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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확대된 문화누리카드, 절반 신청 안해
(앵커) 문화 소외 계층에게 발급하는 '문화 누리카드'라는 게 있습니다. 신청만하면 1년에 5만원까지 쓸 수 있는 유용한 카드인데 대상자 10만 명 중에 절반이 신청을 안했다고 합니다. 혜택을 누리는 방법, 김인정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기자) 영화 보기, 책 사기, 공연 보기, 여행부터 스포츠 관람까지, 쓰고 싶은 곳에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4일 -

"광주 예술공연 단체 대대적 수술 필요"
광주시가 운영중인 공연 단체들이 방만하게 조직을 운영하고 불투명하게 회계 처리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조오섭 광주시의원은 시립예술단이 법적 근거없이 인턴 단원 26명을 모집해 운영하는가 하면, 출연금 지출도 맞지 않는 등 회계처리가 불투명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광주 국극단의 경우 연출료가 지난치게...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2일 -

문화전당 지속가능한 컨텐츠 공급 가능한가?
(앵커) 문화창조원의 컨텐츠가 시민들에게 공개됐다는 건 좋은 소식이지만 빈약한 지역의 문화 컨텐츠 매출과 인력에 대한 우려는 큽니다. 이어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5년 전 문화산업 특구로 지정된 한 빌딩, 곳곳이 텅 비어 있고 세제 혜택을 받은 기업도 없습니다. 문화관련 사업을 하고 싶어도 방법을 모릅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2일 -

아시아문화전당 개관 콘텐츠 첫 공개
(앵커) 오는 9월 문을 여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이 콘텐츠를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전시 비중을 줄이고, 여러 콘텐츠가 생산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계획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문화창조원 콘텐츠의 핵심은, 예술과 과학이 융합해 계속적 변화가 가능한 열린 공간입니다. 가장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2일 -

문화전당 '속빈 강정'될라
(앵커) 이렇게 문화전당 시설들은 속속 자리를 잡아가는데 지역의 문화 콘텐츠 산업은 제자리 수준입니다. 우리 지역 인재들에게 일자리 기회가 늘어날 지도 장담할 수 없게 됐습니다. 이어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5년 전 문화산업 특구로 지정된 광주 도심의 한 빌딩입니다. 곳곳이 텅 비어 있고 지금껏 세제 혜택을...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1일 -

아시아문화전당 개관 콘텐츠 첫 공개
(앵커)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의 핵심 시설 중의 하나죠. 문화창조원을 채우게 될 콘텐츠의 윤곽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시설 규모가 어마어마하다는데 전시 보다는 콘텐츠를 창조하는 열린 공간으로 꾸며진다고 합니다. 김인정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문화창조원 콘텐츠의 핵심은, 예술과 과학이 융합하고 계속적 변...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1일 -

광주비엔날레 20년만에 재단 이미지 바꾸고 재도약
광주비엔날레가 창설 20년만에 재단 이미지를 바꾸고 재도약을 시도합니다. 광주비엔날레재단은 어제 비엔날레 전시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의 'ㄱ'을 형상화해 틀이 깨지는 파격을 상징하는 새로운 재단 이미지를 발표했습니다. 더불어 20년간 축적된 비엔날레 자료를 디지털화해 대규모 아카이브로 만들고, 청소년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1일 -

광주비엔날레 20년만에 재단 이미지 바꾸고 재도약
광주비엔날레가 창설 20년만에 재단 이미지를 바꾸고 재도약을 시도합니다. 광주비엔날레재단은 오늘(20) 오후 비엔날레 전시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의 'ㄱ'을 형상화해 틀이 깨지는 파격을 상징하는 새로운 재단 이미지를 발표했습니다. 더불어 20년간 축적된 비엔날레 자료를 디지털화해 대규모 아카이브로 만들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개관콘텐츠 첫 공개
오는 9월 개관하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의 개관 콘텐츠가 처음으로 시민에게 공개됩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은 내일 (21) 오후 2시, 문화전당 문화정보원에서 '상상원, 아시아'를 주제로 시민 설명회를 열고 목진요 예술감독 등이 콘텐츠 실행 계획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설명회에는...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목포에서 한국서예정예작가전 열려
제10회 한국서예정예작가전이 오늘(18) 목포 문화예술회관에서 막을 열었습니다. 2015 목포항구축제 초대전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유달산에 부는 바람'을 주제로 한국서예정예작가협회 소속 작가 43명이 쓴 서예 작품이 전시되며, 오는 22일까지 계속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