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오늘의뉴스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한걸음 더]취재가시작되자광주MBC단독 prev 2022.10.22 - 토요일 next 지역민 애환*삶 담긴..'전라도말' (앵커) 사투리는 지역민들의 애환과 삶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데요. 전라도 사투리를 듣고, 말하고, 즐길 수 있는 경연대회가 열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김영창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김영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