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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8) 33년 전 오늘 "누가 실제로 지휘했나"
(앵커) 5.18의 여러 풀리지 않는 의혹 중에 계엄군끼리의 오인사격처럼 상식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것들이 많습니다. 33년 전 오늘 기획보도 여덟번째 순서, 오늘은 실제로 계엄군을 움직인 세력의 실체룰 알아보겠습니다. 김철원 앵커입니다. (기자) 33년 전 오늘은 5.18 기간 동안 가장 많은 군인들이 숨진 날입니다.(198...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4일 -

5.18 왜곡 대응 법조인 적극 참여
5.18 역사 왜곡에 법조인들도 적극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광주전남지부는 범국민 변호인단을 꾸려 광주시나 5.18 기념재단과 함께 민형사상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전두환 노태우씨를 기소했던 전직 검사와 재판 과정에 참여했던 전직 판사도 법률 대응팀에 참여하기로 했습니...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3일 -

(리포트) 오늘 노무현 대통령 4주기
(앵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한지 오늘로 꼭 4년이 됐습니다. 광주에서도 분향소가 마련돼 고인을 추모하는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모레 저녁에는 금남로에서 추모 문화제가 열립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VCR▶ 4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이 지났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기억은 여전히 많은 시민들의 마음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3일 -

구 남구의회 주차장서 공포탄 발견
어제(23일) 오후 4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월산동 구 남구의회 후문 주차장에 공포탄 2발이 놓여 있는 것을 인근 공사장 근로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발견된 공포탄이 미군이 사용하는 5.5인치 M16 소총 탄환인 것으로 보고 대공 혐의점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3일 -

9천 4백만원 공금 횡령 경찰관 파면 요구
감사원은 지난 2009년 광주 북부경찰서 경리부서에 근무하면서 모두 30여 차례에 걸쳐 9천 4백여 만원의 공금을 횡령한 광주경찰청 소속 A경사에 대해 파면을 요구했습니다. 감사 결과 A경사는 횡령한 돈으로 동생의 카드빚을 갚거나 생활비 등으로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또 관리 감독을 소홀히 한 해당 부서의...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3일 -

(리포트) ‘비위생 젓갈’ 대량 유통
(앵커) 비위생적인 시설에서 무허가로 젓갈을 제조해 시중에 유통시킨 업자 등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젓갈을 보관한 용기에는 잔뜩 녹이 슬었고 용기 안은 구더기로 득실거렸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의 한 섬마을의 창고. 공사 자재와 녹슨 드럼통이 가득 쌓인 이 곳은 젓갈을 제조...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3일 -

징용 손해배상 첫 재판
다음달로 연기됐던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손해배상 첫 재판이 예정대로 오늘(24일) 열립니다. 광주지법에 따르면 강제징용 손해배상 소송의 피고인 일본 미쓰비시측으로부터 소송 관련 기록을 송달받았다는 답변서가 어제 광주지법에 접수됐습니다. 이에 따라 재판부는 미쓰비시 중공업에 소송 기록을 송달했다는 일본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3일 -

왜곡 사법대응 경고 후…비하 게시물 감소
광주시와 지역사회가 5.18 민주화운동 왜곡에 대한 사법 대응 방침을 밝힌 이후 온오프라인상의 518 폄하글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사이버 대응팀에서 온라인 왜곡 사례의 85%를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했던 일베와 주요 포털에서 5.18 왜곡 게시물 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광주시는 5.18에 대한...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3일 -

14톤 탑차가 트레일러 추돌, 1명 부상
오늘 오전 9시 30분쯤 광산구 지죽동의 한 도로에서 14톤 탑차가 25톤 트레일러의 뒷부분을 들이받아 탑차 운전자 50살 이 모씨가 목 부위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앞서 가던 트레일러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냈다는 이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2일 -

(리포트) 히말라야 박남수 대장 사망
◀ANC▶ 히말라야 원정에 나선 산악인이 정상 등반을 마치고 하산하던 길에 숨졌습니다. 열 손가락 없는 등반가로 알려진 산악인 김홍빈씨도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해발 8,586미터로 세계에서 세번째로 높은 봉우리. 히말라야 칸첸중가 등정에 나선 산악 원정대가 불의의 사고를 당했습니다. 지난 2...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