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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군 공항 이전 '시작부터 합의까지..'
(앵커)20년 가까이 광주와 전남, 무안군의 갈등으로 접점을 찾지 못했던 광주 군 공항 이전 사업은 올해 정부가 전면에 나서면서 급물살을 탔습니다.광주 군 공항 이전 논의의 시작부터 합의까지 지난했던 전 과정을 되돌아봤습니다.한걸음더 집중취재, 한신구 기자입니다.(기자)지난 1964년 현 위치인광주시 광산구 소촌동...
한신구 2025년 12월 17일 -

광양 염포산단 개발 놓고 찬반 여론 극명
(앵커)광양 염포산단 개발 사업을 두고 지역 사회 내 찬반 여론이 격렬합니다.생활권 보장을 요구하는 반대 여론과 적절한 재산권 행사라는 찬성 여론이 부딪히고 있지만 행정은 아직 이렇다 할 해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광양시 황금동 53만4천여 ㎡ 면적의 염포산단조성 사업 예...
김주희 2025년 12월 17일 -

광주 군·민간공항 무안으로...명칭은 "김대중공항"
(앵커)광주시와 전남도, 무안군이 광주군공항을 무안으로 이전하기로전격 합의했습니다.광주 전남의 해묵은 갈등이 큰 전환점을 맞았는데, 합의문에 어떤 내용이 담겼는지먼저, 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대통령실 주재로 열린광주 군공항 이전 6자 협의체.광주시와 전남도, 무안군은 광주 군공항과 민간공항 모두를 ...
천홍희 2025년 12월 17일 -

[한걸음더]광주 군 공항 이전 '시작부터 합의까지..'
(앵커)20년 가까이 광주와 전남, 무안군의 갈등으로 접점을 찾지 못했던 광주 군 공항 이전 사업은 올해 정부가 전면에 나서면서 급물살을 탔습니다.광주 군 공항 이전 논의의 시작부터 합의까지 지난했던 전 과정을 되돌아봤습니다.한걸음더 집중취재, 한신구 기자입니다.(기자)지난 1964년 현 위치인광주시 광산구 소촌동...
한신구 2025년 12월 17일 -

광주 군·민간공항 무안 이전 합의..명칭은 '김대중공항'
광주 군공항과 민간공항을무안으로 통합 이전하는 방안이최종 합의됐습니다.광주시와 전남도, 무안군은 오늘(17)광주 군공항 이전 6자 협의체를 열고군공항과 민간공항의 무안 이전과무안군에 1조 원 규모의 지원을 하기로 합의했습니다.또 무안국제공항을 서남권 거점 공항으로 육성하기 위해 호남지방항공청 신설과 김대...
천홍희 2025년 12월 17일 -

광주 군·민간공항 무안 이전 합의..명칭은 '김대중공항'
광주 군공항과 민간공항을무안으로 통합 이전하는 방안이최종 합의됐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 무안군은 오늘(17)광주 군공항 이전 6자 협의체를 열고군공항과 민간공항의 무안 이전과무안군에 1조 원 규모의 지원을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무안국제공항을 서남권 거점 공항으로 육성하기 위해 호남지방항공청 신설과 김...
천홍희 2025년 12월 17일 -

광주시립수목원, 광주 첫 공립수목원으로 등록
광주시립수목원이 광주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공립수목원으로 등록됐습니다. 광주시는 이를 계기로시민들이 자연을 향유할 수 있는 서비스와수목유전자원의 체계적인 관리 등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광주시립수목원은 남구 양과동에 24만 ㎡ 규모로 자리했으며,1천여 종이 넘는 수목유전자원을 보유하고...
김초롱 2025년 12월 17일 -

'지역의사법' 국무회의 의결..졸업 후 10년 의무 복무
전남 통합 국립의대 설립과 관련이 높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의사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정부는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어제(16일)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 공포안을 의결해 두 달 뒤 시행됩니다.'복무형'과 '계약형'으로 분리되는 지역의사제는 복무형의 경우...
김윤 2025년 12월 16일 -

광주시 하반기 자동차세 이달까지 납부
광주시는 올해 하반기 자동차세를 이달(12월) 31일까지 납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납부 건수는 19만 건으로 모두 230억 원입니다.자동차세는 자동차와 이륜차 등의 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부과되고,전국 은행의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통장과 카드로 납부 가능합니다.
김초롱 2025년 12월 16일 -

'지역의사법' 국무회의 의결..졸업 후 10년 의무 복무
전남 통합 국립의대 설립과 관련이 높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의사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정부는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어제(16일)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 공포안을 의결해 두 달 뒤 시행됩니다.'복무형'과 '계약형'으로 분리되는 지역의사제는 복무형의 경우...
김윤 2025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