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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 국가지정 자연유산 명승 지정 예고
빼어난 산악 경관을 자랑하는 영암 월출산이 국가 지정 자연유산 명승으로 지정 예고됐습니다.국가 유산청은 월출산이 통일신라 때부터 나라의 제사를 지냈던 곳으로 빼어난 자연 경관과 불교 문화유산을 품고 오랜 시간 지역 정체성 형성에 기여한 명산이라고 평가했습니다.국가 유산청은 앞으로 30일 동안 월출산 일원에 ...
박수인 2026년 08월 07일 -

군공항 이전 협상 재개되나…무안군 국가산단 신청
광주 군공항 이전 협상의 마지막 쟁점이었던 무안 국가산단 조성 절차가 시작됐습니다.전남광주시는 무안 망운면과 현경면 일대 330만 제곱미터 규모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 신청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습니다.무안군은 그동안 정부가 국가산단 추진 로드맵을 제시하면 군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 복귀하겠다는 입장이...
신광하 2026년 08월 07일 -

섬 여행비 절반 돌려준다…최대 10만 원 환급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처음으로 섬 여행 비용의 절반을 돌려주는 관광 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대상은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관광객으로, 섬에서 사용한 운임과 숙박, 음식, 체험비의 50%를 최대 10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사업은 오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목포와 여수, 신안 등 8개 시군 16개 ...
신광하 2026년 08월 07일 -

'시민추천' 정무부시장 최종 후보에 백승주·윤난실
(앵커)전국 최초로 시민들이 뽑는 정무부시장 자리의 최종 후보에 백승주, 윤난실 후보가 이름을 올렸습니다.민형배 시장은 시민들의 선택에 특별한 정무적 판단이 필요없는 결과가 나왔다며 지명 이유를 밝혔습니다.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전국 최초로 시민추천제를 통해 선출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무부시장...
주지은 2026년 08월 06일 -

지역의 작은 실험, 국가의 해법이 되다
(앵커)지역소멸 위기에 놓인 자치단체들이 주민들의 삶과 지역 현장에서 해법을 찾고 있습니다.여행비를 돌려주고 태양광 발전 수익을 주민과 나누는 등 지역에서 시작된 정책이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는데요.지역의 절박한 필요에서 출발한 작은 실험이 정부 정책의 밑그림이 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
문연철 2026년 08월 06일 -

'영광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에 1798억 투입
기획예산처가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사업으로 '영광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사업을 선정했습니다.이에 따라 해당 사업에는 총 1798억원이 투입돼 영광군 영광읍 신하리 일원에 최대 저장용량 480메가와트시 규모의 에너지 저장장치가 구축됩니다.지역활성화 투자펀드는 지방정부와 민간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면 정...
정용욱 2026년 08월 06일 -

'시민추천' 정무부시장 최종 후보에 백승주·윤난실
(앵커)전국 최초로 시민들이 뽑는 정무부시장 자리의 최종 후보에 백승주, 윤난실 후보가 이름을 올렸습니다.민형배 시장은 시민들의 선택에 특별한 정무적 판단이 필요없는 결과가 나왔다며 지명 이유를 밝혔습니다.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전국 최초로 시민추천제를 통해 선출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무부시장...
주지은 2026년 08월 06일 -

통합 후 단체 헌혈 '반토막'.."조직 개편부터"
(앵커)전남광주 통합 이후 혈액원이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통합 이후 조직 개편이 늦어지면서 지자체와 공공기관 등의 단체 헌혈 일정이 잇따라 미뤄지고 있기 때문인데요.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군청 앞에 헌혈 차량 두 대가 서 있습니다.점심시간이 가까워지자 차량 안은 헌혈에 참여하는 직원...
박혜진 2026년 08월 06일 -

반도체 산단, 5만2천 호 공급 가능..직주락 복합도시 건설해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돼도 주택 부족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전남연구원은 오늘 발표한 이슈리포트에서 반도체 팹 4기가 들어설 경우 약 3만6천 명의 종사자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했지만, 2030년 이후까지 모두 5만2천 호의 주택 공급이 가능해 초기 주택난은 발생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습니다....
신광하 2026년 08월 06일 -

전남광주특별시, 45개 공공기관 유치 목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반도체 팹 조성을 계기로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대상을 45개 기관으로 늘려 잡았습니다.통합특별시는 오늘(6) 무안청사에서 제2차 공공기관 유치 추진단 회의를 열고 광주 군공항 부지에 반도체 클러스터 계획이 발표됨에 따라 유치 대상을 기존 40개 기관 외에 반도체와 인공지능 공기업 5개를 추가했...
정용욱 2026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