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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국립의대 심사 논란 일축…"부지·전문성 문제없어"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추천을 둘러싼 심사 부실 및 불공정 논란에 대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절차적 문제가 없다는 공식 입장을 냈습니다.특별시는 쟁점이 된 순천대 부지 소유 문제에 대해 개교 시기에 맞춘 부지 확보 가능성을 종합 평가한 것으로 법적 문제가 없으며, 심사위원 역시 의료 및 재정 분야 외부 전문가 8...
김철원 2026년 09월 07일 -

광주 인플루엔자 3주 연속 증가…추석 앞두고 호흡기 감염병 '주의보'
광주지역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이 3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광주지역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은 33주 차 5.7%에서 35주 차 13.2%로 크게 오르며 3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검출된 독감 바이러스는 모두 A형으로 확인됐는데 광주특별시는 코로나19 등 다른 호흡기 바이러스 역시 꾸준히 검출되...
김철원 2026년 09월 07일 -

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앞두고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집중 단속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추석을 앞두고 농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를합동 단속합니다.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오는 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데 전통시장 등 취약 분야의 농산물 판매 업소와 음식점을 중심으로 원산지 미표시, 거짓 표시, 혼합 판매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합니다.적발된 미표...
김철원 2026년 09월 07일 -

개교 3개월만에 지정된 스쿨존… '겉도는 행정'에 방치된 아이들
(앵커)광주의 한 신설 초등학교 근처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소식, 지난주 보도해 드렸는데요.사고 지점은 버젓이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이었지만, 정작 개교 시기보다 3개월이나 늦게 지정되는 등 구멍이 뚫려 있었습니다.제도는 있었지만, 관계 기관들의 겉도는 행정이 참사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옵니다.주지은 기...
주지은 2026년 09월 07일 -

전남광주특별시, 국립의대 심사 논란 일축…"부지·전문성 문제없어"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추천을 둘러싼 심사 부실 및 불공정 논란에 대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절차적 문제가 없다는 공식 입장을 냈습니다.특별시는 쟁점이 된 순천대 부지 소유 문제에 대해 개교 시기에 맞춘 부지 확보 가능성을 종합 평가한 것으로 법적 문제가 없으며, 심사위원 역시 의료 및 재정 분야 외부 전문가 8...
김철원 2026년 09월 07일 -

광주특별시, 민선 9기 첫 추경 편성.. 22조 6천억 규모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민선9기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첫 추경예산은 올해 기정예산보다 3천458억 원이 늘어난 22조 6천962억 원 규모입니다.이번 예산은 민형배 특별시장의 1호 지시인 '실효성 있는 민생경제대책'에 발맞춰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시민 생활 안정, 경제활동 지원 등에 집중 배...
김철원 2026년 09월 07일 -

민형배 시장-삼성 맞손, 기업-지자체 함께 청년 사회 진출 돕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늘(7일) 광주청사에서 삼성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청년의 성장과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로 했습니다.협약에 따라 양측은 '청년희망터'와 '희망디딤돌' 사업을 중심으로 청년단체의 자립역량 강화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적으로 돕게 됩니다.
김철원 2026년 09월 07일 -

광주·울산, 자동차 생산공정 ‘AI 대전환’ 공동 추진
국내 대표 자동차 생산도시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울산광역시가 생산현장의 '자동차 제조업 인공지능 대전환(M.AX)' 협력사업에 나섭니다.두 도시는 내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각각 290억 원을 투입해 자동차 제조 공정 내 인간형 로봇 실증센터와 관련 기반 시설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입니다.인력공백 해소와 미래...
김철원 2026년 09월 07일 -

소상공인 빚 갚아주는 '무료 상생보험' 시행
광주특별시는 질병이나 사고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을 위해 최대 1천만 원의 대출금을 대신 상환해 주는 '소상공인 무료 상생보험'을 도입합니다.3년간 총 4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대출 안심보험과 청년 안심보험, 영업배상 책임보험 등 총 3가지 종류로 나뉘어 이달부터 운영됩니다.3개 종류 보험 모두 소상공인이 ...
김철원 2026년 09월 07일 -

전남광주특별시, 국립의대 심사 논란 일축…"부지·전문성 문제없어"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추천을 둘러싼 심사 부실 및 불공정 논란에 대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절차적 문제가 없다는 공식 입장을 냈습니다.특별시는 쟁점이 된 순천대 부지 소유 문제에 대해 개교 시기에 맞춘 부지 확보 가능성을 종합 평가한 것으로 법적 문제가 없으며, 심사위원 역시 의료 및 재정 분야 외부 전문가 8...
김철원 2026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