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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법 시행 앞두고 강사 대량 해고 조짐
(앵커) 대학 시간강사의 처우를 개선하는 내용의 강사법이 오는 8월부터 시행됩니다. 그런데 정작 가장 반겨야할 시간강사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대학에서 10년째 교양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시간강사 최 모씨. 하지만 올해는 강단에 설 수 없게 되지 않을까 걱정하...
남궁욱 2019년 01월 17일 -

연수인가 외유인가3 - 지방의원들, 잠잠해지면 "언제든 나간다"
(앵커) 세금으로 외국에 놀러가서 말썽까지 빚고 있는 지방의원들의 연수 실태가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비판 여론만 잠잠해지면 언제든 다시 나갈 거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왜 그런 건지 우종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 의원 2천 6백여만 원을 들여 베트남 다낭 등에 다녀온 보성군의원들은...
우종훈 2019년 01월 16일 -

지방의원들, 잠잠해지면 "언제든 나간다"
(앵커) 세금으로 외국에 놀러가서 말썽까지 빚고 있는 지방의원들의 연수 실태가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비판 여론만 잠잠해지면 언제든 다시 나갈 거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왜 그런 건지 우종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 의원 2천 6백여만 원을 들여 베트남 다낭 등에 다녀온 보성군의원들은...
우종훈 2019년 01월 16일 -

장애인시설서 불...하마터면 큰 일 날뻔
(앵커) 오늘 광주의 한 장애인 요양시설에서 갑자기 불이 났습니다. 중증 장애인들이 살고 있어서 하마터면 큰일 날뻔 했는데 직원들의 침착한 대응이 인명 피해를 막았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몸을 움직이기 힘든 장애인이 이불에 싸인 채 사람들의 도움으로 건물 밖으로 빠져 나옵니다. 뒤이어 혼자...
남궁욱 2019년 01월 16일 -

세 번이나 전자발찌 끊고 도망간 20대
(앵커) 성범죄 전력이 있는 20대가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습니다. 이 남성이 전자발찌를 끊은 게 벌써 세번째인데 발찌가 쉽게 훼손된다는 사실에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기자) 성범죄 전력으로 전자발찌를 차고 있던 27살 민 모씨가 전자발찌를 훼손했다는 신호가 경찰에 접수된 것...
남궁욱 2019년 01월 15일 -

장록습지 국가습지 지정 놓고 갈등
(앵커) 광주 도심에서 가까운 황룡강 장록습지를 국가습지로 지정할 지를 두고 환경단체와 주민들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개발과 보존, 두 가치가 또 충돌하는 양상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황룡강 장록습지는 다른 습지와 달리 도심과 매우 가깝습니다. 3제곱킬로미터에 이르는 방대한 습지는 야생동...
우종훈 2019년 01월 15일 -

황룡강 장록습지 논란1 - 국가습지 지정 놓고 갈등
(앵커) 광주 도심에서 가까운 황룡강 장록습지를 국가습지로 지정할 지를 두고 환경단체와 주민들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개발과 보존, 두 가치가 또 충돌하는 양상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황룡강 장록습지는 다른 습지와 달리 도심과 매우 가깝습니다. 3제곱킬로미터에 이르는 방대한 습지는 야생동...
우종훈 2019년 01월 15일 -

연수인가 외유인가2 - 나가서 뭘 배워왔냐고 물으니...
(앵커) 해외 연수를 빙자한 지방의원들의 외유가 요즘 따가운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연수라면 뭔가를 배울 목적일 텐데 왜 그렇게 다들 관광지만 찾는 건지 또, 외국에서 배운 건 어떻게 활용하는지 궁금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최근 해외연수를 다녀왔거나 연수 중인 지방의회를 직접 찾아가서 물어봤더니 어이없는 ...
우종훈 2019년 01월 10일 -

브레이크 풀린 화물차 도심의 흉기
(앵커) 어제(9) 9 명의 사상자를 낸 비탈길의 화물차 사고는 브레이크 문제 때문이 아닌가 의심됩니다. 오래된 화물차들의 경우 브레이크 고장이 종종 대형 사고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자동차 검사소에 5톤 화물차가 들어서고 있습니다. 운행을 시작한 지 오래된 화물차들이 바퀴와 브...
남궁욱 2019년 01월 10일 -

연수인가 외유인가 지방의원들
(앵커) 해외 연수를 빙자한 지방의원들의 외유가 요즘 따가운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연수라면 뭔가를 배울 목적일 텐데 왜 그렇게 다들 관광지만 찾는 건지 또, 외국에서 배운 건 어떻게 활용하는지 궁금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최근 해외연수를 다녀왔거나 연수 중인 지방의회를 직접 찾아가서 물어봤더니 어이없는 ...
우종훈 2019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