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인공지능 예타 면제' 국무회의 통과..."5년 내 큰 변화"
(앵커)정부가 어제(18) 국무회의를 열고 인공지능 2단계 사업의 예타 면제를 사실상 확정했습니다.광주 미래 먹거리인 인공지능 산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이는데요.인공지능 산업을 선점하기 위한 지자체 간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광주시가 앞서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주 인공지...
천홍희 2025년 08월 18일 -

광주 '인공지능 예타 면제' 국무회의 통과..."5년 내 큰 변화"
(앵커)정부가 오늘(18) 국무회의를 열고 인공지능 2단계 사업의 예타 면제를 사실상 확정했습니다.광주 미래 먹거리인 인공지능 산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이는데요.인공지능 산업을 선점하기 위한 지자체 간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광주시가 앞서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주 인공지...
천홍희 2025년 08월 18일 -

광주 도서관 20곳서 '역사왜곡 논란' 도서 발견
여순사건을 반란으로 규정하는 등 '역사 왜곡 논란' 도서가 광주 도서관 수십 곳에 비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광주시는 최근'역사 왜곡' 도서 전수조사를 벌여 지역 도서관 20곳에서 7종, 27권의 논란 도서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광주시는 해당 도서폐기를 추진하는 한편, 도서 구입 절차의 전문성을강화하겠다는 입장...
천홍희 2025년 08월 14일 -

싱글 대디는 어디로?...광주시 차별 행정 여전
(앵커)아버지가 홀로 자녀를 키우는 '싱글대디', 우리 사회에서 더 이상 낯선 모습이 아닌데요.하지만 싱글맘과 달리 싱글 대디를 위한 지원 시설은 광주에 단 한곳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차별이라는 지적이 수차례 제기됐지만, 아직도 변화는 없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10살 딸과 단둘이 살고 있는 ...
천홍희 2025년 08월 14일 -

광주시의회 예결위, 논란 끝 재구성
예결위 구성을 두고 해당 행위 논란을 빚었던광주시의회가 위원회 정원을 축소하고새롭게 구성을 마쳤습니다.광주시의회는 오늘(14) 임시회를 열고 예결위원을 기존 9명에서 8명으로 줄이고, 위원장에 조석호 의원, 부위원장에 이명노 의원을 선임했습니다.한편 민주당 광주시당은 이번 사태와 관련된 소속 의원 10명을모두...
천홍희 2025년 08월 14일 -

잠시 뒤 광복 80주년 특집다큐 ‘금주의 유산’ 방송
광복 8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금주의 유산'이 잠시 뒤 9시부터 방송됩니다.이 프로그램은 지난 2021년 102세를 일기로 타계한고 이금주 태평양전쟁희생자 광주유족회장을기억하기 위해 제작됐으며광복 80주년을 맞아 그 정신을 기리기 위해특집방송으로 편성됐습니다.광주시는 이금주 회장의 방대한 투쟁 기록물을 보존 연...
천홍희 2025년 08월 14일 -

싱글 대디는 어디로?...광주시 차별 행정 여전
(앵커)아버지가 홀로 자녀를 키우는 '싱글대디', 우리 사회에서 더 이상 낯선 모습이 아닌데요.하지만 싱글맘과 달리 싱글 대디를 위한 지원 시설은 광주에 단 한곳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차별이라는 지적이 수차례 제기됐지만, 아직도 변화는 없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10살 딸과 단둘이 살고 있는 ...
천홍희 2025년 08월 14일 -

광주시의회 예결위, 논란 끝 재구성
예결위 구성을 두고 해당 행위 논란을 빚었던광주시의회가 위원회 정원을 축소하고새롭게 구성을 마쳤습니다.광주시의회는 오늘(14) 임시회를 열고 예결위원을 기존 9명에서 8명으로 줄이고, 위원장에 조석호 의원, 부위원장에 이명노 의원을 선임했습니다.한편 민주당 광주시당은 이번 사태와 관련된 소속 의원 10명을모두...
천홍희 2025년 08월 14일 -

"강기정 광주시장 불통 행정 여전"
임기 4년 차에 들어선 강기정 광주시장이 여전히 '불통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광주 경실련은 오늘(14) 성명를 내고 "풍암호수 사업 등에 대한 정보 공개를 요청했지만 광주시는 '사업자 이익을 해칠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답변을 거부했다"며 "시민들의 알 권리보다 사업자 이익을 우선하고 있다"고 ...
천홍희 2025년 08월 14일 -

광주 도서관 20곳서 '역사왜곡 논란' 도서 발견
여순사건을 반란으로 규정하는 등 '역사 왜곡 논란' 도서가 광주 도서관 수십 곳에 비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는 최근'역사 왜곡' 도서 전수조사를 벌여 지역 도서관 20곳에서 7종, 27권의 논란 도서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해당 도서폐기를 추진하는 한편, 도서 구입 절차의 전문성을강화하겠다는 입...
천홍희 2025년 08월 14일