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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행정통합 청사 주소재지는 광주로 돼야"
강기정 광주시장이행정통합 청사를 광주로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강 시장은 오늘(26) 기자간담회를 갖고통합청사 주소재지는 광주가 돼야 하며이 경우 통합특별시의 명칭은어떻게 결정되더라도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강 시장은 이미 언론과 시도민은특별시청이 무안으로 간다고 인식하고 있다며심각한 문제라고 설명했...
정용욱 2026년 01월 26일 -

행정통합 명칭은 '광주전남특별시'..주청사는 전남에
(앵커)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앞두고 1차 가안을 확정했습니다.행정통합 명칭을 광주전남 특별시로 하고주청사는 전남에 두는 것으로 정한건데요.특히 그동안 팽팽한 입장차를 보였던통합교육감도 6.3 지방선거에서 선출하기로 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이번달 말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를 앞두고열...
김영창 2026년 01월 25일 -

광주시, '2026세계인권도시포럼' 주관 단체 모집
광주시가 '제 16회 세계인권도시포럼'을 이끌어 갈 시민사회단체를 모집합니다.이번 세계인권도시포럼은 '권위주의와 포퓰리즘에 대항하는 인권도시'를 주제로 열리며 참여할 시민단체는 오는 30일까지 광주시에 접수하면 됩니다.한편 올해로 16회를 맞는 세계인권도시포럼은 오는 5월 13일부터 이틀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
김영창 2026년 01월 25일 -

통합 명칭·청사 위치 논쟁 평행선
(앵커)광주전남 행정통합 속도전 속에통합특별시의 명칭과 통합청사 위치가뜨거운 논쟁거리가 되고 있습니다.하지만 광주와 전남이 각각역사성과 상징성을 갖고 있어 해법찾기가 쉽지만은 않은 상황입니다.천홍희 기자입니다.(기자)* 나광국 전남도의원(무안)/지난 19일"그렇기 때문에 행정은 전남에서 26년 7월1일 특별시...
정용욱 2026년 01월 22일 -

'행정 통합'.. "속도전 안된다" 광주 교육계 반발
(앵커)속도를 내고 있는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대한 반발의 목소리도 여기저기서 터져나오고 있습니다특히 광주 교육계는 교육 환경과 방향성이 다른 시*도 통합을 충분한 논의없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다음 주 특별법 발의가 예정될 정도로빠르게 추진되고 ...
한신구 2026년 01월 23일 -

나주혁신도시, ‘귀경 버스’ 중단 검토.. 11개 기관 23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주말마다 직원들의 타 지역 이동을 위해 지원해 온 전세버스 운행을 조만간 중단할 것으로 보입니다.모두 11개 기관 23대 규모로, 이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공공기관 이전 후에도 수도권 등 전국에 버스를 지원하는 것은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취지에 어긋난다고 지...
주현정 2026년 01월 23일 -

민주성지 '광주'정체성 지키야…'성공적 행정통합'의 조건
(앵커)광주라는 이름은 단순히 행정 구역을 지칭하는 단어를 넘어, 민주와 인권이라는 한국 현대사의 심장과도 같은 상징성을 품고 있습니다.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이 소중한 '광주의 정체성'을 어떻게 지키고 계승할 것인가가 핵심 화두로 떠올랐습니다.시민사회가 제안한 정책 과제...
박승환 2026년 01월 22일 -

푸바오 광주 오나...정부, 광주 우치동물원 현장 점검
(앵커)한중 정상회담 이후광주 우치동물원에 판다를 들여오기 위한실무 협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정부는 우치동물원의 시설이 판다 사육에 적합한지현장 점검에 나섰는데요.이 자리에서 푸바오의 재입국 가능성까지 언급되면서시민들이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
천홍희 2026년 01월 22일 -

민주성지 '광주'정체성 지키야…'성공적 행정통합'의 조건
(앵커)광주라는 이름은 단순히 행정 구역을 지칭하는 단어를 넘어, 민주와 인권이라는 한국 현대사의 심장과도 같은 상징성을 품고 있습니다.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이 소중한 '광주의 정체성'을 어떻게 지키고 계승할 것인가가 핵심 화두로 떠올랐습니다.시민사회가 제안한 정책 과제...
박승환 2026년 01월 22일 -

[시사용광로]행정통합이 바꿀 호남의 미래는?
잠시 뒤 방송되는 광주MBC 시사용광로에서는 김영록 전남지사가 출연해광주와 전남이 40년 만에 다시 하나로 합치는 '행정통합'의 추진 과정과 이것이시도민들의 삶에 미칠 변화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또, 현재 거론되는 남부권 반도체 중심축 구상이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는지를 듣고 지역 소멸 위기 극복 방안...
김철원 2026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