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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1)부터 광주 민생쿠폰 새 카드 발급
광주시가 소득 수준별로 카드 색상을 달리해 차별 논란을 일으킨 민생 쿠폰 선불카드를 통일된 색상으로 새롭게 발급한다고 밝혔습니다.새 카드는 오늘(31) 오전 9시부터각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받을 수 있고,카드를 사용해버린 시민들은 광주은행에서 새 카드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천홍희 2025년 07월 30일 -

'징계 전력' 광주시의원 3명, 윤리특위 사퇴
윤리 규정을 어긴 전력이 있는광주시의원 3명이 윤리특별위원으로 선임됐다가 논란 끝에 사퇴했습니다.광주시의회에 따르면 심창욱, 임미란, 심철의 의원 등 3명은시의회 의장에게 윤리위원 사퇴의사를 밝혔습니다.이들은 과거 음주운전, 불법수의계약, 유흥업소 출입 등으로 광주시의회와 민주당 차원의 징계를받은 적이 ...
천홍희 2025년 07월 30일 -

광주시의회 예결위원 9명 전원 사퇴
광주시의회 예결위 의원 9명 전원이 예결위 구성 과정에서 불거진 논란에책임지고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광주시의회 예결위는오늘(30) 입장문을 내고 "향후 평가를 거쳐 책임을 다하겠다"며 전원 사퇴 의사를 밝혔고, 심창욱 예결위원장은"논란에 책임을 지겠다"며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전했습니다.앞서 무...
천홍희 2025년 07월 30일 -

광주시의회 예결위원 9명 전원 사퇴
광주시의회 예결위 의원 9명 전원이 예결위 구성 과정에서 불거진 논란에책임지고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광주시의회 예결위는오늘(30) 입장문을 내고 "향후 평가를 거쳐 책임을 다하겠다"며 전원 사퇴 의사를 밝혔고, 심창욱 예결위원장은"논란에 책임을 지겠다"며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전했습니다. 앞서 ...
천홍희 2025년 07월 30일 -

공무원 사칭 사기 잇따라..광주시 "주의 당부"
공무원 사칭 사기 사건이 잇따르면서광주시가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광주시는 최근 허위 공문서와 위조 공무원증 등을 사용한 사칭 사기 사건이 10여 건 확인돼 경찰에 수사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광주시는 "공무원이 민간 업체에 일방적으로 연락해 계약을 체결하거나 물품을 요구하는 일은 절대 없다"고 강조했습니...
천홍희 2025년 07월 30일 -

'징계 전력' 광주시의원 3명, 윤리특위 사퇴
윤리 규정을 어긴 전력이 있는광주시의원 3명이 윤리특별위원으로 선임됐다가 논란 끝에 사퇴했습니다.광주시의회에 따르면 심창욱, 임미란, 심철의 의원 등 3명은시의회 의장에게 윤리위원 사퇴의사를 밝혔습니다.이들은 과거 음주운전, 불법수의계약, 유흥업소 출입 등으로 광주시의회와 민주당 차원의 징계를받은 적이 ...
천홍희 2025년 07월 30일 -

내일(31)부터 광주 민생쿠폰 새 카드 발급
광주시가 소득 수준별로 카드 색상을 달리해 차별 논란을 일으킨 민생 쿠폰 선불카드를 통일된 색상으로 새롭게 발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새 카드는 내일(31) 오전 9시부터각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받을 수 있고,카드를 사용해버린 시민들은 광주은행에서 새 카드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천홍희 2025년 07월 30일 -

'징계 전력' 광주시의원 3명, 윤리특위 사퇴
윤리 규정을 어긴 전력이 있는광주시의원 3명이 윤리특별위원으로 선임됐다가 논란 끝에 사퇴했습니다.광주시의회에 따르면 심창욱, 임미란, 심철의 의원 등 3명은시의회 의장에게 윤리위원 사퇴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들은 과거 음주운전, 불법수의계약, 유흥업소 출입 등으로 광주시의회와 민주당 차원의 징계를받은 적이 ...
천홍희 2025년 07월 30일 -

공무원 사칭 사기 잇따라..광주시 "주의 당부"
공무원 사칭 사기 사건이 잇따르면서광주시가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광주시는 최근 허위 공문서와 위조 공무원증 등을 사용한 사칭 사기 사건이 10여 건 확인돼 경찰에 수사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공무원이 민간 업체에 일방적으로 연락해 계약을 체결하거나 물품을 요구하는 일은 절대 없다"고 강조했습...
천홍희 2025년 07월 30일 -

"1천 곳 중 1곳뿐"...광주 하남산단 유독물질 '관리 구멍'
(앵커)광주 하남산단에서 기준치의 400배가 넘는 유독 물질이 검출됐다는 소식 전해드렸었는데요.하지만 이 유독 물질을 쓰고 있는 업체가 몇 곳인지, 사후 처리는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관계 당국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독 물질 관리에 심각한 허점이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천홍희 기자가 취재했습니...
천홍희 2025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