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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 6천억 빚더미' 통합특별시… 출범 전부터 재정 비상
(앵커)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3조 6천억 원 이상의 무거운 채무를 안고 출발하게 됐습니다.민형배 당선자 인수위가 통합시의 심각한 재정 상황을 공개하고,부실하거나 중복되는 사업은 과감히 손보겠다고 밝혔습니다.주지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열흘 가량 앞두고민형배 ...
주지은 2026년 06월 18일 -

7월 출범 통합특별시, '민생지원금' 지급 추진
다음 달 출범하는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통합민생지원금' 지급을 추진합니다.광주시와 전남도는시민들이 통합 효능감을 체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는 민형배 특별시장 당선자의 주문에 따라 민생지원금 지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시.도는 이에따라지급 시기와 대상, 방식 등 구체적인 계획안을 마련하고 있으며,일회성...
유민호 2026년 06월 18일 -

민형배 "주사무소 주소지는 순천.. 첫 출근은 무안".. 반발도
(앵커)다음 달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주청사 위치에 대한지역 간 기싸움이 치열한데요.민형배 당선자가기존의 신중론에서 벗어나주사무소 주소지를 순천으로 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쳤습니다.첫 출근은 무안으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기자)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자는통합특별시 ...
정용욱 2026년 06월 18일 -

광주 군공항 이전에 10조 원.."통합시 20조 원으로 충당?"
(앵커)광주 군공항의 무안 이전에 따라 광주시는 무안군에 6천4백억 원 규모의 지원금을 우선 지급하겠다는 파격 보상안을 내놓았습니다.하지만 이전 사업 방식의 특성상 수조 원에 달하는 초기 재원을 어떻게 조달할 것인가를 두고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은데요.먼저 시작한 대구의 사례를 통해, 광주 군공항 이전 사업...
박혜진 2026년 06월 18일 -

7월 출범 통합특별시, '민생지원금' 지급 추진
다음 달 출범하는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통합민생지원금' 지급을 추진합니다.광주시와 전남도는시민들이 통합 효능감을 체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는 민형배 특별시장 당선자의 주문에 따라 민생지원금 지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시.도는 이에따라지급 시기와 대상, 방식 등 구체적인 계획안을 마련하고 있으며,일회...
유민호 2026년 06월 18일 -

민형배 당선자 "통합특별시 주청사 주소지, 순천 고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자가초대 특별시 주청사 주소지로 전남 동부청사가 위치한 순천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민 당선자는 어제(17) 광주MBC '빛나는 나의 도시'에 출연해, 행정 체제의 균형 발전을 위해 광주·무안·순천 청사 가운데 규모가 가장 약한 순천을 주청사 주소지로 등록하는 안을 구상 중이라...
주현정 2026년 06월 17일 -

진보당 "전남광주 20조 지원 보장해야"
진보당 광주시당은 국무회의를 통과한 '전남광주통합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에 정부가 약속한 '4년간 총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 계획이 전혀 담기지 않았다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김주업 진보당 광주시당위원장은 통합특별시 출범이 단 2주 앞으로 다가왔음에도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없다며, 정부의 지원 약속이 말에 ...
주현정 2026년 06월 17일 -

민주당, 통합시의회 '지역 나눠먹기' 원구성 논란
더불어민주당이 초대 전남광주통합시의회 부의장은 전남·광주 각 1명씩, 11개 상임위원장은 전남 7석·광주 4석 비율로 나누어 배분하기로 의결했습니다.원내대표도 두기로 했는데,의회운영위원장을 겸임하지 않도록 해 당내 전략 기능을 분리했다는 게 민주당 설명이지만,시작부터 지역 지분을 나누면서 행정·정치 공동체를...
주현정 2026년 06월 17일 -

[단독]민형배 당선자 "통합특별시 주청사 주소지, 순천 고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자가초대 특별시 주청사 주소지로 전남 동부청사가 위치한 순천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민 당선자는 어제(17) 광주MBC '빛나는 나의 도시'에 출연해, 행정 체제의 균형 발전을 위해 광주·무안·순천 청사 가운데 규모가 가장 약한 순천을 주청사 주소지로 등록하는 안을 구상 중이라...
주현정 2026년 06월 17일 -

'1004·7777' 황금번호판의 비밀… 접대받고 빼돌린 구청 직원들
(앵커)'3333'이나 '4000'처럼특정 숫자가 반복되거나기억하기 쉬운 자동차 번호판을,이른바 황금번호판이라고 하는데요.접대를 받고 이런 번호판을차량등록 대행업체에 빼돌린 공무원들이 적발됐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기자)3333‥번호판 네 자리가 같거나,4000처럼 천 단위로 떨어지는 차량 번호들.이른바 '황금번호판'...
주지은 2026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