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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지방 관아 `나주 금성관` 보물 승격
조선시대 지방 관아의 상징 건물인 '나주 금성관'이 보물로 승격됩니다. 문화재청은 나주 도심에 있는 전남유형문화재 제2호 나주 금성관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1671년 중건 당시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나주 금성관은 임금을 위한 망궐례와 함께 지방을 방문하는 관원의 접대 공간으로 씌였던 곳으...
이재원 2019년 08월 29일 -

(이슈인-문화) '휴머니티' 광주 디자인비엔날레
(앵커) 광주 디자인비엔날레 개막식이 일주일 가량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 디자인비엔날레의 주제는 인간을 뜻하는 '휴먼'과 공동체를 뜻하는 '커뮤니티'가 합쳐진 단어, '휴머니티(HUMANITY) 라고 하는데요. 광주문화재단 이유진 정책연구교류팀장과 미리 살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
이미지 2019년 08월 29일 -

생활 톡! 문화 톡!
(타이틀 후, BGM 있습니다) ===(N.A)================================= (생활 1.) 벌초나 성묘 때문에 야외 나가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야생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으로 숨진 사람이 지난 해보다 늘어나 주의가 필요합니다.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증후군은 고열과 구토, 설사 등을 일으키는 병...
이미지 2019년 08월 29일 -

큰 문화 사랑방으로 자리잡은 작은 영화관
◀ANC▶ 전남에 있는 7개 작은영화관의 누적 관람객이 백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인구 감소로 사라졌던 농어촌 지역 영화관이 작은 영화관으로 부활하면서 문화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15년 10월 전남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 장흥 정남진 시네마, 99석을 갖춘 그야말로 작은...
고익수 2019년 08월 28일 -

생활 톡! 문화 톡!
(타이틀 후, BGM 있습니다) ===(N.A)================================= (생활 1.) 추석이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벌초는 하셨나요. 벌초와 관련된 재미있는 속담이 있어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8월에 벌초하는 이는 자식으로 안친다', 라는 말은 음력 8월 전, 늦어도 추석 2주 전에는 벌초를 해야 한다는 의미가 담겼고...
이미지 2019년 08월 28일 -

큰 문화 사랑방으로 자리잡은 작은 영화관
◀ANC▶ 전남에 있는 7개 작은영화관의 누적 관람객이 백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인구 감소로 사라졌던 농어촌 지역 영화관이 작은 영화관으로 부활하면서 문화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15년 10월 전남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 장흥 정남진 시네마, 99석을 갖춘 그야말로 작은...
고익수 2019년 08월 27일 -

옛 전남도청 복원 설계 용역 공모에 3곳 참여
5.18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의 복원 설계안이 곧 나올 예정입니다. 옛 전남도청 복원 추진단은 '옛 전남도청 복원 공사, 설계 용역 공모'에 건축 설계사무소 3곳이 참여했다며 이들을 상대로 어제(26) 사업*현장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추진단은 제출될 설계안들을 심사해 오는 10월 10일 결과를 발표할 예정인데 일정대...
김철원 2019년 08월 27일 -

생활 톡! 문화 톡!
(타이틀 후, BGM 있습니다) ===(N.A)================================= (생활 1.) 기후변화를 염려하면서 쓰레기를 최대한 배출하지 않는 '제로 웨이스트' 운동을 아시나요. 스테인리스 빨대 쓰기, 휴지 대신 다회용 천 이용하기 등 자연에 부담을 덜 주는 소비와 생활을 하는 건데요. 최근 광주에도 '제로 웨이스트' 운동...
이미지 2019년 08월 27일 -

전남 작은영화관 누적 관람객 100만 돌파
전남지역 작은영화관 7곳의 누적 관람객이 1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016년 2월 개관한 고흥 작은영화관을 비롯해 전남지역 7개 작은영화관의 누적 관람객이 모두 100만천여 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담양과 해남 등 7개 군 지역에 현재 조성 중이거나 사업 신청 준비 중인 작은영화관...
김주희 2019년 08월 26일 -

미지의 인물) 나주읍성, 문명의 부활
(앵커) 일제강점기 허물어졌던 나주 4대문이 지난해 12월 모두 복원됐습니다. 복원사업이 시작된 지 25년만인데요. 한 문화예술단체가 나주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올해부터 5년 동안 4대문과 금성관에서 문화 공연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그 첫 공연이 바로 오늘 저녁 열리는데요,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기획자인 조기...
이미지 2019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