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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증가율 39.9%..전국 평균 상회
광주전남 가계부채 증가율이 전국 평균을 웃돌았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2013년 1월부터 올해 9월까지 광주전남지역 가계부채 증가율은 39.9%로 전국 평균보다 6.3퍼센트 포인트 높았습니다. 특히 비은행 금융기관을 통한 가계대출이 전체의 53.8%를 차지해 전국 평균을 20퍼센트 포인트 이상 상회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6일 -

광양항, 2년째 뒷걸음질
◀ANC▶ 당초 우려에 비해 여파가 덜했다고는 하지만 한진해운 사태는 올 한해 광양항에 적지 않은 피해를 남겼습니다. 무엇보다 환적화물 처리량을 복원 시키기 위한 대책이 시급합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연말까지 예상되는 올 한해 광양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은 모두 225만개. 지난해 233만개에 비...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6일 -

광주·전남·북 고액체납자 851명·6094억원
광주지방국세청은 광주와 전남북 지역에서 1년 이상, 국세 3억원 이상을 납부하지 않은 개인이나 법인은 총 851명으로, 체납액이 6094억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개인은 544명, 법인은 307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최고 체납자는 개인의 경우 홍남표 씨가 34억 7천만원, 법인은 합자회사 대하개발이 43억 7천만원...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5일 -

전남 고용률,취업자 수 소폭 증가
전라남도의 고용률과 취업자 수가 지난해와 비교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의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전남의 고용률은 63.1%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0.5%, 취업자 수는 95만 4천 명으로 1.4%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실업률과 실업자 수도 지난해 같은 달보다 각각 0.7%와 32.9% 포인트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5일 -

전남 고용률,취업자 수 소폭 증가
전라남도의 고용률과 취업자 수가 지난해와 비교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의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전남의 고용률은 63.1%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0.5%, 취업자 수는 95만 4천 명으로 1.4%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실업률과 실업자 수도 지난해 같은 달보다 각각 0.7%와 32.9% 포인트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5일 -

연말 소비심리 '꽁꽁'
(앵커) 해마다 이맘 때면 연말 모임도 많아지고 하면서 소비심리가 일시적으로나마 살아나지만 올해는 전혀 그렇지가 않다고합니다. 불안정한 정국을 비롯해 여러 가지 악재가 겹치면서 소비자들이 지갑을 열지 않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유명 일식집입니다. 예년 같으면 폭주했을 송년 모임이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4일 -

전남 고용률,취업자 수 소폭 증가
전라남도의 고용률과 취업자 수가 지난해와 비교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의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전남의 고용률은 63.1%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0.5%, 취업자 수는 95만 4천 명으로 1.4%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실업률과 실업자 수도 지난해 같은 달보다 각각 0.7%와 32.9% 포인트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4일 -

광주송정역 후면 4차선 도로 개설
광주 송정역 후면에 4차선 도로가 개설됩니다. 국민의당 김동철 비대위원장은 기재부의 총사업비 변경을 통해 송정역 후면도로 개설을 위한 국비 13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총 연장 9백80미터의 4차선 후면도로가 개통하면 송정역 주변의 교통 혼잡 문제도 어느 정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4일 -

광주송정역 후면 4차선 도로 개설
광주 송정역 후면에 4차선 도로가 개설됩니다. 국민의당 김동철 비대위원장은 기재부의 총사업비 변경을 통해 송정역 후면도로 개설을 위한 국비 13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총 연장 9백80미터의 4차선 후면도로가 개통하면 송정역 주변의 교통 혼잡 문제도 어느 정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3일 -

연말 소비심리 '꽁꽁'
(앵커) 해마다 이맘 때면 연말 모임도 많아지고 하면서 소비심리가 일시적으로나마 살아나지만 올해는 전혀 그렇지가 않다고 합니다. 불안정한 정국을 비롯해 여러 가지 악재가 겹치면서 소비자들이 지갑을 열지 않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유명 일식집입니다. 예년 같으면 폭주했을 송년 모임이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