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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 피하는 예비 부부, 관련 매출 급증
윤달을 피해 결혼을 서두르는 예비 부부가 늘면서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관련 매출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지난달부터 42일동안 혼수 관련 매출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혼수 예물로 많이 찾는 준보석 상품군이 86%로 가장 높은 신장률을 보였고, 가구 상...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5일 -

수입과자 열풍
◀ANC▶ 네, 다음은 수입 과자 문제입니다. 한 때 인터넷에서 이런 말이 유행했었죠? "질소를 샀더니 과자를 덤으로 준다?" 국내 제과업체의 과대 포장 실태를 비꼰 표현이었습니다. 이런 비판을 틈 타 수입과자들이 광주에서도 그 세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싼 값에다 많은 양으로, 지역에서도 '열풍'이라 할만큼 인기를...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5일 -

외제차 씽씽
◀ANC▶ 연비와 디자인을 앞세운 수입차들이 승승장구하면서 점유율을 급격히 높여가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 지역의 점유율이 높은데, 신규 등록 차량 4대 가운데 한대는 외제차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광주의 한 수입차 매장. 외제차는 부의 상징이라는 관념을 깰 정도로 젊은 사람들...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5일 -

국산과자 못믿겠다 수입과자도 열풍
◀앵 커▶ 네, 다음은 수입 과자 문제입니다. 한 때 인터넷에서 이런 말이 유행했었죠? "질소를 샀더니 과자를 덤으로 준다?" 국내 제과업체의 과대 포장 실태를 비꼰 표현이었습니다. 이런 비판을 틈 타 수입과자들이 광주에서도 그 세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싼 값에다 많은 양으로, 지역에서도 '열풍'이라 할만큼 인기를 ...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4일 -

광주 신규등록 차량 넉대 중 한 대는 외제차
◀앵 커▶ 오늘 광주mbc 뉴스데스크는 우리 생활 곳곳에 침투해 들어오고 있는 수입품 문제로 시작하겠습니다. 연비와 디자인을 앞세운 수입차들이 광주에서 유독 승승장구하고 있는데 통계를 보니 어느덧 넉 대 가운데 한 대 꼴로 외제차였습니다. 애국심 차원에서 국산차를 계속 애용해 달라고 할 건지 아니면 달라진 시대...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4일 -

전남 수출 감소 전망.. 환율 하락 요인
올들어 전남 수출이 감소하고, 회복 전망도 불투명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올들어 지난 5월까지 전남의 수출액은 165억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5.5% 감소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주력산업인 석유화학과 석유,철강,조선 등의 실적이 저조한데 따른 것으로, 환율 하락세 지속과 중국 수요 부진 등으로 수출부진이 당...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4일 -

광주 남구 지역 아파트 전세가율 전국 최고
광주 남구 지역의 전세가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KB국민은행 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 남구 지역의 전세가율은 81.3%를 기록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80%를 넘긴 지역으로 꼽혔습니다. 광주는 남구 이외에 동구와 서구, 북구, 광산구등 전 지역이 70%를 넘겨 전세가율은 78.4%로 전국에서 가장 ...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4일 -

광주.전남 일자리 질 열악 평가
광주와 전남 지역의 일자리 질이 전국 평균보다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연구원이 취직 기회와 고용 안정성, 임금 등 다양한 항목들을 평가해 국내 지역별 일자리의 질을 조사한 결과 광주의 일자리 질은 50.6, 전남은 48.7로 전국 평균 51보다 낮게 나왔습니다. 특히 광주는 고용 기회가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4일 -

'질 좋은 일자리' 호남권 비중 낮아져
경제의 수도권 비중이 심화되면서 호남권의 질 좋은 일자리 비중은 더욱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의 대한민국 일자리 지도에 따르면 호남권의 고임금 산업 일자리 비중은 최근 5년 동안 8.9 %에서 8.3 퍼센트로 낮아졌습니다. 산업연구원의 또 다른 조사 결과에서는 총체적인 광주의 일자리 질 지수가 5...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3일 -

광주지역 재산세 부과 지난해보다 늘어
광주지역 재산세 부과액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액이 천 15억원으로 지난해보다 98억원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자치구별로는 광산구가 301억원으로 가장 많고 동구가 91억원으로 가장 적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재산세 부과액이 증가한 것은 주택 실거래 가격 인상...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