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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생활 톡! 문화 톡!
(타이틀 후, BGM 있습니다) ===(N.A)================================= (생활 1.) 올 한 해 공공도서관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빌려본 책은 '82년생 김지영'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이 전국 9백 48개 공공도서관의 대출 현황을 분석한 결과인데요. 특히 동명 영화가 개봉한 10월에는 전월보다 대출 건수가 43% ...
이미지 2019년 12월 26일 -

문화전당 제야 콘서트...예술작품 갈라쇼
올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펼쳐졌던 다양한 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콘서트가 펼쳐집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오는 31일 오후 7시30분부터 예술극장 극장1에서 제야콘서트를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제야콘서트의 1부는 예술극장 제작 작품이 갈라 공연으로 선보이고, 2부에서는 국내 최정상 연주자들이 출연해 새...
이재원 2019년 12월 25일 -

5.18 배경 창작무용 '오월바람' 대학로 무대에
5.18 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창작무용 '오월바람'이 서울 대학로 무대 위에 오릅니다. 5.18 광주 민주화운동을 배경으로 하는 '오월바람'은 섬세하고 격렬한 군무와 인물의 감정에 집중한 작품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올해의 신작에 선정된 작품입니다.
이재원 2019년 12월 25일 -

12/25) 생활 톡! 문화 톡!
(타이틀 후, BGM 있습니다) ===(N.A)================================= (생활 1.) 장덕고 지역사회탐구동아리 학생들이 바자회 수익금 1백 9만 2천원을 근로정신대 시민모임에 전달했습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바자회와 먹거리 장터를 열어 마련했다고 하는데요. 이런 온정의 손길이 8년 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
이미지 2019년 12월 25일 -

12/24) 생활 톡! 문화 톡!
(타이틀 후, BGM 있습니다) ===(N.A)================================= (생활 1.) 재개발을 앞둔 지역의 주민들이 동네 역사를 꼼꼼하게 기록해 화젭니다. 광주 서구 광천동 주민들은 광주 최초의 공업단지 '광천공단'과 광주 첫 아파트 '시민아파트', '들불야학' 등 동네의 역사적인 의미들을 책자로 기록했는데요. 광천...
이미지 2019년 12월 24일 -

(이슈인-문화) 전통 산수화에 담긴 현대인의 삶
(앵커) 옛날 사람들에게 자연은 친근하면서도 예측할 수 없는 존재, 동경의 대상 등 다양한 의미가 있었습니다. 전통 산수화에는 이런 시각들이 잘 담겨있는데요. 한국 전통 산수화를 활용해 현대인의 삶을 담은 전시가 하정웅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유진 광주문화재단 정책연구교류팀장과 살펴보겠습니다. 안녕...
이미지 2019년 12월 19일 -

문화전당 야심작 '무사:불멸의 영웅들' 첫 선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야심차게 준비한 블록버스터급 대형 공연물, '무사:불멸의 영웅들'이 첫 선을 보입니다. '무사'는 신화와 고전소설에 등장하는 아시아의 영웅 캐릭터를 소재로 만든 판타지 공연물로 전석이 매진된 가운데 내일 (20일)과 모레 (21일) 이틀동안 문화전당 예술극장 무대에 오릅니다. 문화전당은 '무사'...
윤근수 2019년 12월 19일 -

생활 톡! 문화 톡!
(타이틀 후, BGM 있습니다) ===(N.A)================================= (생활 1.) 5·18의 진실을 알리기 위한 홍보영상이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제작됩니다. 주제는 '쇼 미 더 트루스:진실을 깨우치는 낯선 울림'으로,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하는 컨텐츠에 대응하고. 젊은 세대들에게도 친근하게 다가서기 위한 건데요. 지...
이미지 2019년 12월 18일 -

생활 톡! 문화 톡!
(타이틀 후, BGM 있습니다) ===(N.A)================================= (생활 1.)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전화(1600-1615)로 정시 상담을 지원합니다. 경력 10년 이상 된 현직 교사들과의 함께하는데요. 또 EBS도 실시간 온라인 상담을 진행 중입니다. 내일(18) 남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는 오...
이미지 2019년 12월 17일 -

미지의인물) 연탄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앵커) 과거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연탄 하면 겨울을 따뜻하게 해주는 고마운 존재죠. 20년 넘게 연탄을 그리고, 연탄 시를 쓰는 소방관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연탄과 소방관, 어떤 이야기가 숨어있을까요. 오늘 미지의 인물에선 연탄 화가, 박래균 소방관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
이미지 2019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