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오늘의뉴스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한걸음 더]취재가시작되자광주MBC단독 prev 2026.2.7 - 토요일 next MZ 작가의 작품에 담긴 세상.. 아시아 신진 작가 전시 시작 (앵커)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올해 첫 전시로 아시아 청년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입니다.MZ 세대 작가들이 바라본 세상이 신선하고 재치 넘치는 작품에 담겼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12.3 계... 박수인 '한국에서 일하다 사지마비'..보호 제도는 유명무실 (앵커)조선소에서 일하다 사지마비에의식불명까지 된 외국인 노동자가 있습니다.가족은 고향으로 돌아가 치료 받기를 원했지만, 근로복지공단이 발목을 잡았습니다.무슨 사연인지, 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 안준호 "여객선 공영제" 특별법에 포함해야 (앵커)전라남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을 보유하고 있는 다도해의 광역자치단체입니다.하지만, 이번 행정통합 특별법에는전남의 비교우위 자산인 섬과 바다, 섬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고민... 김윤 김영록 지사, 재정·권한 특례 수용해야 김영록 전남지사는 광주·전남 통합의 전제인 특례 조항이 중앙 부처의 기득권에 가로막혀 있다고 비판했습니다.김영록 지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전남·광주 통합은 파격적인 재정 지원과 권한 이양에 대한 ... 박수인 '누워서 보는 콘서트' 장애인 위한 무대 장애인을 위한 이색 공연, '김장훈의 누워서 보는 콘서트'가 광주 서빛마루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서구 아너스'의 도움으로 열린 콘서트에는 중증장애인 가족 등 3백여명의 시민이 초청돼장애와 ... 박수인 곡성 한 양계장서 불...병아리 8만 마리 폐사 어제 저녁 8시쯤곡성군 고달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60대 양계장 주인이 손과 허벅지 등에 화상을 입었고 양계장 세 동이 모두 불에 타면서 병아리 8만여 마리가 폐... 박승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