알렸습니다. 공연에는 광주전남 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이낙연 지사,"예산 폭탄에 피폭되고 싶다"
(앵커) "아직까지 호남에 예산폭탄이 떨어지지 않았다. 진정으로 피폭되고 싶다" 오늘 호남의 시*도지사가 새누리당 지도부와 만난 자리에서 나온 발언입니다. 제발 예산 좀 지원해달라는 뼈있는 농담일 텐데요. 여당 지도부가 농담으로 들었을 지 아니면 간절한 호소로 여겼을 지는 이제부터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다도해국립공원 칠발도 바다제비 폐사율 20% 낮춰
신안 칠발도와 구굴도에 주로 서식하는 바다제비의 폐사율이 줄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서부사무소는 쇠무릎과 억새 등 위해식물을 제거하고 섬 자생종인 밀사초를 옮겨 심는 작업을 통해 올해 바다제비 폐사 개체수가 지난해 558마리에서 448마리로 20퍼센트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밀사초 뿌리 아래 둥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3일 -

배가 못 가면 누구 책임?
◀ANC▶ 영산강 일부 수역의 수심이 낮아 배가 드나들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하지만 어느 기관이 관리해야 하는 지 업무책임이 명확치 않아 연락수로를 오가는 주민들만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암 나불도를 출발한 전라남도 환경정화선이 영암호 연락수로로 들어갑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3일 -

공공건축물 석면 철거율 '17%'
◀ANC▶ 석면 자재가 사용된 공공건축물 개보수 사업이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됐지만, 지금까지의 실적은 10%대에 그치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법적 시설 개보수 대상이 아닌 다중 이용 건축물들은 아예 실태 파악조차 되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시 소유의 석면 자재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3일 -

다도해국립공원 칠발도 바다제비 폐사율 20% 낮춰
신안 칠발도와 구굴도에 주로 서식하는 바다제비의 폐사율이 줄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서부사무소는 쇠무릎과 억새 등 위해식물을 제거하고 섬 자생종인 밀사초를 옮겨 심는 작업을 통해 올해 바다제비 폐사 개체수가 지난해 558마리에서 448마리로 20퍼센트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밀사초 뿌리 아래 둥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2일 -

겨울철 즐길거리 소개한 '겨울여행' 책자 발행
전남의 겨울 즐길거리를 테마별로 소개한 '겨울여행' 홍보책자가 발행됩니다. '겨울여행' 책자에는 전남의 겨울별미와 해넘이*해맞이 명소, 체험 활동과 온천 등 4가지를 테마로 여수장흥 굴구이 등 지역 별미와 요리법, 해남 땅끝과 장흥 정남진 전망대 등 겨울 명소들이 소개됐습니다. 책자는 전국 주요 관광 안내소와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2일 -

25일부터 겨울 시즌 '내일로 티켓' 판매
코레일 전남본부가 기차 자유 이용권인 '동계 내일로 티켓'을 오는 25일부터 판매합니다. '내일로 티켓'은 만 25세 이하 청소년들이 구입할 수 있으며, 특히 올해에는 4인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패밀리 패스'가 새롭게 판매되고, 수능을 치른 수험생에게는 할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코레일 전남본부는 청소년 관광객...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2일 -

자원봉사 활동 광양이 가장 활발..진도도 꾸준
전남 22개 시군의 자원봉사 활동을 분석한 결과 광양시가 참여 연인원 10만 천여 명으로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였습니다. 이는 전라남도가 올해 9월말까지 자원봉사 실적을 집계한 것으로 1등 광양에 이어 순천과 여수, 진도 목포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가운데 진도는 인구가 3만 2천여 명임에도 자원봉사 참여 연인...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2일 -

배가 못 가면 누구 책임?
◀ANC▶ 영산강 일부 수역의 수심이 낮아 배가 드나들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하지만 어느 기관이 관리해야 하는 지 업무책임이 명확치 않아 연락수로를 오가는 주민들만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암 나불도를 출발한 전라남도 환경정화선이 영암호 연락수로로 들어갑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