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오늘의뉴스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한걸음 더]취재가시작되자광주MBC단독선거는 중요합니다 prev 2020.1.22 - 수요일 next 위니아 대우 이전 합의...협력업체는 고통 (앵커) 광주에서 세탁기 등을 만드는 위니아대우가 생산시설 일부를 태국으로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직원은 줄이지 않기로 노사가 합의했지만 불똥이 협력업체로 튀었습니다. 납품 물량 감소가 협... 이재원 홀로 운항하던 어선 교각에 "쾅"..1명 숨져 ◀ANC▶ 오늘 새벽,어둠 속을 항해하던 소형 어선이 해상 교각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혼자 배를 몰던 선장이 숨졌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어두운 바다에 어선 한 척이 떠있... 김안수 나홀로 조업 위험..실종 잇따라 ◀ANC▶ 혼자 조업하러 나갔다가 해상에서 실종되는 사고가 최근 잇따르고 있습니다. 작은 배들은 너울성 파도같은 돌발상황에 취약한데다 사고가 났을 때 도와줄 사람도 없기 때문에 피해가 클 수 밖에 ... 강서영 우리동네 예비후보에게 듣는다(동남을) (앵커) 한때 호남정치 1번지로 불렸던 광주 동남을 선거구에는 현역 의원을 포함해 6명이 경쟁하고 있는데요. 이들의 출사표를 들어봤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동남을은 호남 정치 1번지라... 송정근 간병의 굴레④입원환자 가족 평생 병원에서 (앵커) 간병 가족들의 이야기. 오늘은 병원에 장기간 입원한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의 이야기입니다. 가족들은 비싼 간병비 때문에 오랜 세월을 병원에서 먹고자며 간병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남궁 욱 ... 남궁욱 수상한 돈거래..그 많은 돈은 어디로 갔나? ◀ANC▶ 육지 사람들이 점령한 진도 섬마을의 어촌계가 특정인의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했다는 의혹, 어제 보도해드렸는데요. 어촌계장과 친인척들의 통장 거래 내역을 보면 의혹을 뒷받침할 수상한 돈 거... 박영훈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판결에 따라 전원 정규직화' 근로자 지위확인 소송에서 승소한 금호타이어 사내 하청 노동자들이 정규직으로 전환해 달라고 금호타이어에 요구했습니다.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노조는 오늘(29) 광주 공장 앞에서 집회를 열고 사내 하청... 우종훈 (VCR)BMW 차량 엔진룸서 불..인명피해 없어 어제(21) 오후 6시 20분쯤, 광주시 남구 임암동의 한 도로에서 28살 김 모 씨 소유의 BMW SUV차량에서 불이 나 엔진룸을 일부 태우고 7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서 추산 9백... 우종훈 광주전남 설연휴 포근 귀경길 비 소식 설 연휴 동안 광주와 전남은 큰 추위 없이 포근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연휴 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권에 머물고 낮 최고기온은 10도 안팎까지 올라 평년 기온보다... 박수인 전남도, 규정위반 건설현장 무더기 적발 해안 치유의 숲과 도로 확포장 등 전남의 주요 건설 현장에서 규정을 위반한 사례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달 사업비 5억원 이상인 16개 공사현장과 3억원 이상 민간보조사업 4개 현장에... 양현승 상습적으로 필로폰 투약한 30대 남성 구속 광주 서부경찰서는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37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20일 오전 7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아파트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인 필로폰을 투약하는 등 두세 차... 우종훈 현수막 보관 창고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22) 오전 10시 50분쯤, 광주시 서구 광천동의 한 현수막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80 제곱미터 크기 창고 절반을 태우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서 추산 7백만 원의 재... 우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