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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한국전력과 저탄소 식생활 확산 업무 협약
한국농수산식품유공사 aT와 한국전력공사가 저탄소 식생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공기업은 협약에서 저탄소 식생활 확산을 위한 캠페인인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를 충실히 수행해 식생활 전반에서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조현성 2022년 03월 15일 -

광주*전남 수출 호조 속 수입액 증가폭이 더 커
2월 중 광주,전남지역의 수입 증가폭이 수출 증가폭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 달 광주전남지역 수출액은 54억 4천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9% 가량 늘었습니다. 반면에 같은 기간 수입은 전년 대비 47% 가까이 늘어 43억 8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에따라 올들어 무역수지 흑자는 이...
조현성 2022년 03월 15일 -

올들어 광주 아파트값 강보합세 계속...대도시 중 유일
광주의 아파트값이 전국 대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강보합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달 광주의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월보다 0.24 포인트가 올라 두 달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1월 중 상승폭인 0.43 포인트를 포함하면 올들어 두 달 동안에만 0.67 포인트가 상승했습니다. 올들어 광주와 부...
조현성 2022년 03월 15일 -

광주 휘발유 판매가 리터당 2천 원대 주유소 등장
광주지역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이 리터당 2천 원대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공사의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13) 광주의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격은 리터당 1940원으로 전날보다 5원 올랐고 전남 휘발유 평균가격은 리터당 1941원으로 4.95원 상승했습니다. 특히 광산구 산정동의 한 주유소 ...
김영창 2022년 03월 13일 -

우크라이나 사태...기업 피해*물가 급등 어쩌나
(앵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우려했던 피해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장 유가와 같은 생활물가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고, 기업들의 직간접적인 피해도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입니다.(기자) 지난 달 시작된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지금까지 광주,전남에서는 15개 업체 정도가 직간...
조현성 2022년 03월 12일 -

광주전남 자동차 휘발유값 1886원..10년 만에 최고치
광주전남지역 자동차 휘발유 평균 가격이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을 보면 3월 10일 기준, 광주의 자동차 보통 휘발유 1리터 평균 가격은 1892원, 전남은 1886원으로 집계됐고, 이는 1900원 선이었던 2013년 이후 최고치입니다. 경유 값도 1리터에 평균 1755원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
양현승 2022년 03월 11일 -

중진공, 광주 '스마트공장배움터' 문 열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광주 스마트공장배움터의 문을 열었습니다. 스마트공장 배움터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학습용 생산라인을 구축해 연수생들이 실제 생산품을 생산해보며 스마트공장의 구성과 운영을 직접 체험해보는 공간입니다. 중소벤처기업 진흥공단이 사업비 20억원을 들여 호남연수원 2층에 개소한 '광...
조현성 2022년 03월 08일 -

광주경총, 17대 회장에 양진석 호원 회장 추대
광주경영자총협회가 17대 회장으로 양진석 호원 회장을 선임했습니다. 광주경총은 서면으로 대신한 총회에서 양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임 회장의 임기는 내년 2월부터 3년간입니다. 광주경총은 이와함께 이정권 디에이치글로벌 회장과 김영근 송학건설 대표이사 등을 부회장으로 선임했습니다.
윤근수 2022년 03월 07일 -

`우크라이나 침공`.. 광주전남 수출입 차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지역 수출입 업체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무역협회 광주전남지부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광주는 최근 급등세를 보인 자동차와 부품, 전남은 석유화학 제품의 수출과 수입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광주의 대러시아 수출은 지난해 말 기준...
한신구 2022년 03월 05일 -

친환경 해상 운송시대가 열린다
(앵커) 국내에서도 친환경 해상 운송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석탄연료를 쓰며 탄소를 내뿜는 국내 연안여객선들이 전기로 섬을 오갈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기자)승객 100명 이상, 차량 20여대 선적이 가능한 420톤 규모의 선박입니다. 겉보기에는 현재의 차도선과 다를게 없지만, 석탄 연료를 쓰지 ...
양현승 2022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