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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에 광주·전남 상장사 시총 21.7% 증가
코스피의 급등으로 광주와 전남 지역 상장사들의 지난 달 시가총액이전달보다 21.7% 상승했습니다.한국거래소 광주혁신성장센터에 따르면 광주·전남 상장법인 39개 사의 시총은 48조 7천5백억 여원으로 전달보다 8조 7천억 여원이 증가했습니다.이는 유가증권 시장에서 한국전력의 시총이 7조원이상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
이재원 2026년 02월 10일 -

코스피 5000에 광주·전남 상장사 시총 21.7% 증가
코스피의 급등으로 광주와 전남 지역 상장사들의 지난 달 시가총액이전달보다 21.7% 상승했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혁신성장센터에 따르면 광주·전남 상장법인 39개 사의 시총은 48조 7천5백억 여원으로 전달보다 8조 7천억 여원이 증가했습니다. 이는 유가증권 시장에서 한국전력의 시총이 7조원이상 증가한 것이 주요 원...
이재원 2026년 02월 10일 -

[경남]남부내륙철도 60년 만에 착공..지역 균형발전 '신호탄'
(앵커)남부내륙철도 건설 사업이 60여 년 만에 본격 착공에 들어갔습니다.거제에서 경북 김천을 잇는 대형 철도망으로 개통되면 서울과 거제를 2시간대에 연결하게 됩니다.수도권 1극 체계를 넘어 지역 균형발전의 신호탄이 될 전망입니다.MBC경남, 부정석 기잡니다.(기자)"하나, 둘, 셋, 시간의 벽을 깨는 혁신,서울에서 ...
부정석 2026년 02월 09일 -

[한걸음더]누구를 위한 '전기 고속도로'인가.. 지리산 에워싼 송전탑 공포
(앵커)수도권 반도체 산업단지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대규모 송전선로 사업이 전국 곳곳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하지만 그 전기가 지나갈 길목에 선 지역민들은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수도권을 위해 지방은 언제까지 희생해야 하느냐'는 처절한 물음입니다.먼저 주지은 기자가 현장에한걸음더 들어가 취재했습니다. ...
주지은 2026년 02월 09일 -

"전기 나는 곳에 공장 짓자".. '지산지소'로 그리는 상생 지도
(앵커)수도권 반도체 산업단지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송전탑 갈등,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요?전문가들은 전기를 멀리 보내지 말고, 전기를 만드는 곳에 공장을 지으라고 조언합니다.이른바 '지산지소'를 실천하자는 겁니다.이어서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전국 곳곳에서 터져 나오는 송전탑 갈등에 대해 정부가 내놓은 해...
김영창 2026년 02월 09일 -

광주 10개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설 명절을 앞두고남광주시장과 양동시장 등광주지역 10개 전통시장에서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진행됩니다.환급 기준은3만 4천원 이상 구매하면 1만원,6만 7천원 이상 구매하면 2만원이 환급되며1인당 환급 환도는농축산물 최대 2만원,수산물 최대 2만원입니다.
정용욱 2026년 02월 06일 -

"반지하 아파트" 논란...법원, 계약 취소 판결
(앵커)아파트 분양 계약자들이시행사 등을 상대로 계약 취소를 주장하며소송을 냈습니다.1층 세대가 모집공고와 달리 반지하 구조라는 점 등이 논란이었는데요.법원이 계약자들의 손을 들어주며시행사 측의 속임수가 있었다고 이례적으로 인정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2023년 입주와 동시에소송이 진행된 한 아파...
김단비 2026년 02월 06일 -

지역사랑상품권 혜택 편차...운영 개선 요구
(앵커)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전남지역 시군마다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을 앞다퉈 높이고 있습니다.하지만 일부 지역에서 판매 시작 반나절 만에 상품권이 동나며 '대란'이 벌어지기도 하는데요반면 다른 지역은 판매율이 10% 남짓에 그치면서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
박혜진 2026년 02월 05일 -

광주 10개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설 명절을 앞두고남광주시장과 양동시장 등광주지역 10개 전통시장에서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진행됩니다.환급 기준은3만 4천원 이상 구매하면 1만원,6만 7천원 이상 구매하면 2만원이 환급되며1인당 환급 환도는농축산물 최대 2만원,수산물 최대 2만원입니다.
정용욱 2026년 02월 06일 -

[경남] 집은 남아도는데 살 집이 없다.. 전세난 이어 월세난 '경고'
(앵커)집은 남아도는데,정작 살 집은 없다는 말이 나옵니다.경남의 미분양 아파트는 줄어들고 있지 않은 가운데전세와 월세가가 올라 주거비 부담이 더 커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MBC경남, 윤주화 기자입니다. (기자)입주 7년이 지나도 빈 집이 남아 있는창원의 한 아파트 단집니다.회사가 나서 미분양 털이를 하고 ...
윤주화 2026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