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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1) 33년 전 오늘 "항쟁이 있기까지"
(앵커) 북한군이 개입했다거나 폭도들의 폭동이라는 극우세력의 5.18 왜곡과 폄훼 주장.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분노하지만 정작 그 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정확히 아는 이들은 점점 줄고 있습니다. 광주MBC는 33년 전 그 때로 돌아가 광주에서 무슨 일이 있었고 그것이 주는 의미를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먼...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6일 -

(리포트) 저항의 참배 행렬
(앵커)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를거냐 말거냐 논란이 증폭되면서 5월 광주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습니다. 이희호 여사 등 유명 인사들의 참배 행렬도 이어졌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END▶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가 올해도 역시 국립 5.18 묘지를 참배했습니다. 수행원들의 부축을 받고, 휠체어에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6일 -

평동산단서 교통사고 5명 중경상
오늘 오전 5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평동산단 안의 한 교차로에서 승합차와 승용차가 충돌해 승합차에 타고 있던 58살 이 모씨 등 5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3명이 중태입니다. 경찰은 승합차 안에 공장으로 출근하는 사람들이 한꺼번에 타고 있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6일 -

박관현열사비 제막
80년 전남대 총학생회장인 박관현 열사비의 이전 제막식이 영광 불갑농촌테마 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5.18 33주기를 앞두고 열린 박관현 열사비 이전제막식에서 참석자들은 지난 82년 5.18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광주교도소에서 40여일간의 단식투쟁을 벌이다 숨진 박열사를 추모하고 정신 계승을 다짐했습니다 박관현열...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6일 -

(리포트) 세계인권도시 포럼 광주서 개막
(앵커) 전 세계 인권 전문가들이 광주에서 만나 지속 가능한 인권도시 문제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내일 5.18전야제와 모레 기념식에도 참석한다는데 기념식이 파행으로 치러지면 이들에게 어떻게 비춰질지가 걱정입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올해로 세번째를 맞게 된 세계인권도시 포럼의 주제는 '모두를 위...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6일 -

나주 초등생 성폭행범 항소심도 무기징역
광주고법 형사 1부는 초등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고종석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모두 기각해 1심 판결인 무기징역을 그대로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무기징역과 함께 1심에서 내려진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과 5년간 성충동 약물치료, 신상정보 공개 10년을 그대로 확정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6일 -

(리포트) 보훈처,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거부
◀ANC▶ 국가보훈처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결국 거부했습니다. 3년 전에 이어 올해도 기념식이 파행으로 흐를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시민단체들이 연좌농성을 벌이는 등 5.18 국립묘지는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첫 소식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국가보훈처는 두 시간 전 내놓은 절충안에서 공식제창...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6일 -

제 10회 '전국 한센 가족의 날' 개최
고흥 국립 소록도 병원에서 전국 한센 가족의 날 행사가 어제 열렸습니다. 지난 2004년, 한센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시작된 '한센 가족의 날'행사에는 전국 한센인 가족 등 6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센인의 아픔을 치유하는 다양한 행사로 꾸며졌습니다. 어제 행사에서는 한센인의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6일 -

장애인 일 시키고 수급비 가로채
광주 서부경찰서는 정신지체 장애인에게 보수없이 일을 시키고 기초생활수급비를 가로챈 혐의로 56살 양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양 씨는 지난 2009년 6월부터 정신지체 장애인 40살 이 모씨와 함께 살면서 각종 공사일을 시키고도 임금을 주지 않고 양씨 앞으로 나오는 4년치 기초생활수급비 1천 7백만원을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5일 -

1톤 트럭 전봇대 충돌해 운전자 사망
오늘 오전 7시 40분쯤, 영광군 염산면의 한 초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70살 윤 모씨가 몰던 1톤 트럭이 전봇대를 들이받아 윤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윤 씨가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전봇대를 들이받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