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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집중치료센터 개소
신생아 집중 치료 센터가 조선대학교 병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신생아 집중치료센터는 미숙아와 선천성 질환을 가진 고위험 신생아를 치료하는 신생아용 중환자실로 조선대병원을 비롯해 전국 5개 병원에서 운영됩니다. 32병상 규모로 집중치료실을 마련한 조선대병원은 앞으로 광주 전남지역의 고위험 신생아들을 치료할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8일 -

논두렁 태우다 화재..80대 노인 숨져
오늘 오후 1시 5분쯤 함평군 함평읍의 한 논두렁에서 불이 나 80살 강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함께 있던 가족의 말을 토대로 강 씨가 논두렁을 태우다 불길이 거세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8일 -

(리포트)겨울 이겨낸 남도의 들녘
◀ANC▶ 아직 서울엔 쌀쌀한 기운이 남아있지만 남도엔 봄이 성큼 다가와있습니다. 푸른 보리가 넘실대는 남도의 들녘, 김윤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1분 5초 겨울을 이겨낸 보릿 잎이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들녘은 한층 푸르러진 보리로 넘실댑니다. 땅에 온기가 돌아오자 농부들의 손길도 바빠졌습니다. 외양간에...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8일 -

나주 금은방 절도, 2년 전에도 범행
나주 금은방 절도사건 용의자가 2년 전 광주의 한 전당포에서도 강도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나주경찰서에 따르면 억대의 귀금속을 훔친 용의자 4명에 대한 DNA를 분석한 결과 25살 김 모씨의 유전자가 2년 전 광주 남구 월산동의 한 전당포에서 발생한 강도사건 용의자의 DNA와 일치했습니다. 김씨는 경찰의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8일 -

(리포트)잡풀 태우려다..화재 노인 숨져
◀ANC▶ 요즘 농촌에 가면 7,80대 고령의 노인들이 홀로 외롭게 농사를 짓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요. 병해충과 잡풀을 없애려고 논에 불을 놓다가 화재로 목숨을 잃는 노인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시커멓게 타버린 밭과 농로. 살아있는 불씨가 계속 연기를 뿜어냅니다. (오늘 오후 1...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8일 -

(리포트)확 줄어든 가스요금(?)
◀ANC▶ 으레 많이 나오는 겨울철 난방비.. 갑자기 도시가스요금이 절반으로 줄어버린 아파트가 있습니다. 도시가스요금 인상과 함께 벌어진 일에 주민들의 문의가 빗발쳤는데, 가스공사 측은 통신 장애였다고 해명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주부 김 모 씨는 최근 도시가스요금 고지서를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8일 -

(리포트) 금은방털이범 검거
(앵커) 광주에서 수억원어치의 금은방을 턴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검거 과정에서 용의자가 저항하는 바람에 경찰관 4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금은방에 침입해 수억원대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8살 김 모씨가 붙잡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22일 광주 광산구의 한 금은방에서 경비시스템...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7일 -

술 취한 승객 끌고 가 성폭행한 택시기사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술에 취한 승객을 모텔로 끌고 가 성폭행한 혐의로 택시 기사 46살 허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허 씨는 지난 25일 밤, 광주시 서구 금호동에서 택시에 탄 29살 A씨가 술에 취해 목적지에서 내리지 못하자 모텔로 끌고가 성폭행한 혐의입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7일 -

음주사고 낸 의사, 경찰행정발전위원 해촉 방침
음주 사망사고를 낸 의사가 해당 경찰서 행정발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어제 광주MBC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의사를 행정위원에서 해촉하기로 했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소속 행정발전위원회 위원인 의사 47살 한 모씨가 음주 사망사고를 내 임의 해촉사유에 해당된다며 뒤늦게 해촉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7일 -

(리포트)20대 남녀 모텔서 동반자살
◀ANC▶ 20대 남녀가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동반자살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나주의 한 모텔에서 20대 남녀가 숨진 채 발견된 건 오늘 오후 2시 30분쯤입니다. 어제 오후 11시 투숙한 남녀가 방에서 나오지 않아 모텔 주인이 방문을 열어봤더니 욕실 안에서 껴안은 채 숨져 있었습니...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