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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한강, 광주비엔날레 포럼서 작품 낭독
소설가 한강씨가 '2016 광주비엔날레 포럼'에 참석해 자신의 대표작 일부를 발췌해 낭독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한강씨는 비엔날레와 협업 관계인 100여개 예술기관과 단체가 함께 한 포럼에서 '소년이 온다'와 '흰' 등 자신의 작품 일부를 낭독하며 '예술은 무엇을 해야하는가'라는 이번 비엔날레 주제에 대해 참석자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3일 -

비엔날레 첫날의 표정
(앵커)◀ANC▶ 2016 광주비엔날레가 오늘 (2일) 일반에 처음 공개됐습니다.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이 가득했다는 평가부터 다소 어려웠다는 반응까지 다양합니다. 비엔날레 첫날의 표정들을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담았습니다. (리포터) ◀VCR▶ 전시관에 들어선 서점 외벽의 대자보들은 5.18 당시 항쟁의 흔적들을 담...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3일 -

작가 '한강' '소년이 온다' 발언 내용
"포럼 첫날에 '소년이 온다'를 낭독해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말을 거절할 수 없었어요. 왜냐하면 '소년이 온다'는 1980년 광주에서 있었던 열흘 간의 일들과 그 이후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는 일들을 다룬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2일 -

소설가 한강, 광주비엔날레 포럼서 작품 낭독
소설가 한강씨가 '2016 광주비엔날레 포럼'에 참석해 자신의 대표작 일부를 발췌해 낭독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한강씨는 비엔날레와 협업 관계인 100여개 예술기관과 단체가 함께 한 포럼에서 '소년이 온다'와 '흰' 등 자신의 작품 일부를 낭독하며 '예술은 무엇을 해야하는가'라는 이번 비엔날레 주제에 대해 참석자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2일 -

비엔날레 첫날의 표정
(앵커)◀ANC▶ 2016 광주비엔날레가 오늘 (2일) 일반에 처음 공개됐습니다.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이 가득했다는 평가부터 다소 어려웠다는 반응까지 다양합니다. 비엔날레 첫날의 표정들을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담았습니다. (리포터) ◀VCR▶ 전시관에 들어선 서점 외벽의 대자보들은 5.18 당시 항쟁의 흔적들을 담...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2일 -

상상의 세계..'예술은 무엇을 하는가'
(앵커) ◀ANC▶ 2016 광주비엔날레가 개막됐습니다. 이번 주제는 '제8기후대,예술은 무엇을 하는가'인데요. 상상의 세계를 지향하는 예술이 미래를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고민해보자는 겁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VCR▶ 배 모양의 건물들 밑에는 건축 자재들이 뿌리처럼 드러나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2일 -

상상의 세계..'예술은 무엇을 하는가'
(앵커) ◀ANC▶ 2016 광주비엔날레가 개막됐습니다. 이번 주제는 '제8기후대,예술은 무엇을 하는가'인데요. 상상의 세계를 지향하는 예술이 미래를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고민해보자는 겁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VCR▶ 배 모양의 건물들 밑에는 건축 자재들이 뿌리처럼 드러나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1일 -

[대담]오석심 광주시공예가협회장 (공예명장)
(앵커) 오늘(1)부터 나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빛고을 핸드메이드페어가 열립니다. 광주*전남 지역의 공예가들과 다양한 공예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데요. 올해는 어떻게 꾸며져 있을지, 오석심 광주시공예가협회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질...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1일 -

'나도! 아티스트'
(앵커) ◀ANC▶ 시민들이 직접 작품에 참여하고 완성한 비엔날레 프로그램이 시작됐습니다. 소외 계층들이 작품에 참여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회복하는 데에도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허물어진 집의 구조가 고스란히 드러나있습니다. 위에는 5.18을 상징하는 빨간 천이 걸렸...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 -

'나도! 아티스트'
(앵커) ◀ANC▶ 시민들이 직접 작품에 참여하고 완성한 비엔날레 프로그램이 시작됐습니다. 소외 계층들이 작품에 참여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회복하는 데에도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허물어진 집의 구조가 고스란히 드러나있습니다. 위에는 5.18을 상징하는 빨간 천이 걸렸...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