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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추천제 부시장 후보 40명 확정…다음 달 1일 정견발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민추천제를 통해 선발하는 2명의 정무부시장 후보 40명을 확정했습니다.광주특별시는 부시장 후보로 추천된 400여 명 가운데 40명이 자기소개서와 직무수행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고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오늘(23일)부터 이틀간 외부 검증위원회 심사를 거쳐 10명으로 압축된 후보군...
주현정 2026년 07월 23일 -

광주 군공항 일대 정비.. 광산구 '반도체산단 지원단' 출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반도체 산업단지가 광주 군공항 부지에 들어설 예정인 가운데,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 지원단을 꾸려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광산구는 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지원단 산하에 경제재정국과 문화교통국 등 8개 부서로 구성된 TF를 두고, 공식 전담 조...
주지은 2026년 07월 23일 -

광산소방서 직장 괴롭힘 연루자 15명, 징계 심의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며 숨진 광산소방서 여성 공무원 사건과 관련해 연루자들에 대한 징계절차가 오는 24일 열립니다.징계 대상은 통합시 소방본부 소속 6명과 광산소방서 소속 9명 등 총 15명으로 이들은 지난해 숨진 여성 소방관에게 20차례 넘는 회식 참여와 음주 강요, 사적 심부름 등을 일삼은 행위가 국무조정실 ...
주지은 2026년 07월 22일 -

비공식 자문, 공식기구로?..'옥상옥' 우려도
(앵커)민형배 시장이 타운홀 미팅과 시민참여 제도화 등을 통해 시정 혁신에 나선 가운데,시장 측근들이 참여한 비공식 자문모임을 공식 기구화하려는 계획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실효성 있는 통제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기자)시민 주권을 기치로 내건 민형배 시장의 행...
서일영 2026년 07월 22일 -

재정 인센티브 '안갯속'..."실질적 지원 이뤄져야"
(앵커)정부가 행정통합에 따른 재정 인센티브 계획을 발표한 지 6개월이 지났지만, 구체적인 지원 시기와 방식 등은 윤곽을 드러내지 않고 있습니다.정부가 약속한 지원 금액에 기존 국비 예산 등이 포함될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오자, 시의회가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기자)올...
문형철 2026년 07월 22일 -

이재명 대통령,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운영권 이관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관련해 "건물 하나 세워놓고 끝날 일이 아니라, 도시 전체가 문화도시로 우뚝 서야 한다"며 전당 운영권의 지역 이관 검토를 지시했습니다.민형배 전남광주통합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21) 청와대 국무회의 후 대통령의 제안으로 성사된 오찬 자리에서 이 같은 대통령의 발언...
주현정 2026년 07월 22일 -

광주권 특별시의원들 "자치구도 보통교부세 직접 교부받아야"
전남광주특별시의원들이 시·군과 달리 자치구는 국가 보통교부세를 직접 받지 못하고 있는 제도적 모순을 지적했습니다.광주권 시의원들은 오늘(22) 통합시 무안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특별시 내에서도 자치구가 재정 배분에서 소외되면서 행정·복지 서비스 격차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 같이 비판했습니다.이어 자치...
주현정 2026년 07월 22일 -

이재명 대통령,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운영권 이관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관련해 "건물 하나 세워놓고 끝날 일이 아니라, 도시 전체가 문화도시로 우뚝 서야 한다"며 전당 운영권의 지역 이관 검토를 지시했습니다.민형배 전남광주통합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21) 청와대 국무회의 후 대통령의 제안으로 성사된 오찬 자리에서 이 같은 대통령의 발언...
주현정 2026년 07월 22일 -

김대중 교육감 "AI·반도체 인재 지역에서 직접 육성"
(앵커)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이 AI와 반도체 산업에 대비할 인재를 지역에서 직접 기르는 '교육지산지소' 프로젝트를 내놓았습니다.최근 논란이 인 초·중등 지필고사 서·논술형 100% 전환 방침과 관련해서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신중하게 추진하겠다며 사실상 속도 조절에 나섰습니다.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주지은 2026년 07월 21일 -

5·18민주화운동 진압 등 서훈 198건 대거 취소...오월단체, "환영"
정부가 12·12 군사반란과 5·18민주화운동 진압, 계엄 업무 등 반헌법적 행위 등과 관련해 부적절하게 수여된 무공 훈·포장 167명, 198점을 취소했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이 이에 대해 "오랫동안 누적된 왜곡을 잘 정리했다"고 밝혔습니다.5·18 단체들도 자국민을 진압해 받은 훈장을 바로 잡은 당연한 조치라며 이번 결정을 ...
주지은 2026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