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 "광주특별시 부시장 인선, 원점 재검토하라"
'조례 위반' 논란이 일고 있는 광주특별시 부시장 인선을 두고 진보당 시의원들이 인사 철회를 요구했습니다.진보당 광주특별시의원들은 어제(18) 시의회 무안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시장 공모 분야와 조례에 명시된 부시장 업무 분야가 일치하지 않는 상황"이라며"하지만 민형배 시장은 어떠한 사과도 없이 부시장 ...
천홍희 2026년 08월 18일 -

최선국·박문옥 시의원 "광주 재정 부담, 전남에 전가"
최선국, 박문옥 광주특별시의원이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통합 이후 광주시의 막대한 누적 부채와 재정 부담이 전남 주민들에게 떠넘겨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목포를 지역구로 하는 두 시의원들은 옛 광주시의 예산 부족분을 채우기 위해 상대적으로 재정 운용이 건전했던 전남 지역의 복지, 농어업, 사회간접자본 관련 예...
김철원 2026년 08월 18일 -

진보당, "광주특별시 부시장 인선, 원점 재검토하라"
'조례 위반' 논란이 일고 있는 광주특별시 부시장 인선을 두고 진보당 시의원들이 인사 철회를 요구했습니다.진보당 광주특별시의원들은 오늘(18) 시의회 무안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시장 공모 분야와 조례에 명시된 부시장 업무 분야가 일치하지 않는 상황"이라며"하지만 민형배 시장은 어떠한 사과도 없이 부시장 ...
천홍희 2026년 08월 18일 -

강도 피해자 돕다 흉기 찔린 20대 의상자 인정
보건복지부가 지난 2월 광주의 한 수선집에서 강도 피해를 당하던 60대 업주를 돕다 흉기에 찔린 20대 남성을 의상자로 인정했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는 사건 이후 이 남성의 구조 행위를 입증할 수 있는 수사 자료와 의료진 소견서 등을 토대로 복지부에 의상자 지정을 요청했고 최근 심의를 거쳐 9급 의상자로 인정됐습니...
주지은 2026년 08월 18일 -

진보당, "광주특별시 부시장 인선, 원점 재검토하라"
'조례 위반' 논란이 일고 있는 광주특별시 부시장 인선을 두고 진보당 시의원들이 인사 철회를 요구했습니다.진보당 광주특별시의원들은 오늘(18) 시의회 무안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시장 공모 분야와 조례에 명시된 부시장 업무 분야가 일치하지 않는 상황"이라며"하지만 민형배 시장은 어떠한 사과도 없이 부시장 ...
천홍희 2026년 08월 18일 -

강도 피해자 돕다 흉기 찔린 20대 의상자 인정
보건복지부가 지난 2월 광주의 한 수선집에서 강도 피해를 당하던 60대 업주를 돕다 흉기에 찔린 20대 남성을 의상자로 인정했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는 사건 이후 이 남성의 구조 행위를 입증할 수 있는 수사 자료와 의료진 소견서 등을 토대로 복지부에 의상자 지정을 요청했고 최근 심의를 거쳐 9급 의상자로 인정됐습니...
주지은 2026년 08월 18일 -

강도 피해자 돕다 흉기 찔린 20대 의상자 인정
보건복지부가 지난 2월 광주의 한 수선집에서 강도 피해를 당하던 60대 업주를 돕다 흉기에 찔린 20대 남성을 의상자로 인정했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는 사건 이후 이 남성의 구조 행위를 입증할 수 있는 수사 자료와 의료진 소견서 등을 토대로 복지부에 의상자 지정을 요청했고 최근 심의를 거쳐 9급 의상자로 인정됐습니...
주지은 2026년 08월 18일 -

광주특별시, 광주 5개구 전기자동차 추가 보급
광주특별시가 광주 5개 자치구 주민을 대상으로 '제3차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사업' 참가자를 모집합니다.이번 사업에는 차종별로 전기승용차 360대, 전기화물차 50대, 전기승합차 3대 등 총 413대가 보급되고, 구매 지원 신청일을 기준으로 광주 5개 구에 30일 이상 주소를 둔 18세 이상 시민과 사업장을 둔 기업·단체가 신...
주지은 2026년 08월 17일 -

광주특별시, 오늘(18)부터 나흘간 2026년 을지연습 실시
광주·전남 통합 이후 처음으로 오늘(18)부터 오는 21일까지 나흘간 2026년 을지연습이 실시됩니다.을지연습에는 광주특별시 공무원과 제31보병사단, 광주·전남 경찰청, 등 지역 주요기관들이 함께 하고, 광주특별시는 오늘(18) 오전 6시 전 공무원을 비상소집해 비상시스템 작동 여부를 점검할 예정입니다.내일(19) 광주송...
주지은 2026년 08월 17일 -

비수도권 고향사랑기부..내년부터 세액 공제 혜택 확대
내년부터 비수도권에 고향사랑기부를 할 경우 세액 공제 혜택을 더 받습니다.정부는 비수도권 광역시 등, 기타 비수도권 우대지역에 한해 고향사랑기부금 10만 원에서 20만 원 구간 세액 공제율을 기존 44%에서 55%로 확대합니다.또, 기타 비수도권 우대지역은 20만 원에서 2천 만원 구간 세액 공제율이 기존 16.5%에서 27....
김종태 2026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