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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시아문화전당 "곳간을 채워라"
(앵커) 조사 결과를 보면 결국은 '콘텐츠가 문화전당의 성패를 가를 것이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을 텐데요. 전문가들의 생각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이어서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다양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거대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무엇으로 채워야 하나. 기획에서 창작, 공연까지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원스톱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6일 -

문화전당 개방 절반 '모른다'
(앵커)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 부분개관한 지 꼭 한 달이 지났습니다. 올해로 창사 51주년을 맞은 광주MBC가 문화전당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지 시도민들의 생각을 설문조사했습니다. 먼저 송정근기잡니다. (기자) (CG)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부분 개관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광주 전남 시*도민의 절반은 개방 사실조차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6일 -

"종합 역사문화센터 된다"
◀ANC▶ 분청사기 최대 가마터가 자리했던 고흥에 분청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문화관이 들어섭니다. 문화관에는 설화와 역사문화관도 함께 들어서 지역의 지역 종합 역사문화센터가 될 전망입니다. 전승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국내 최대 분청사기 가마터가 자리했던 고흥군 두원면 운대리, 산허리를 따라 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4일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한달간 누적방문객 20만명
부분개방 한 달을 맞이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지금까지 20만명이 찾아온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지난 4일부터 누적 방문인원을 집계한 결과, 문화정보원에 5만 5천여명, 문화창조원에 2만 7천여명이 입장했으며 예술극장에 6만 3천여명, 어린이문화원에 6만 2천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비엔날레재단 손해배상금 보험회사서 받아
광주비엔날레 재단이 작품 파손으로 독일 갤러리에 지급했던 손해배상금 1억 5천만원 전액을 보험회사로부터 돌려받았습니다. 광주비엔날레재단은 지난 2010년 비엔날레 행사에서 미국 설치미술가의 작품을 철거과정에서 파손해 미하엘 베르너 갤러리와 법정다툼을 벌인 끝에 지난 7월, 1억 5천만원을 지급한 바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1일 -

아시아 문화원, 다음 달부터 공식 업무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을 위탁 운영하는 아시아 문화원이 다음달(10월)부터 공식 업무에 들어갑니다. 아시아 문화원은 지난 23일 창립 이사회를 열어 이사를 선임한 데 이어, 법인설립 등기 절차를 마치고 이르면 내일(1일) 법인 인가가 나게 됩니다. 임시 대표이사에는 최태지 국립발레단 명예 예술감독이 선임됐고, 공개채...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추석연휴 이틀 휴관
최근 부분개관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추석 연휴 첫 날과 마지막 날 문을 엽니다. 아시아문화전당은 추석 명절에 문화전당을 찾는 귀성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토요일인 오늘(26)과 오는 29일 화요일을 개방하기로 하고 일요일과 월요일 이틀간은 기존 방식대로 휴관합니다. 추석 연휴 동안 문화전당에서는 정보원과 창조원...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녹우당 옆에 윤두서 미술관 건립 추진
공재 미술관 건립이 추진됩니다. 해남 윤씨 문중과 사단법인 녹우당문화사업회는 공재 윤두서 선생의 작품들을 기반으로 녹우당 근처에 내후년 완공을 목표로 공재 미술관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미술관 건립에는 백억 원 정도가 들 것으로 예상되는데 해남 윤씨 문중은 국비와 도비 지원을 받아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입...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4일 -

출범 앞둔 아시아문화원 창립 이사회 열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정부조직과 함께 문화전당 운영에 나서게 될 아시아문화원이 다음달 1일 공식 출범을 앞두고 준비 작업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아시아문화원 이사진 10여명은 오늘 오전, 아시아문화전당에서 설립 준비를 위한 이사회를 열고 임시 대표로 국립발레단 명예 예술감독인 최태지 이사를 선출한 뒤, 법인의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4일 -

문체부 차관 "문화 역량 모아 문화전당 발전"
아시아문화전당 개방행사 이후 광주를 찾은 문화체육관광부 제 1차관이 국가 브랜드 파워를 키우기 위해 문화전당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민권 문체부 1차관은 조선대 치대에서 진행된 '아시아문화전당개관과 국가문화정책' 특강에서 아시아 문화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국가 브랜드와 문화전당의 가치를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