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저축 많고 빚은 적고'
광주의 가구당 저축액은 전국 최고인 반면 빚은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가계 금융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3월말 기준으로 광주의 가구당 저축액은 7천6백31만원으로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반면 가구당 부채는 3천6백96만원으로 16개 시도 가운데 네번째로 적었고, 광역시 가운데는 가장...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0일 -

전기료 인상 저소득층 부담
정부의 전기 요금 인상에 따라 저소득층과 에너지 빈곤층의 난방비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가 모레(21)부터 전기 요금을 인상하면서 저소득층과 차상위계층에 대한 에너지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지만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가구에서는 난방비 부담이 커질 전망입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9일 -

청년 창업 페스티벌 성황
청년 창업 페스티벌이 청년 창조 기업가와 예비 창업자 등 5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한 이번 청년 창업 페스티벌에서는 지난 3년간 창업에 성공한 90개 회사의 제품을 소개됐고, 예비 창업자들이 시제품을 선보였습니다. 또 우수 창업자로 선정된 회사 대표 8명이 광주시장상과 테크노파크...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9일 -

'2013 청년창업 페스티벌' 내일 열려
2013 청년창업 페스티벌이 내일(19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지난 2011년에 시작해 올해로 3회째인 청년창업 페스티벌에는 17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청년 창조기업을 홍보합니다. 행사를 통해 성공 가능한 아이템을 보유한 청년 예비창업자에게는 2천만원 이내의 창업자금이 지원됩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8일 -

한빛원전 가동중단 손해배상 청구 관심
한국수력원자력이 한빛원전 2호기의 발전 중단을 유발한 사업자를 대상으로 손해배상 청구에 나설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한빛원전 2호기의 발전이 중단되면서 지금까지 최소 2백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한수원은 국정감사에서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7일 -

광주,전남 3년 이내 폐업 비율 99% 넘어
광주,전남지역에서 새롭게 창업하는 업체 100곳 가운데 한 곳만이 3년 넘게 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자영업 현황에 따르면 창업 후 3년 이내에 폐업하는 비율이 99.3 퍼센트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자영업자의 폭발적인 증가와 높은 폐업률 속에서도 휴게 음식점과 일반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7일 -

(리포트)아르바이트 양산한다
◀ANC▶ 통계수치상으로는 광주전남의 취업자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 보면 대부분 시간제 아르바이트나 비정규직 일거리여서 속빈강정이 되고 있습니다. 황성철 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임용고시 준비로 기간제 교사를 그만둔 박모씨는 한달여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현실이 녹록치 않다는 것을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6일 -

운암동 대형마트 건축허가 오늘 1심 선고
운암동 대형마트 건축허가와 관련해 오늘(14일) 1심 선고공판이 열립니다. 광주지법은 남양건축산업이 광주 북구청을 상대로 제기한 건축불허가처분취소 행정소송에 대해 1심 선고공판을 열 예정입니다. 북구청이 운암동 롯데슈퍼 자리에 대형마트를 재건축하려는 남양건축의 건축허가 신청을 공익을 이유로 불허하자 남양...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4일 -

운암동 대형마트 건축허가 소송서 롯데마트측 승소
광주 운암동 대형마트 건축허가 1심 소송에서 법원이 대형마트 측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광주지법 행정부는 건축회사인남양주택산업이 북구를 상대로 낸 건축불허가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북구의 불허 처분의 근거인 교통 문제의 경우 "교통영향평가를 이행하면 오히려 교통여건이 더 좋아...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4일 -

(리포트)현대차 판매 거부 논란
(앵커) 차를 사려고 계약금까지 줘가며 계약을 한 소비자가 자동차 회사가 막판에 판매를 거부해 결국엔 차를 사지 못했다며 황당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상식대로라면 자동차 회사는 차를 한 대라도 더 팔려고 애를 쓸텐데 무슨 사정일까요?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사설 경호업체 일을 하고 있는 32살 조 모씨...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