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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대형마트는 포화상태...
(앵커) 네, 광주 북구에만 대형마트 3곳이 한꺼번에 문을 여는 상황이 임박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광주는 소비도시로 전국적으로도 대형마트가 포화상태라는 지적을 받아왔죠? 어느 정도나 되는지, 또 앞으로는 어떻게 되는지 조현성 기자가 설명하겠습니다. (기자) 광주지역 대형마트가 포화상태라는 것은 이미 몇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9일 -

광주 북구, 대형마트 소송 잇딴 패소
(앵커) 광주에 대형마트 3개가 앞으로 잇따라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광주 북구가 대형마트 건축을 불허했다 또 패소했는데 이렇게되면 진행 중인 대형마트 소송 3개에서 전부 진 셈입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기자) 광주 북구가 대형마트 건축허가 소송에서 또 졌습니다. 법원이 광주 신용동 대형마트 건축허가 소송에서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9일 -

광주 경실련, 갬코 사건 소송 취하 비판
광주 경실련이 갬코 사건에 대한 소송을 취하한 것은 정치적 야합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나섰습니다. 광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윤장현 시장이 시민들과의 협의 절차도 없이 갬코 사건을 덮어주려하고 있다며 전임 시장과 관련 공무원들을 감싸주려는 행위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실련은 막대한 시민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9일 -

2014 중남미 무역사절단 참가기업 모집
광주시가 '2014 중남미 종합무역사절단'에 참가할 중소기업을 모집합니다. 참가 대상은 지난해 수출 실적이 2천만 달러 이하인 광주지역 기업이며 수출 상담회는 11월 하순에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칠레 산티아고,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진행됩니다 참가 희망 기업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8일 -

쌀 시장 개방에 농민 반발 격화
◀ANC▶ 농민들이 정부의 쌀 시장 개방 방침에 반발해 수확을 앞둔 논을 갈아 엎는 등 전국적인 투쟁에 나섰습니다. 앞으로 쌀 수확기와 맞물려 농민들의 반발은 더욱 거세질 전망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벼논 갈아엎는 장면] 농민들이 수확을 20여일 앞둔 벼논 2천6백여 제곱미터를 갈아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8일 -

나주 '혁신도시' 취업 문 두드리세요
앵커 나주 혁신도시가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가운데 입주 기관들도 본격적으로 인재 채용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들 기관들은 대부분 지역 출신 인재에 대해 직간접적인 우대 방침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지난 6월 나주로 이전해 온 이 공공기관은 최근 청년 인턴 10여 명을 뽑겠다며 채용 공고를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8일 -

광주 경실련, 갬코 사건 소송 취하 비판
광주 경실련이 갬코 사건에 대한 소송을 취하한 것은 정치적 야합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나섰습니다. 광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윤장현 시장이 시민들과의 협의 절차도 없이 갬코 사건을 덮어주려하고 있다며 전임 시장과 관련 공무원들을 감싸주려는 행위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실련은 막대한 시민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8일 -

한상문화연구단 피터 김 초청 특강
전남대 세계한상문화연구단이 미주 한인의 목소리 대표인 피터 김씨를 초청해 특강을 열었습니다. 피터 김씨는 지난 2월,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동해병기 법안이 통과될 당시 한인들의 역량을 결집하는 등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인물입니다. 이번 특강에서 피터 김씨는 일본해 단독 표기 주장에 맞서 동해병기 법안을 통과시...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8일 -

"민영화 첫 행장, 자행 출신 선임해야"
광주시의회와 광주은행 노조, 한국노총 광주본부와 광주 경실련 등 4개 단체는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 지역민과 직원들의 염원을 담아 민영화 전환 이후 첫 광주은행 행장에 광주은행 출신을 선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첫 자행 출신 은행장 선임을 통해 조직의 안정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향토...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8일 -

한국콘텐츠진흥원 빛가람혁신도시 시대 개막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을 마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신사옥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신사옥은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지난 6월에 나주로 옮겨왔고, 170여 명의 직원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콘텐츠진흥원은 방송과 게임, 애니메이션 등 장르별 콘텐츠의 생산 유통을 지원하는 업무...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