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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와 사람) 강경호 원탁시회 회장
(앵커) 6,70년대 지역 문단을 이끌었던 전국 최장수 문학동인 '원탁시회'가 결성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무등산 시인으로 불리던 고 범대순 시인이 오랜 기간 이끌어왔던 문학동인이기도 한데요. 강경호 원탁시회 회장님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8일 -

사진 속 실크로드 전시
실크로드의 역사와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사진전을 국립 나주박물관이 마련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실크로드의 핵심 지역인 중앙아시아 사막과 초원지대의 풍물을 사진을 통해 보여줍니다. 또 동서 교역의 주요 물품이었던 비단과 직물 등 실크로드의 예술을 선보이고, 중앙아시아에 살고 있는 다양한 민족들의 삶을 소개하...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7일 -

정윤태 조각전
원로 조각가 정윤태 조선대 명예교수의 개인전이 광주 진한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쉬지 않는 손, 머물지 않는 정신'을 주제로 열린 이번 조각전은 평화와 사랑, 풍요를 염원하는 정윤태 작가의 새로운 작품 55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정윤태 작가는 교수 퇴직 후에도 꾸준한 작품활동을 해왔고 지난해에는 남부대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7일 -

광주비엔날레 신임 대표이사에 김선정 유력
지난 다섯달 간 공석이었던 광주비엔날레 신임 대표이사에 김선정 아트선재센터 관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김관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하기 위한 사전단계로 이사 등재 절차를 밟고 있고, 다음달 13일쯤 대표이사 선임을 위한 이사회를 열 예정입니다. 김 관장은 광주비엔날레 공동 예술감독...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6일 -

89회 동아수영대회 남부대서 개막
제 89회 동아수영대회가 개막해 닷새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남부대국제시립수영장에서 이번 대회에는 경영과 다이빙, 수구와 싱크로나이즈드 등 4개 종목에 1천5백명의 선수가 참가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동아수영대회에서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테스트 이벤트가 열리기도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3일 -

문화전당 황영성 화백 초대전
광주 출신의 원로 서양화가 황영성 화백이 지역 작가로는 처음으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초대전을 열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황 화백의 초기 작품부터 글자와 시를 그림으로 표현한 최근 작품까지, 황 화백의 40여년 예술 활동을 대표하는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아시아문화전당은 이번 황영성 화백 초대전을 시작...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3일 -

문화전당 활성화 토론회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활성화를 모색하는 토론회가 문화전당 내 옛 전남도청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광주 민예총과 더좋은 자치연구소 등이 공동으로 마련한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문화전당 활성화의 가장 큰 걸림돌은 지역을 배제하는 폐쇄적인 구조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시민사회와 지방 정부가 문화전당의 의사결정...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3일 -

(이슈와 사람) 황영성 화백
(앵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지역 예술가들과 친밀감을 높이기 위한 움직임에 나섰습니다. 지역 원로중견작가들의 초대전을 개최한 건데요, 첫 번째 초대작가인 황영성 화백님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질문 1) 이번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초대전은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3일 -

디자인비엔날레 입장권 예매
오는 9월 8일 개막하는 '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입장권 사전 예매가 시작됐습니다. 오는 8월 31일까지 입장권을 사전예매하면 어른 단체권 9천원, 개별권 1만원 등 2천원에서 3천원씩 할인되고, 청소년 개별권은 5천원 어린이는 3천원 등 최대 50%까지 할인됩니다. 입장권은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공식 누리집과 티켓링크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1일 -

'발광대놀이' 아시나요?..반세기 만에 복원
◀ANC▶ 섬지역에 전해오던 전통문화인 '발광대놀이'가 있습니다. 발에 가면을 씌우고 공연을 하는 일종의 마당극인데, 섬마을 주민들이 50여 년 만에 되살려 전통을 잇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마른 다시마를 걷어올리는 주민들이 흥겨운 노랫가락으로 피로를 잊습니다. "..에라디여,상사디여....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