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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연 600% 폭리, 무등록 대부업자 25명 적발
최고 연 600%의 폭리를 취한 무등록 대부업자들이 검찰에 무더기로 절발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400여 명에게 42억 원을 빌려준 뒤 이들로부터 최대 연 600%의 이자를 받아 챙긴 무등록 대부업자 25명을 적발해 1명을 구속기소하고 21명을 불구속 기소하는 한편, 범죄수익 8억 원을 추징했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이...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 -

근무평점 조작 해남군청 공무원 3명 정직 2개월
해남군청 근무평점 조작 사건과 관련된 공무원들에게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전라남도 징계위원회는 해남군청 인사실무자 등 6급 공무원 3명에게 정직 2개월의 중징계를 내리고 전,현직 부군수 4명은 불문 처리했습니다. 감사원은 해남군청 인사업무 담당자들이 승진서열을 조작해 특정인에게 특혜를 주는 등 근무성적 평...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 -

내년 국비 확보, 얼마나?
◀ANC▶ 전남동부지역의 주요 사업에 대한 내년도 국비 예산이 확정됐습니다. 광양항 24열 컨테이너 크레인 설치 등 산업기반 구축과 순천만 국가정원 운영비 확보, 세계박람회장 청소년해양교육원 건립도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전남동부지역의 예산 대부분이 반영됐습...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 -

"폭행 논란...경찰도 성매수"
◀ANC▶ 여수에서 유흥주점 여종업원이 뇌사상태에 빠진 것을 두고 폭행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번엔 여성단체가 해당 유흥주점을 통해 공무원과 경찰관 등이 성매매를 해왔다고 주장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여수의 한 유흥주점에서 일하던 30대 여성이 의식을 잃은 것은 지난달 19일. 이 여성은 이...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 -

해남 절임배추 인기 절정
◀ANC▶ 요즘은 김장할 때 절임배추를 쓰는 분들이 많은데요. 김장철인 요즘 배추 주산지인 해남에는 절임배추 주문이 폭주하고 있다고 합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국산 천일염에 절인 싱싱한 배추를 깨끗히 씻고 포장지에 담습니다. 요즘 간편함 때문에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절임배추입니다. 김장철인...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고흥 물김 생산량, 6만 7천 7백여 톤 예상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고흥지역의 물김 생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올해 고흥지역에서는 6천 797헥타르에서 6만 7천 7백여 톤의 물김을 생산해 지난해와 비슷한 448억 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흥군은 올해 고수온 현상으로 작황이 다소 부진할 것으로 전망됐지만, 최근 수온이 내려가면서 어장환경이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국내 첫 섬마을 합창단 탄생
◀ANC▶ 섬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국내 첫 합창단이 공식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달달 합창단으로 명명된 목포 외달도 주민들의 공연까지의 과정을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목포에서 뱃길로 30분 거리에 있는 외달도, 경쾌한 피아노 소리에 맞춰 갸날픈 노랫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평균연령 70세로 국내 최고...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고흥 물김 생산량, 6만 7천 7백여 톤 예상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고흥지역의 물김 생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올해 고흥지역에서는 6천 797헥타르에서 6만 7천 7백여 톤의 물김을 생산해 지난해와 비슷한 448억 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흥군은 올해 고수온 현상으로 작황이 다소 부진할 것으로 전망됐지만, 최근 수온이 내려가면서 어장환경이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2일 -

표고버섯, 곶감 습해 보상 대책 검토
전라남도는 자연 재해로 보상받지 못하는 표고버섯과 곶감의 습해를 지원하는 방안을 산림청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올 가을 잦은 비로 장흥에서는 표고가 물러지고 곰팡이 번짐으로 420톤을 수확하지 못해 21억 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광양, 구례, 장성에서는 곶감을 말리는 과정에서 꼭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2일 -

전남 주요현안 사업 증액 될 듯.. 본회의가 고비
전남의 주요 현안사업도 내년 정부 예산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라남도가 목포-보성간 남해안 철도건설과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건설사업 등의 예산 증액을 국회에 요청한 가운데 요구액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일부 사업이 증액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