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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노조도 72.1% 찬성으로 쟁의행위 가결
현대차 노조에 이어 기아차 노조도 쟁의행위를 가결했습니다. 기아차 노조가 조합원 2만 8천명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72.1%의 찬성률로 쟁의행위를 가결했습니다. 기아차 노조는 지난 5월 사측과 올해 첫 임금교섭을 시작으로 모두 11차례에 걸쳐 교섭을 벌였지만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결렬을 선언했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9일 -

공장 이전 대유위니아 임직원 안착 지원
충남 아산에서 광주로 이전한 대유위니아의 직원들이 광주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대유위니아 임직원들이 광주로 주민등록을 옮겨 1년 이상 거주하면 1인당 60만원, 가족을 동반할 경우에는 200만원까지 정착 지원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임직원들을 시립교향악단의 공연에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9일 -

조이롱 연내 투자 물 건너갔다
(앵커) 광주에 완성차 공장을 짓겠다던 중국 조이롱 자동차가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할 지 가물가물합니다. 당초 계획보다 일정이 미뤄지는데다 투자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 새로운 변수도 생겼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내 인증 절차를 위해 들여온다던 조이롱의 시험 차량은 현지에서 성능 시험이 끝나지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9일 -

광주·전남 무역수지 흑자폭 크게 감소
광주전남 무역수지 흑자 폭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6월 한달 광주전남지역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9.3% 감소한 7억 9천 2백만불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연간 누적기준으론 올해 상반기 광주전남 무역수지가 57억 3천 1백만불 흑자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32.1% 감소한 규모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9일 -

금호타이어 해외매각 미묘한 온도차
(앵커) 금호타이어 해외 매각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노조원들의 관심은 단연 고용보장입니다 그렇지만 매각 방식에 대해선 노조원 사이에서도 미묘한 온도차가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해외 매각 과정에서 금호타이어 1노조가 가장 강조하고 있는 건 '고용보장'입니다. 고용안정 없는 부실 매각은 반대한다는...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9일 -

어린 전복 집단 폐사..'벽오름' 현상 피해
◀ANC▶ 멀쩡하던 어린 전복들이 하루 아침에 이상 현상을 보이면서 폐사하고 있습니다. 먹이판 위로 올라와 죽는다는 '벽오름' 현상을 보이고 있지만,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VCR▶ 축구장 1개 크기의 전복 치패 양식장. 2-3센티미터 크기의 어린 전복으로 가득해야할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 -

조이롱 연내 투자 물 건너갔다
(앵커) 광주에 완성차 공장을 짓겠다던 중국 조이롱 자동차가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할 지 가물가물하기만 합니다. 당초 계획보다 일정이 미뤄지는데다 투자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 새로운 변수도 생겼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내 인증 절차를 위해 들여온다던 조이롱의 시험 차량은 현지에서 성능 시험이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 -

광주경총 "최저임금 인상, 심각한 우려 표명"
광주경영자총협회는 내년도 최저임금이 16.4% 인상된 시급 7천 530원으로 결정된 데 대해 "중소영세기업은 막대한 추가 인건비 부담을 감수해야 한다"며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중소기업의 42%가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내고 있으며, 소상공인의 27%는 월 영업이익이 1백만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 -

신세계 쇼핑몰*어등산 운명은?
(앵커) 그렇다면 대형 유통업체가 쉽게 들어설 수는 있을까요? 정부의 태도를 보면 그렇지 않아 보입니다. 신세계 복합쇼핑몰이나 어등산 개발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이어서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최저임금을 대폭 인상하면 근로자들의 소득이 오르는 반면 중소상인과 영세 자영업자들의 부담이 늘어납니다. 그렇지...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 -

공장 이전 대유위니아 임직원 안착 지원
충남 아산에서 광주로 이전한 대유위니아의 직원들이 광주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대유위니아 임직원들이 광주로 주민등록을 옮겨 1년 이상 거주하면 1인당 60만원, 가족을 동반할 경우에는 200만원까지 정착 지원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임직원들을 시립교향악단의 공연에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