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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기아차 비정규직 해답 풀리나
(앵커) 비정규직 문제 풀어보자는 노조의 교섭 요구를 기아차가 받아들였습니다. 일단 실마리는 조금 풀린 셈인데 문제는 앞으로 풀어야 할 실타래가 심하게 엉켜 있다는 겁니다. 황성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문이 굳게 닫혀 있는 기아차 광주공장, 하청업체 근로자의 분신으로 이슈화된 비정규직 문제를 놓고 노사...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9일 -

(리포트) 농협 대형마트도 위협
◀ANC▶ 대형마트가 도시뿐만 아니라 농어촌에까지 파고 들고 있습니다. 지역 상권을 위협하는 이들 대형마트가 농협 주도로 이뤄지면서 적잖은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1월 개장한 한 농협 하나로마트입니다. 매장 면적만 천2백여 제곱미터,넓은 주차장, 웬만한 도시지역 중대형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9일 -

(리포트) 기아차에선 아무리 해도 정규직 될수 없다
◀ANC▶ 기아자동차 하청업체 근로자의 분신에는 불법파견보다 더 악랄한 도급공정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아예 일부 공정을 통째로 하청업체에 넘겨 불법파견의 시비를 피하면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가능성을 막아 버렸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의 사내하청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8일 -

(리포트) 기아차노조 파업예고..증산 차질
(앵커) 비정규직 노동자의 분신 사태로 기아차 노사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노조가 내일 전면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의 생산라인은 이미 올해초 62만 대 증산계획에 맞춰 재편돼 있습니다. 하지만 노사협의가 지지부진해 새로 증설된 생산설비는 가동조차 못 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8일 -

기아차 62만대 증산차질
기아차 광주공장 노조가 사내하청 노조원의 분신사태와 관련해 부분파업과 함께 회사측과 모든 협의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차 광주지회는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전환을 위해 부분파업을 근무조별로 1시간씩 가졌습니다. 또한,회사측과의 모든 교육과 부서협상을 중단하기로 결정해 62만대 증산협의도...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7일 -

농산물 시장 농협공판장서 경매 6시간 중단
광주 서부농산물 도매시장의 농협 공판장에서 6시간 가량 채소 경매가 중단됐습니다. 광주 서부농산물 도매시장 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최근 마련된 쪽파 경매장을 두고 농협 소속의 중도매인들이 특정 법인에 대한 특혜라고 반발하며 경매를 거부해 농협 공판장에서 채소 경매가 6시간 가량 중단됐습니다. 중단됐던 경매는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7일 -

기아차 사태 조속해결 촉구 잇따라
비정규직 문제의 해결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랐습니다. 진보정의당 광주시당은 성명을 내고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사내 하청 노동자들을 즉각 정규직으로 전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통합진보당 광주시당도 성명을 내고 노동자들이 오랫동안 요구해온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 기아차가 진정성 있게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7일 -

(리포트) 아무리해도 정규직 될수 없다
(앵커) 비정규직 노동자가 분신이라는 극단적 선택을 한 데는 아무리 애를 써도 정규직이 될 수 없는 기아차 광주공장의 업무 구조에도 원인이 있습니다. 기아차가 불법 시비를 어떻게 교묘히 피해가고 있는지 한 번 보시죠. 계속해서 황성철 기자입니다. (기자)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의 사내하청 비정규직근로자들은 4백50...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7일 -

(리포트) 기아차 비정규직 분신 사건 파장 확대
(앵커) 기아차 비정규직 노동자의 분신사건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아차 노조가 파업에 들어갔고 지역 정치권도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지역 최대 사업장의 비정규직 문제가 최대 현안으로 떠올랐습니다. 먼저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기아차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조의 조직부장인 37살 김 모씨가 분신을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7일 -

2월 금융기관 예금·대출 모두 증가
광주전남지역 금융기관의 예금과 대출이 중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2월 이지역 금융기관의 예금은 설 상여금과 소득세 환급 등으로 5천858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전남 금융기관의 대출도 증가폭이 238억원에서 천450억원으로 확대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