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 인구 비슷한데 의원 수는 3배…의원 정수 불균형 논란
(앵커)광주와 전남이 통합되기 전 해결해야 할 숙제도 적지 않습니다.오는 6.3 지방선거에서의 광주전남 시도의회 '의원 정수' 문제인데요.인구수는 비슷한데 전남의 의석수가 광주보다 3배나 많다 보니, 이대로 통합될 경우 특정 지역의 대표성이 위축될 거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난...
천홍희 2026년 03월 05일 -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법' 의결… 7월 공식 출범
정부는 오늘(5)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등을 심의·의결했습니다.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은 새로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법적 지위 등을 부여하고, 국가 재정 지원과 교육자치 등에 대한파격적인 특례를 주는 것을 골자로 하...
주현정 2026년 03월 05일 -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법' 의결… 7월 공식 출범
정부는 오늘(5)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등을 심의·의결했습니다.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은 새로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법적 지위 등을 부여하고, 국가 재정 지원과 교육자치 등에 대한파격적인 특례를 주는 것을 골자로 하...
주현정 2026년 03월 05일 -

광주 광산구, 장기기증 종합지원체계 본격 가동
광주 광산구가 전국 최초로 장기 기증자와 유가족을 위한 종합지원에 나섭니다.생명 나눔을 실천한 기증자와 유가족에게합당한 예우와 실질적인 지원을 제때 제공하기 위한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한 광산구는장기기증의 선한 영향력을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돌봄 지원, 심리 상담 및 치료 지원, 법률 상담, 장례 예...
박승환 2026년 03월 05일 -

광주 광산구, 장기기증 종합지원체계 본격 가동
광주 광산구가 전국 최초로 장기 기증자와 유가족을 위한 종합지원에 나섭니다. 생명 나눔을 실천한 기증자와 유가족에게합당한 예우와 실질적인 지원을 제때 제공하기 위한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한 광산구는 장기기증의 선한 영향력을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돌봄 지원, 심리 상담 및 치료 지원, 법률 상담, 장례 ...
박승환 2026년 03월 05일 -

광주 동명동행정복합센터 신청사 개청
광주 동구가 오늘(5)동명동행정복합센터 신청사를 개청했습니다.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진 신청사는행정복지센터, 건강돌봄센터, 마을사랑채 등행정·돌봄·공동체 기능을 모두 갖췄습니다.동구는 기존 동명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 친화 공간 등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박승환 2026년 03월 05일 -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법' 의결… 7월 공식 출범
정부는 오늘(5)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등을 심의·의결했습니다.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은 새로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법적 지위 등을 부여하고, 국가 재정 지원과 교육자치 등에 대한파격적인 특례를 주는 것을 골자로 하...
주현정 2026년 03월 05일 -

전남광주 초대 특별시장은 어디로 출근하나...'주 청사 문제' 몸 사리는 후보들
(앵커)전남광주 통합 특별법이 통과된 이후, 통합 특별시 출범을 위한실무 작업이 한창입니다.당장 오는 7월 1일 취임하는 초대 통합 특별시장이 근무할 주된 청사가 어디가 될지가 최대 관심사인데요.선거에 나선 후보들조차 표심을 의식해 확답을 피하고 있는데, 갈등의 불씨를 안은 채 출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옵...
천홍희 2026년 03월 04일 -

전남광주 초대 특별시장은 어디로 출근하나...'주 청사 문제' 몸 사리는 후보들
(앵커)전남광주 통합 특별법이 통과된 이후, 통합 특별시 출범을 위한실무 작업이 한창입니다.당장 오는 7월 1일 취임하는 초대 통합 특별시장이 근무할 주된 청사가 어디가 될지가 최대 관심사인데요.선거에 나선 후보들조차 표심을 의식해 확답을 피하고 있는데, 갈등의 불씨를 안은 채 출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옵...
천홍희 2026년 03월 04일 -

[경남]경남부산은 하세월..불이익 없나? 논란 가열
(앵커)광주전남 통합을 위한 특별법이 제정되는 것을 보는다른 권역의 시선은 복잡합니다.지금이라도 막차를 타려는 대구경북, 충남대전의 논의가 물밑에서 한창인 가운데부산과의 통합을 논의중인 경남에서는당장 각종 지원에서 제외되면서,우려와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이 소식은 MBC경남 박종웅 기자가 전합니다.(기...
박종웅 2026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