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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공기업*출연기관도 블라인드 채용
광주 도시공사를 비롯한 지방공기업과 출자 출연기관의 직원 채용에도 블라인드 채용 방식이 도입됩니다. 행정자치부는 지방 공기업의 경우는 오는 8월부터, 출자 출연기관을 포함한 지방 공공기관은 오는 9월부터 블라인드 채용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광주 전남의 지방 공공기관들도 정부의 가이드라인을 토...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3일 -

부가세 신고 이달 25일까지
광주지방국세청은 올해 제 1기 부가가치세를 이달 25일까지 신고납부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광주와 전남북 신고 대상은 개인 32만 5천명, 법인은 7만 9천명으로 개인 간이 과세자는 신고 없이 고지서에 적힌 금액을 납부하면 됩니다. 국세청은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자에게는 납부기한을 연장해 주고, 영세 중소...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3일 -

내국인 관광객, 광주·전남서 지출 저조
광주전남을 찾는 내국인 관광객들의 지출 규모가 타 지역에 비해 적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의 내국인 관광객 1회 평균 지출액은 10만원 수준으로 제주와 강원 등에 비해 낮은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2015년을 기준으로 지역별 관광사업체의 평균 매출액이 광주는 4...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2일 -

6월 광주·전남 실업률 증가
광주전남지역의 실업률이 소폭 증가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실업률은 광주가 3.3%, 전남이 2.9%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광주가 0.2% 포인트 전남이 0.3% 포인트 각각 증가했습니다. 6월 고용률은 광주가 59.6%, 전남이 62.1%로 전년 동월대비 광주가 0.8% 포인트 상승한 반면, 전남은 0.4% 포인트...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2일 -

금호타이어, 채권단 경영평가 "부당" 반발
금호타이어가 지난해 경영 성적에 'D' 등급을 매긴 채권단의 평가에 대해 "부당한 평가"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2년 연속' 경영평가에서 D등급 이하를 받으면 경영진을 교체하거나 해임 권고할 수 있는 조항을 악용하기 위해, 채권단이 일부러 지난해 경영평가 등급을 깎아내렸다며 이의 제기 등 모든 법적...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1일 -

금호타이어, 채권단 경영평가 "부당" 반발
금호타이어가 지난해 경영 성적에 'D' 등급을 매긴 채권단의 평가에 대해 "부당한 평가"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2년 연속' 경영평가에서 D등급 이하를 받으면 경영진을 교체하거나 해임 권고할 수 있는 조항을 악용하기 위해, 채권단이 일부러 지난해 경영평가 등급을 깎아내렸다며 이의 제기 등 모든 법적...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0일 -

"멸치잡이 어업도 연근해 어업에 포함해야"
멸치잡이와 같은 정치성 구획 어업도 연근해 어업으로 포함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국회 농해수위 황주홍 의원은 "수온변화와 어족자원 감소로 위축되고 있는 정치성 구획 어업이 연근해어업에서 제외돼 있어, 감척사업과 어업구조조정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고 개정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9일 -

금타 상표권 사용료, 매출액의 0.5%로 확정
금호타이어 채권단이 상표권 사용료로 연 매출액의 0.5%를 지불하겠다는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채권단은 주주협의회를 열고 상표권 사용료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제시한 0.5%를 수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의무 사용기간은 박 회장이 제시한 20년 대신 12년 6개월로 축소하는 안을 확정하고 금호그룹에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8일 -

혁신도시 빛가람 콘텐츠 타운 조성 '박차'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에 '빛가람 콘텐츠 타운'이 들어섭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콘텐츠 분야 전문기업 8개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지난달 전국 최초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는 '콘텐츠기업 육성센터'를 나주에 유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혁신도시에 '빛가람 콘텐츠 타운'을 조성해 오는 2천20년까지 청년 일자리 천5...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7일 -

금타 상표권 사용료, 매출액의 0.5%로 확정
금호타이어 채권단이 상표권 사용료로 연 매출액의 0.5%를 지불하겠다는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채권단은 주주협의회를 열고 상표권 사용료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제시한 0.5%안을 수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의무 사용기간은 박 회장이 제시한 20년 대신 12년 6개월로 축소하는 안을 확정하고 이에 대한...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