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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나비축제 26만 명..10억 매출
지난 (10일) 폐막한 제17회 함평나비대축제에 26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 축제보다 기간이 사흘이나 짧았는데도 입장객수가 만6천 명 가량 증가했고 입장료 수입이 8억3천여만 원, 각종 축제장 매출 실적도 10억천만 원에 달하는 등 소득형 축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2일 -

고흥 거금도 둘레길 '인기'
◀앵 커▶ 걷으면서 힐링을 할 수 있는 곳하면 제주 올레길이 유명합니다. 자연 풍광이 빼어나 작은 제주도로 불리는 고흥 거금도가 또 다른 걷기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솔향기와 갯내음이 물씬 풍기는 해수욕장 송림을 따라 길이 열렸습니다. 가파른 계단 오솔길을 올라,산허리를 돌자 몽돌...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나주배 착과 불량 농가 '울상'
국내 최대의 배 주산지인 나주지역 농가들이 착과가 되지 않아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전남도와 농촌진흥청 배연구소 등에 따르면 나주지역 농가들을 표본조사 한 결과 배가 열리지 않는 착과 불량률이 20%에서 최대 7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달말 배 봉지씌우기 작업 이후 구체적인 피해가 드러나면 피해는 더...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혁신도시에 인터넷진흥원 착공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인터넷 진흥원이 청사 신축공사를 시작합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내일(12)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에서 신사옥 착공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신사옥은 지하1층 지상 8층 규모로 내년 12월에 완공되고, 직원 5백여 명이 빛가람 도시로 옮겨올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빛가람 도시에는 이전 대상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천 대 무료 보급
시청각 장애인용 티비 천 여대가 저소득층 가정에 무료로 보급됩니다. 광주시는 방송통신위원회와 협약을 맺고 특별 제작된 시각 장애인용 티비와 청각 장애인용 티비 각각 5백 여대를 보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급되는 티비에는 자막 위치 변경 기능과 채널 편성표 등을 음석으로 안내해주는 기능이 내장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0일 -

국적 크루즈선 모항, "부산으로 한정하지 않아"
국적 크루즈선의 모항을 부산항으로 하겠다는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의 발언에 대해, 해양수산부가 국내 어디든 취항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해명을 내놨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의원에 따르면, 유기준 장관은 지난 3월 부산에서 국적 크루즈선의 모항을 언급한 것이 적절한 것인지 묻는 말에,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0일 -

무안국제공항 면세점 운영 중단…20일 재개
무안국제공항 면세점 운영이 사업자 교체로 일시 중단됐습니다. 전남개발공사에 따르면 무안국제공항 면세점의 새 사업자가 선정되면서 리모델링과 전산장비 정비를 위해 점포를 폐쇄한뒤 오는 20일 부터 다시 문을 열 예정입니다. 지난달 공개경쟁 입찰을 통해 사업자로 선정된 국민산업은 앞으로 5년간 연간 4억5천만원의...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0일 -

영암농협 하나로마트 자율휴무 도입
영암농협 하나로마트가 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일요일마다 자율 휴무 하겠다고 선언하고 오늘(10일) 첫 휴무에 들어갔습니다. 영암농협은 매월 2차례 휴무에 따른 매출감소는 연간 10억원 정도로 추산되지만, 지역 상권 회복 효과등을 감안하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형마트나 SSM...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0일 -

고흥 거금도 둘레길 '인기'
◀ANC▶ 걷으면서 힐링을 할 수 있는 곳하면 제주 올레길이 유명합니다. 자연 풍광이 빼어나 작은 제주도로 불리는 고흥 거금도가 또 다른 걷기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솔향기와 갯내음이 물씬 풍기는 해수욕장 송림을 따라 길이 열렸습니다. 가파른 계단 오솔길을 올라,산허리를...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0일 -

장흥군 동학농민혁명기념관 관리 어려운 형편
장흥군이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을 개관했지만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달 문을 연 장흥 동학농민기념관은 직원 세 명이 기념관과 일대 사적지 관리를 도맡으면서 관리 부실 등 운영난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장흥군은 동학혁명군의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장흥 석대들이 지난 2009년 국가사적지로 지정된 뒤 국비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