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화축제 2년 연속 전남도 대표 축제 선정
광양매화축제가 2년 연속 전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됐습니다. 광양시는 남도의 봄소식을 가장 먼저 알리는 광양매화축제가 2년 연속 전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돼 해마다 1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지역의 대표 꽃 축제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품격있는 내년 축제를 위해 오는 29일 광양매화축제위원회를 열고 내년...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6일 -

전남 공공시설물 내진 설계율 미흡
전남지역 공공시설물의 내진 설계율이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지역 공공시설물 5천 4백여 곳 가운데 내진 보강이 된 곳은 38%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또 내진 설계가 된 학교는 23 퍼센트로 4곳 중 한 곳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최근 전북 익산에서는 올들어 발생한 지진 가운데 가장 강한 진...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6일 -

"김 작황 호전..내년 대량생산 가능"
지난달 수온 정체로 부진했던 김 작황이 호전되고 있습니다. 전남도 해양수산국은 11월 말 15도였던 해수 온도가 이달 10도 이하로 떨어졌고, 잦은 비로 영양염류가 많아져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대량생산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전남에서는 5만 3천여 헥타르에서 김 양식이 이뤄져 지난해보다 면적이 2% 증...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6일 -

전남 농수산물 수출, 일*중*미 편중 심각
전남지역 농수산물 수출의 특정 국가 편중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올해 10월 말 현재, 전남의 농수산물 수출액은 2억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가까이 줄어든 가운데, 수출액의 70%가 일본과 미국, 중국에 집중돼 있습니다. 반면에 세계 최대 농산물 시장인 독일과 프랑스 등 EU 국가에 대한 수출 비중은 1%...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6일 -

전남도 최대 뉴스 '섬.숲 브랜드시책'
전남도민과 공무원들은 올해 전라남도의 최대 뉴스로 '섬숲 브랜드시책 10년 계획 추진'을 꼽았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일까지 10일 동안 도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2015 전남도정 10대 뉴스' 인터넷 설문조사를 한 결과, '섬숲 브랜드시책 10년 계획 추진'이 61.3 퍼센트를 차지해 올해의 최대 뉴스로 선정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6일 -

해양 기관 통합 청사 요구
◀ANC▶ 여수 신북항 사업에 맞춰 여수수산청과 해양경비안전서 등 해양 관련 기관을 박람회장 부지에 모아 통합해야 한다는 여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해양 기관 통합은 박람회장 활성화와 시 청사의 효과적인 활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수시 덕충동 박람회장 옆 공...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6일 -

이제는 목포9경..사진공모
◀ANC▶ 목포 8경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모르겠다는 분들이 더 많으실텐데요. 목포시가 환경과 경관 변화로 경관을 상실한 8경 대신 '목포 9경'을 선정하고 홍보에 나섰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일제강점기 3대항 6대 도시이던 목포에는 전국의 예술가들이 몰려와 저마다 재주를 뽐냅니다. 한국화단을...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6일 -

보성강댐 방류 논란
(앵커) 올해 초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이 광양, 순천지역의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자며 보성강 물을 주암댐으로 더 많이 가져오자고 해서 보성 주민들이 반발했던 일이 있습니다. 한동안 잠잠했던 논란이 또 다시 불거질까요 최근 영산강홍수통제소가 보성강 물을 주암댐으로 더 많이 방류하면서 보성 주민들이 정치적 꼼수...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6일 -

백제유적 지진 대책 '전무' 세계유산 '흔들'
◀ANC▶ 최근 전북 익산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놀라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요즘은 내진 설계를 많이 하지만 오래 전에 지은 문화재는 사실상 지진에 무방비 상태입니다. 세계문화유산조차 속수무책입니다. 안준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국내에서 유일한 한국전통문화대학교의 전통건축공학연구소입니다. 지진을 비롯...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5일 -

매화축제 2년 연속 전남도 대표 축제 선정
광양매화축제가 2년 연속 전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됐습니다. 광양시는 남도의 봄소식을 가장 먼저 알리는 광양매화축제가 2년 연속 전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돼 해마다 1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지역의 대표 꽃 축제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품격있는 내년 축제를 위해 오는 29일 광양매화축제위원회를 열고 내년...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