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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강 장록습지 논란4 - 국가습지 지정 토론 의견 '팽팽'
(앵커) 황룡강 장록습지를 어떻게 할지를 놓고 주민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개발과 보존, 양측의 의견이 팽팽했습니다. 공론화를 통한 해결 방안이 검토되기 시작했습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기자) 장록습지 국가습지 지정을 두고 열린 첫 주민 토론회. 개발이냐 보존이냐를 놓고 2시간 가량 팽팽한 입장이 맞섰...
남궁욱 2019년 01월 25일 -

수도 검침원 중노동3 - 집배원들 중노동 변한 게 없다
(앵커) 설 명절을 앞두고 집배원들이 바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명절 때만 그런 거라면 견딜 수 있을 텐데 그게 아니어서 문제입니다. 2년 전, 우리 지역의 집배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뒤에 우정사업본부가 노동 조건을 개선하기로 했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집배원 오토...
남궁욱 2019년 01월 24일 -

어민 위한 구명조끼 없어
◀ANC▶ 바다에서는 구명 조끼가 안전벨트 역할을 합니다. 있고 없고에 따라서 목숨이 오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민들에게는 구명 조끼 착용이 의무가 아닙니다. 마땅한 대안을 찾지 못해서 의무화 법안은 국회에서 표류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 15일 통영에서 낚시어선 무적호가 전복...
강서영 2019년 01월 23일 -

수도검침원 중노동 20년만에 할당량 2배
(앵커) 수도 검침원들의 노동 강도가 감당하기 힘든 수준이라고 어제 보도해드렸는데요. 왜 이렇게 업무량이 많은가 봤더니 외주화 과정을 거치면서 인력이 대폭 줄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오늘도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15년째 수도 검침원으로 일하고 있는 A씨는 지난해 당했던 일을 생각하면 아직도 서럽습...
남궁욱 2019년 01월 23일 -

수도 검침원 중노동2 - 20년만에 할당량 2배
(앵커) 수도 검침원들의 노동 강도가 감당하기 힘든 수준이라고 어제 보도해드렸는데요. 왜 이렇게 업무량이 많은가 봤더니 외주화 과정을 거치면서 인력이 대폭 줄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오늘도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15년째 수도 검침원으로 일하고 있는 A씨는 지난해 당했던 일을 생각하면 아직도 서럽습...
남궁욱 2019년 01월 23일 -

수도 검침원 중노동1 - "너무 힘들어 울면서 일한다"
(앵커)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수도 요금을 잘못 부과해서 말썽이라고 어제 보도해드렸습니다. 본부측은 검침원의 잘못이라고 해명했는데 그보다는 더 크고, 구조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 검침원들의 노동 강도가 감당하기 힘든 수준이어서 "울면서 일했다" "일하다 죽을 것 같았다"고 토로할 정도였습니다. 남궁 욱 기자...
남궁욱 2019년 01월 22일 -

황룡강 장록습지 논란3 - 대안 논의되고는 있지만..
(앵커) 황룡강 장록습지 문제를 어떻게 풀면 좋을지 대안이 논의되고는 있습니다. 국가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을 추진하면서 체육시설이 들어설 곳만 제외시키자는 건데요. 문제가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고 합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순천만습지나 담양습지처럼 국가가 나서 보호하는 습지구역이 되기에 충...
우종훈 2019년 01월 22일 -

장록습지 갈등, 대안 논의되고는 있지만..
(앵커) 황룡강 장록습지 문제를 어떻게 풀면 좋을지 대안이 논의되고는 있습니다. 국가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을 추진하면서 체육시설이 들어설 곳만 제외시키자는 건데요. 문제가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고 합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순천만습지나 담양습지처럼 국가가 나서 보호하는 습지구역이 되기에 충...
우종훈 2019년 01월 22일 -

수도 검침원들 "너무 힘들어 울면서 일한다"
(앵커)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수도 요금을 잘못 부과해서 말썽이라고 어제 보도해드렸습니다. 본부측은 검침원의 잘못이라고 해명했는데 그보다는 더 크고, 구조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 검침원들의 노동 강도가 감당하기 힘든 수준이어서 "울면서 일했다" "일하다 죽을 것 같았다"고 토로할 정도였습니다. 남궁 욱 기자...
남궁욱 2019년 01월 22일 -

장록습지, 보호구역 지정 vs 축구장 세우기
(앵커) 황룡강 장록습지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서 얼마 전에 보도해드렸습니다. 알고봤더니 한 쪽에서는 보존을 추진하는데 다른 쪽에서는 개발 예산을 확보해놓고 있었습니다. 이런 사실을 서로 몰랐다고 합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 장록습지는 멸종위기 1급 동물 등 8백여 동식물의 서식지로 확인돼...
우종훈 2019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