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고속도로 확장공사, 다음주 시민 설명회
광주시와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가호남고속도로 확장공사 시민설명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다음 달(2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시민 설명회를 열고 공사 계획과 교통 대책 등을시민들에게 안내한다는 계획입니다. 호남고속도로 확장공사는동광주IC부터 광산IC까지 11.2km 구간을왕복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
천홍희 2026년 01월 29일 -

권역별 행정통합 타운홀미팅..다음달 10일 광주MBC 생방송
광주시와 전라남도가권역별로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을 엽니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방송 3사가 주관해 다음달 4일 서남권, 10일 광주권, 13일 동부권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시도민 청중단이 참여해행정통합에 대한 질의와 토론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광주MBC는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광주MBC 공개홀에서 ...
정용욱 2026년 01월 29일 -

[시사용광로]"청사는 어디로? 내 삶은 어떻게?…행정통합 특별법 '뇌관' 집중 점검"
오늘 밤 8시 55분 방송되는 광주MBC 시사용광로에서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쟁점과 향후 과제를 다룹니다.오늘 토론에는 국회 행안위원장인 신정훈 의원과 양부남 의원, 조진상 광주시민환경연구소 이사장이 출연해, 통합 청사 배치 문제와 막강해진 자치 권력에 대한 견제 장치 마련 방안 등을 놓고 치열한...
김철원 2026년 01월 29일 -

민주당, 광주전남 통합특별법 '당론 발의' 결정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당론으로 발의하기로 했습니다.민주당은 이르면 이번주 발의해 설 명절 전까지 국회 행안위 심사를 마친 뒤,다음달 본회의 통과까지 마무리한다는 속도전 계획을 세웠습니다.광주시의회는 주민투표를 대신할 시의회 의결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민 의견 수렴에 집중하고 ...
주현정 2026년 01월 29일 -

"시간 걸리더라도 주민의견 묻고 가겠다"는 부산·경남, 광주·전남은?
(앵커)앞서 리포트에서 보신 것처럼광주전남은 주민투표 대신시도의회 의결을 통해행정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하지만 행정통합을 추진 중인 부산과 경남은진행 속도를 늦추더라도먼저 갈등을 줄이겠다며주민투표를 실시하기로 해광주전남과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기자)행정통합을 추진하고 있...
정용욱 2026년 01월 28일 -

"시간 걸리더라도 주민의견 묻고 가겠다"는 부산·경남, 광주·전남은?
(앵커)앞서 리포트에서 보신 것처럼광주전남은 주민투표 대신시도의회 의결을 통해행정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하지만 행정통합을 추진 중인 부산과 경남은진행 속도를 늦추더라도먼저 갈등을 줄이겠다며주민투표를 실시하기로 해광주전남과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기자)행정통합을 추진하고 있...
정용욱 2026년 01월 28일 -

이 대통령, '전남광주특별시' 확정에 "민주주의 본산답다"
이재명 대통령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해"민주주의 본산답습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광주·전남 행정통합 자치단체 명칭이 '전남광주특별시'로, 약칭은 '광주특별시'로 결정됐다는 언론 보도를 게재하며 "대화 타협 공존..과연 민주주의의 본산답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정용욱 2026년 01월 28일 -

이 대통령, '전남광주특별시' 확정에 "민주주의 본산답다"
이재명 대통령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해"민주주의 본산답습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광주·전남 행정통합 자치단체 명칭이 '전남광주특별시'로, 약칭은 '광주특별시'로 결정됐다는 언론 보도를 게재하며 "대화 타협 공존..과연 민주주의의 본산답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정용욱 2026년 01월 28일 -

이 대통령, '전남광주특별시' 확정에 "민주주의 본산답다"
이재명 대통령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해"민주주의 본산답습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광주·전남 행정통합 자치단체 명칭이 '전남광주특별시'로, 약칭은 '광주특별시'로 결정됐다는 언론 보도를 게재하며 "대화 타협 공존..과연 민주주의의 본산답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정용욱 2026년 01월 28일 -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합의...주 청사 위치는 '통합특별시장' 몫
(앵커)광주전남 통합 자치단체의 명칭이 마침내 합의됐습니다.양 시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여한 네 번의 간담회 끝에 명칭은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은 ‘광주특별시’로 결정됐는데요.논란이 됐던 특별시 청사 위치 문제는통합특별시장의 몫으로 넘기면서,오는 지방선거에서 청사 문제가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천홍희 2026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