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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합의...주 청사 위치는 '통합특별시장' 몫
(앵커)광주전남 통합 자치단체의 명칭이 마침내 합의됐습니다.양 시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여한 네 번의 간담회 끝에 명칭은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은 ‘광주특별시’로 결정됐는데요.논란이 됐던 특별시 청사 위치 문제는통합특별시장의 몫으로 넘기면서,오는 지방선거에서 청사 문제가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천홍희 2026년 01월 27일 -

광주시, 행정통합 전남도민 상생토크 개최
광주시가 행정통합에 대해전남도민들과 직접 소통에 나섭니다.광주시는 내일(29) 장성군을 시작으로강기정 시장이 직접 군민의 의견을 듣는행정통합 상생토크를 개최합니다.이 자리에선 행정통합 추진 배경과 기대효과 등이 공유되며이달 30일에는 여수,2월 5일에는 영광에서 설명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정용욱 2026년 01월 27일 -

광주전남 통합자치단체 '전남광주특별시'로, 약칭은 '광주특별시'
광주전남 통합 자치단체의 명칭이'전남광주특별시'로,약칭으로는 '광주특별시'로 합의됐습니다.양 시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 등은오늘(27) 오전 국회에서 4차 간담회를 열고통합 자치단체의 명칭을 확정했습니다.가안으로 발표됐던 '전남 주청사'안은 새로 선출될 특별시장의 권한으로 넘기기로 했습니다.다만, 현 광주시청...
천홍희 2026년 01월 27일 -

"광주 5개 자치구, 통합되면 일반시로 전환해야"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이뤄질 경우 광주 5개 자치구를 일반시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광주전남행정통합에 찬성하는 시민들이 모인 '광주전남특별시 추진위'는 오늘(27)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 지역 시·군은 독자적인 재정 운용권이 있지만, 광주 자치구는 핵심 권한이 제한돼 있다"며 "이대로 통합이 추진되...
천홍희 2026년 01월 27일 -

광주시, 행정통합 전남도민 상생토크 개최
광주시가 행정통합에 대해전남도민들과 직접 소통에 나섭니다.광주시는 오는 29일 장성군을 시작으로강기정 시장이 직접 군민의 의견을 듣는행정통합 상생토크를 개최합니다.이 자리에선 행정통합 추진 배경과 기대효과 등이 공유되며이달 30일에는 여수,2월 5일에는 영광에서 설명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정용욱 2026년 01월 27일 -

"광주 5개 자치구, 통합되면 일반시로 전환해야"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이뤄질 경우 광주 5개 자치구를 일반시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광주전남행정통합에 찬성하는 시민들이 모인 '광주전남특별시 추진위'는 오늘(27)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 지역 시·군은 독자적인 재정 운용권이 있지만, 광주 자치구는 핵심 권한이 제한돼 있다"며 "이대로 통합이 추진되...
천홍희 2026년 01월 27일 -

광주전남 통합자치단체 '전남광주특별시'로, 약칭은 '광주특별시'
광주전남 통합 자치단체의 명칭이'전남광주특별시'로,약칭으로는 '광주특별시'로 합의됐습니다.양 시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 등은오늘(27) 오전 국회에서 4차 간담회를 열고통합 자치단체의 명칭을 확정했습니다.가안으로 발표됐던 '전남 주청사'안은 새로 선출될 특별시장의 권한으로 넘기기로 했습니다.다만, 현 광주시청...
천홍희 2026년 01월 27일 -

"주 청사 광주로"...통합 정부 '청사 갈등' 본격화
(앵커)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주 청사를 전남에 둔다는 잠정 합의안이 공개되자마자 지역 사회가 발칵 뒤집혔습니다.강기정 광주시장이 주 청사는 광주에 오도록 하겠다며 진화에 나섰지만,특별법 발의를 앞두고 그동안 수면 아래 있던 청사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본격화되는 모양새입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천홍희 2026년 01월 26일 -

"주 청사 광주로"...통합 정부 '청사 갈등' 본격화
(앵커)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주 청사를 전남에 둔다는 잠정 합의안이 공개되자마자 지역 사회가 발칵 뒤집혔습니다.강기정 광주시장이 주 청사는 광주에 오도록 하겠다며 진화에 나섰지만,특별법 발의를 앞두고 그동안 수면 아래 있던 청사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본격화되는 모양새입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천홍희 2026년 01월 26일 -

강기정 광주시장, 공직자 근무지 우려에 "한심스러운 고민"
행정통합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인 공무원들을 두고 강기정 광주시장이 '한심하다'고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강 시장은 오늘(26) 북구에서 열린행정통합 시민 공청회에서"광주에서 근무하는데 전남 신안으로 가버리면 어떡할까 하는 공무원들의 고민이 많았다"며 "조금 한심스러운 고민으로, 그 마음을 모르는 바는 아니...
천홍희 2026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